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am yamaoka _アニメーター、Real Soundに寄稿 _[email protected] 애니메이션 웹진 움직그림의 편집장
대한민국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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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가 떼어지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테이프 자체의 탄력 있는 움직임과,
떼어짐에 반응해 볼이 탄력적으로 흔들리는 움직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볼에서 테이프가 떨어져 나가는 순간,
흰선으로 처리되어 있던 테이프의 윤곽선이 검은선으로
바뀌는데, 이 변화 덕분에 테이프가 이탈하는 순간을 더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시각적 가시성이 뛰어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이 원화가의 판단이었는지, 색채설계나 촬영, 혹은 연출 의도에 따른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나중에 관련된 분을 만나게 된다면 직접 질문해보고 싶습니다.
#作画 #作画文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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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jikgeurim.com/ko/articles/…
평론가 수차미님의 움직그림에서의 첫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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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은 단순히 듣기 좋은 소리를 넘어, 그것을 만드는 사람의 태도와 가치관까지 담아낸다고 생각합니다.
Miiro님은 그런 의미에서 건강한 시선과 진정성을 가지고 음악을 만들어가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작의 결과물만큼이나 그 결과에 이르는 과정에도 배울 것이 많습니다. 그 경험과 고민이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다면 의미 있는 기회가 되겠지요.
잠시 시간을 내어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Miiro 입니다!
제가 좋은 기회로 제 작업 과정을 보실 수 있는 교육 콘텐츠 협업 논의 중에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 구독자 분들께서 어떤 부분을 알고 싶어하실지 궁금하여 간단한 설문을 제작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설문조사 : forms.gle/t58VcpAxhELtxSbp7
항상 제 곡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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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태어날 환경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마음껏 배우고 도전하지만, 누군가는 생계를 위해 꿈을 미뤄야 합니다.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도 재능과 열정이 충분한데, 환경 때문에 기회를 얻지 못하고 경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낮은 보수를 감수하는 청년들을 보았습니다.
재능의 가치가 태어난 환경에 의해 결정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SUNLEE STUDIO를 설립한 여러 이유 중 하나입니다.
좋은 의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가능성이 정당한 대우와 실무 경험, 성장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아직은 작은 회사지만, 누군가가 자신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만드는 사람의 삶도 지키면서요.
SUNLEE STUDIO
대표이사·감독 이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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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원화 영상 #06 🎨
시간이 머문 듯한 공간 🏠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롯데시네마 절찬상영중🎬
buly.kr/DaRZpOv
#미디어캐슬 #캐슬플러스 #롯데시네마
#파리스그린이밝는날에 #ANEW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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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가 너무 좋아서 라이프니츠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이것이 철학자 덕질
dimenerno.github.io/2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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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ニメの監督が五十嵐さんだと知らずに、最近、原作を読み始めました。アニメ化、かなり楽しみです。
❑─────────❒
日常アニメの
シンギュラリティ
#ぬるめた
2027年アニメ化決定‼️
❒─────────❑
原作|こかむも
監督|五十嵐海
シリーズ構成|髙橋龍也
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小笠原真
制作|ソワネ
公式サイト🔗nlmt-anime.com
#NLMT
데이터베이스는 누구를 한 컷의 저자로 기억했나 brunch.co.kr/@yohan05/64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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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B급철학회 발표자 모집
주제: 애니메이션 ‘데스노트’
(실사영화버전, 뮤지컬버전, 미국드라마버전 등등이 있지만 우선 원작인 오바 츠구미/오바타 타케시의 <데스노트>와 원작 애니메이션을 기준으로 합니다)
날짜: 1월 24일 토요일
cafe.naver.com/foranicul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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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 애니메이션 작품:
런닝맨
레드슈즈
퇴마록
유미의세포들
전자오락수호대
한국 애니 돈 많이 벌어야 영상화 작품 늘어나고 후속작 나옵니다. 우리 모두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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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ぬるめた』原作未読だがキャラデザとアニメーターのFA見る限り『着せ恋』2期のコチカン寄りの雰囲気で動かすと思うけれど、『SSSS. GRIDMAN』9話『SSSS.DYNAZENON』10話の五十嵐海を「作画崩壊」と頓珍漢な発言を残した奴は全員敵なので『ぬるめた』と「ソワネ」は僕が“守護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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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덕후분들, 애니메이터분들, 애니메이터 지망생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애니메이션 전문 웹진 《움직그림》을 창간했습니다.
그동안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면서 작화에 관한 글을 써왔습니다. 작화의 역사와 기술, 애니메이터들의 표현을 조사하고 글로 정리하면서 작화에 관해 더 많은 이야기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고, 작화에 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화를 좋아하는 일과 작화를 잘 아는 일은 조금 다릅니다. 누가 그렸는지, 얼마나 잘 그렸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에서 나아가 어떻게 그려졌는지, 왜 그러한 표현이 선택되었는지, 이전의 작화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작화의 즐거움은 단순히 좋은 움직임을 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작화에 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 이전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표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른 애니메이터의 작업을 이해하면서 좋아하는 작화가 늘어나기도 하고, 이미 알고 있던 작품을 다시 즐기게 되기도 합니다.
저는 작화를 더 잘 알수록 작화를 즐길 수 있는 가능성도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발견한 지식이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고, 다시 새로운 탐구와 제작에 활용될 수 있어야 작화 문화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움직그림》은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작화의 역사와 기술, 제작 과정과 표현, 애니메이션을 둘러싼 비평과 연구를 다루고자 합니다. 애니메이터들의 경험을 기록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자료를 소개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애니메이션을 이야기하는 글을 발표할 예정입니다.한국어뿐 아니라 일본어와 영어로도 글을 소개할 수 있는 웹진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국내의 독자와 필자들이 해외의 애니메이션 문화와 교류하고, 국내에서 생산된 지식도 다른 언어권의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웹진이 자리 잡는다면 글을 발표하는 활동에서 나아가 인터뷰와 온라인 토크, 출판 등도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우선은 좋은 글을 꾸준히 발표하고, 발표된 글들이 시간이 지나서도 다시 읽힐 수 있는 매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움직그림》은 언제나 투고를 받고 있습니다.
애니메이터나 연구자, 비평가뿐 아니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자신이 발견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의 글도 환영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력이 없더라도 작화에 관한 새로운 질문과 관점을 가지고 있다면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애니메이터로서, 또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이 웹진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작화와 생각하지 못했던 표현을 다른 사람의 글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직 작은 매체이지만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움직그림》 — 動く絵 — Moving Drawings
웹진: umjikgeurim.com
투고 및 문의: [email protected]
umjikgeurim.com/ko/articles/…
키레이다나
Kamiina Botan, Yoeru Sugata wa Yuri no Hana
Episode 10
SB/ED - Yoshiko Okuda
It’s time to watch the final three episodes for today, and this time we have Yoshiko Okuda taking on the SB/ED duties. She’s a relatively new director for this episode, and honestly, it turned out pretty well considering some of the stuff we’ve had previously.
The best part of this episode is the use of lighting and shadows, which change throughout, alongside some cool framing and a bit of romance to complement the overall mood. The storyboards aren’t necessarily the most unique, but they’re simple and effective enough to make the character interactions feel more dynamic and engaging.
Norio Matsumoto, the veteran himself, who has worked on some of the most popular anime out there, contributed to a sequence featuring one of the female characters playing the guitar. The scene has some really impressive character acting, including incredibly lifelike lip-sync animation. It’s fair to say that he hasn’t lost his touch, and this sequence is easily one of the episode’s biggest highlights.
The ED was placed a little differently this time, but afterwards, we got a rather strange character interaction in which everyone sits on the couch wondering what drinks they’re looking at. The camera never changes position, and the scene plays out without any cuts or noticeable changes in framing. I found this a pretty unique way to end the episode, especially given how unusual the whole interaction was.
#上伊那ぼたん #kamiinabotan
제인도 신뢰도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봤습니다!
Rig : @GarfMaii
Engine : Goo Engine
Using Blender3d
#zenlesszonezero #janedoe #animation #blender3d
#제인도 #젠레스존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