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듯한 엄마? 터져서 없어짐 수고하세요

Joined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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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대인재인것도 좀 현대예술같음 27살 겨울이한테 선물된 아빠의 소소한 이야기 안으로 의대에가기위해 기를 쓰는 사람들이 우르르들어가는모양새가
그냥 공부 때려치고 아빠한테 소소한 이야기 선물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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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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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렇게 믿는구나…
대학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ㅣ261020 1. 한국은 아직 공부로 계층을 올라갈 수 있는 구조가 남아 있음. 조부모 세대가 열심히 일하고, 부모 세대가 서울의 대학에 진학해 수도권에 자리 잡은 경로가 대표적인 사례임. 2. 반면 공부를 잘해도 계층 상승이 일어나지 않는 나라도 있음. 대신 그런 나라는 중산층의 삶이 충분히 괜찮아서, 공부를 하든 안 하든 삶의 차이가 크지 않음. 한국도 그 방향으로 가는 중이고, 지금 고3은 공부로 계층을 바꿀 수 있는 거의 마지막 세대에 가까움. 3.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앞으로 더 커질 전망임.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피하는 것도 이 격차가 대물림될 것이라는 두려움과 연결됨. 빈부 격차가 커지는 흐름은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공통으로 나타나고 있음. 4. 그 안에서 한국 대학은 개인의 능력을 대신 증명해 주는 역할을 함. 30대가 넘으면 스스로를 증명하는 데 많은 노력이 들지만, 20대 초반에는 출신 학교와 학과만으로 설명이 끝남. 그래서 고3과 재수 기간 1, 2년이 본인뿐 아니라 자녀와 손주 세대의 삶까지 좌우함. 5. 문제는 이 시기의 무게를 당시에는 잘 모른다는 점임. 졸리다고 자고, 게임하고, 핑계를 대며 시간을 보내는 건 1년 동안 주어진 큰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행동임. 상황을 빨리 파악하는 학생일수록 절실하게 공부에 매달림. 6. 그래도 아직은 집안 형편과 관계없이 도전할 여지가 있음. 수능 고득점에는 생각만큼 돈이 많이 들지 않고, 대학 장학금 제도도 잘 갖춰져 있음. 졸업 후 갚아야 할 빚이 생기더라도 길은 열려 있지만, 이런 여건도 갈수록 줄어들 것으로 보임. 7. 무언가를 이루려면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이 일정해야 함. 최소 7시간은 자야 하고, 짧게 자고 틈틈이 쪽잠으로 메우는 방식이 가장 나쁨.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보다 일정한 시간에 잠드는 것이 더 어려움. 8. 밤에 4시간 자고 수업 시간에 조는 패턴은 실패로 이어짐. 고3 시절 월수금 5교시 국사 수업을 매번 졸아 담당 교사 얼굴조차 몰랐다가 결국 입시에 떨어져 재수한 사례가 소개됨. 생활 리듬을 먼저 고정하고 낮 시간에 집중 훈련을 해야 성적이 조금이라도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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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편집이라고 표기되어있어서 오해하신듯… 왜 저런 표기가 붙었을까
서독제 포스터 AI 아닌데;;; 프로파간다랑 표기식 작가님 속상쓰ㅠㅠㅠㅠ 서독제도 속상 도연배우도 속상 나도 속상 ㅠㅠㅠㅠ 에무시네마에서 날 좋은 날 찍은 건데.... (나 서독제 사람은 아니고 걍 친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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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트 쓰던 탐넘이 날 차단해서 맞차단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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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정에서 아무도 차단 안했는데 첫 차단이라 맘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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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 홈화면에 추가 출시 앱> 크레페 앱 깔렸는데 묘하게… 꾸몃고 입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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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 앱 생겼네 근데 아직 안열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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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다들 업데이트 하라는데 안된다고 하고있음 ㅋㅋㅋ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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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관심 받고 싶은 놈자예요~~ “난 능력있는데 (검증불가) 여자 시험도 하고 돈안쓸거지롱 메롱ㅋ 이랫다 저랫다 내맘이지렁 키득키득 “ 가볍잖아…~ 남자는 묵묵~ 하거 듬직~ 하고 곰같고 북부대공같고~ 순애하고 그래야 하는 거예요 요런거 가볍게 먹금 팀플 부탁해요 여성분들~~
아니 그럼 모델 친구가 키즈모델임? 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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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지하게 이런 수 가능이고 좋아해 그래서 너무 힘들다 앤오님한테 Black bride 해달라고 하면 농담인줄알고 안해줌 예전에 연성이 귀찮으신강? ㅎㅎ 하고 앤캐 Black bride짤 그려서 자급자족하니까 앤오님이 어메시발하고 당장 지우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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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트친이 어제 잘익은 옥수수 이야기 드신다길래 왜 옥수수를 그렇게 표현하신건지 한동안 계속 생각했음 하 진짜 개웃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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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1500원으로 파는 잘익은 옥수수 이야기 빵, 인생빵으로 들어갈만큼 좋아해요ㅜㅜ 저 만나면 사주시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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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엄청 좋아하고 방금도 샀는데 삼립인거 이제 확인함 ☠️☠️☠️
CU 편의점 아저씨가 추천해준 빵 ㅋㅋㅋ 나보고 안 단거 찾으면 이거 먹어보라고 하심 😆 😆 😆 삼립 잘익은 옥수수&쑥 이야기 떡과 빵 사이 식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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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피곤해서 밖에 나오는것도 힘들엇어 출첵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계획 어긋날 뻔했는데 어제 미리 해둬서 ㄱ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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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딥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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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갚고싶은데 이 분 내가 손댈 수 있는 취미분야에서 이미 만렙이시고 엄청난 쩝쩝박사셔서 뭘 드려야할 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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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몽블랑 매물 자주 보이던데 (기분탓일수도) 몽블랑이랑 세일러는 왠지모르게 비호감이라 안건드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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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어”
"정신과 환자는 아닌데 정신과에 그냥 와본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인 척 하는 환자는 중증이고 난치 상태임. 정신과가 아닌 과 의사가 정신과약이 하필 당신 증상에 효과가 좋으니 정신과 가보라는 말을 했다면 그 의사는 매우 용기내서 당신의 그 증상은 정신질환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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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야살시도 후에 부모의 직장동료이자 내 담당의사가 권해준 건데도 몰랐다는게 놀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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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밍광인 동거인의 방... 자기 방 안에 25도 기울기 벽을 설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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