RT @Wandlight: 결론 알고 보니 1, 2, 5화 최정요의 피아니스트 미래 관련 장면 나올 때 '찬란한 빛을 향해' 깔리는 거 마음이 찢어져..
1화) 한국예고 스카웃
3화) 강마에 앞에서 쇼팽 연주
5화) 콩쿠르 결선 마지막날 아침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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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은 기억에 PTSD 생긴 정요
비슷하게 큰소리만 나도 힘들어하는 걸 보고 싶음 강비오랑 같이 불꽃놀이 보러 갔는데 펑하고 터지는 소리에 자기도 모르게 머리 감싸고 주저앉는 거
지금까지 이렇게 큰소리 들을 일이 없었어서 몰랐는데 사실 그때 일 때문에 남아버린 잔흔... 과호흡 와서
ㅁㅊ 너무 취향이라 머리아픔;
최정요에게 어른남자가 되는 법을 가르친게 (나이차 많이나는) 연상의 부잣집 사모님이고
최정요 후원 필요하니까 모른척 여우짓하다가
결국 미련한 놈이라 죄책감에 자기 게이라고 고백하는데
사모님 내가 모를 줄 알았니 너 엄청 순진하구나하고 웃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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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수도원서 나와 빈에서 음악을 공부했다던 젊은 예술가 루카 초이
외모도 준수하고 젠틀한데 사람과 잘 섞여지내질 않는지라 소문만 무성한 남자....
최근엔 젊은 예술가(남성) 후원하시는 사모님 관심이 루카에게 쏠렸다는 찌라시 돌고나선 로비한 거 아니냐는 야시꾸리한 뒷말 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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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요... 10년간 유럽날씨 너무적응해서 한국와서
여름
아 개더워 미친 강비오 오늘 너무 덥지않냐?
오늘? 시원한 편 아닌가...? (30도)
겨울
아 미친 날씨가 미쳤네 너무추운데? 코트 안춥냐?
어? 이정도면 따뜻한데... (-1도)
이난리에 손잡자고 하는 거잖아 바보야 하고 손잡아라
Replying to @yoolkon
4/ didn't sound 100% natural but I think the melody of the sentence sounded like that because he was meant to be a bit startled in that scene so there wasn't anything wrong with it. And the way he pronounced the words was really really flawl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