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u, Republic of Korea
Joined February 2017
. 상유이말(相濡以沫)'이란 장자의 '대종사'에 나오는 문구로, '샘물이 마르자 물고기들이 모여 침으로 서로를 촉촉하게 적셔줬다'는 뜻이다.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 돕는다는 의미다. 노장의 상유이말 相濡以沫 불가의 자리이타 自利利他 그대! 그대가 행복해야 저도 행복 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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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바람 거칠어 풍경이 몸살을 한다. 우리들 존재가 모두 이렇게, 그 몸이 있는 동안 바람을 타기 마련이다. '풍경소리에' 그 '나'라는 존재를 버려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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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격 알고 있는것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못하다. 서로 친하다고 하여도 믿지 않으면 친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이처럼 실천과 믿음은 중요한 것이다. . 쓸대없는 고집을 부리기보다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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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지혜는. . . 중요하지 않은 것을 생략하는 데 있다. 『더 단순하게 살아라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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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상담)의 첫번째 조건은. .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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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 데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깨지지 않는다. 물은 모든 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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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마음은 어떤것인가 여자들은 청개구리 남자들은 바보 여자들이 "괜찮아"하는 걸 믿는 남자는 바보라는데 속마음을 좀처럼 이야기하지 않는단다 아니 반대로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다는데 그것도 모르는 남자는 여자의 "괜찮아" 한마디에 안심해버리는 바보 . story.kakao.com/_0XZtw4/I7f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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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상담)의 첫번째 조건은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거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말을 들어주면 마음을 얻는다는 말이다 누구나 사람들을 만나면 말을 들을려고 하는 게 아니라 말을 하려고 한다 이렇게 말을 하려는 사람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 story.kakao.com/_0XZtw4/EZO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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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상담)의 첫번째 조건은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거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말을 들어주면 마음을 얻는다는 말이다 누구나 사람들을 만나면 말을 들을려고 하는 게 아니라 말을 하려고 한다 이렇게 말을 하려는 사람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 story.kakao.com/_0XZtw4/EZO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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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란 이름으로 간섭하지 말라 노자 「도덕경에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간섭하지 말라고 하면서 "천지불인"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저 하늘과 땅은 모든 존재하는 만물에 대하여 사랑이란 이름으로 간섭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하늘이 비를 내리고 계절을 바꾸는 것 . story.kakao.com/_0XZtw4/cK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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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목구멍까지 치밀 때는 오직 두 가지 해결 방법이 존재할 뿐이다. 첫째, 입을 다물어라. 둘째, 이를 악물어라. 화는 성냥불과 같다. 옮겨붙지 않도록 조심하면 이내 꺼지기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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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와 내가 떨어져 있는 간격은 지도위에선 손가락 한 뼘밖에 되지 않는 것 같은데, . . . . . . . . . .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공기의 차이는 우주의 끝과 지구만큼이나 먼 것 같다. 정말 먼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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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한번 차고 기우는데 29.5일 정도 걸린다 한 달 중에 대략 15일은 달이 차오르고 또 15일은 달이 기운다 그믐달이 서서히 차올라 상현달을 거처 보름달이 되는 15일간은 달이 솟아오르고(木), 발산(火)을 하는 운동을 한다 이때가 양(陽)의 기운이 작용하는 . story.kakao.com/_0XZtw4/GG0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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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연심(風憐心) 풍연심 이란 말을 아시나요 “바람은 마음을 부러워한다”는 뜻의 내용이다 옛날 전설의 동물 중에 발이 하나밖에 없는 기(夔)라는 동물이 있었다 기(夔)라는 동물은 발이 하나밖에 없기에 발이 100여개나 되는 지네(蚿)를 몹시도 부러워 하였다 . story.kakao.com/_0XZtw4/jNJ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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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그 소중함마지 잃게 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에 있다. 법 정 물질뿐아니라 생각과 말도 불필요한 생각이나 말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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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산다는 것은. . .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 것이겠지 예습, 복습 없이. . . 처음에는 나 혼자서. . . 그러다 둘이서. . . 때로는 여럿이서. . . 막지막엔 혼자서 하는 것이지. . . .
. 사람은. . . 남의 입에서 나오는 말 소리 보다. . . 자기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입은 사람을 망치는 경우가 있지만. . 귀 때문에 망한 사람은 없다. "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소리에 귀 기울이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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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타고 갈 수도 있고 차로 갈 수도 있다. 둘이서, 아니면 셋이서 갈 수도 있다. 그러나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한다. 그것이 인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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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 ㆍ지혜 지혜와 지식은 다르다. 지식은 사회에 속하고 지혜는 개개인에 속한다. 지식은 주고 받을 수 있지만 지혜는 오직 깨달을 수밖에 없다. 지식은 말을 하려고 하지만. . 지혜는 들으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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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반대되면서 서로 완성시킨다 아름드리 나무도 털끝 같은 싹에서 생겨났고 구층이나 되는 높은 누각도 한 줌 흙을 쌓아 올려서 된 것이고 천리의 걸음도 발 밑의 한 걸음으로부터 시작된다 어려운 일은 쉬운 데서부터 풀어야 하고 큰 일은 사소한 데서부터 . story.kakao.com/_0XZtw4/iM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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