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분들 전부가 춤을 정말 사랑해서 죠도 이번 작품을 통해서 춤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대 ㅜㅜ.. 처음부터 왜 춤을 추는 걸까 같은 생각부터 점점 카보의 춤과 죠의 춤을 융합하는 식으로 조금씩 찾아가면서 구성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촬영에 임했대. .. 나 진짜 죠열정에감동해서눈물줄줄남
죠가 카보를 어떻게 캐릭터화 시켰는지 너무 궁금함
죠가 연기하는 카보를 볼 때마다 카보는 손을 말고 있거나 목을 붙잡고 있거나 함. ⬇️이 장면에서도 옷 꾹 쥐고(이건죠님버릇인데) 손 말아쥠.. 죠가 카보를 만들 때 어떤 걸 고려하고 어떤 디테일을 신경썼는지가 나는 너무너무 궁금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