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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소복 쌓인 행복♡

백거짓 | 라이어 | 연박 | 닥엑
Joined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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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彡[ᴍᴀɪɴ ᴛᴡᴇᴇᴛ]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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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최중 라이어는 진짜 민준호일까… 준호지선 둘중 하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거면 무조건 민준호인것 같긴한데 아직 드라마 초반이고 반전이 있을것 같단말이지.. 근데 그걸 떠나서 4화엔딩 보고 민준호는 최중 라이어가 아니더라도 미친놈n인걸 틀림없음.. 개무서워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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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류보리 작가님 미쳤다.. 태웅가경 고백 뿐만 아니라 대화 자체를 데칼로 말아줌 왜 자꾸 나랑 계속 얽히려고 하는 거죠? -> 나 같은 놈하곤 이제 조금도 얽히고 싶지 않아진 겁니까? 좋아해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요 -> 좋아했어요 김태웅이라는 사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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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도피 마려울 때마다 이 짤 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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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선생님들 이렇게라도 달연수 네컷 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xitter.cf/tvingdotcom/status/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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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사랑을 뺏은 건 시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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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4회 엔딩 민준호 경찰서에서 또 뵙겠습니다^^ 하더니 인위적만남추구 시전한 미친새끼님아 대체 언제 와서 또 개지랄을 떤거야 이세상에 완벽한 남일은 없다던 지선이 말처럼 임산부 형사도 민준호 약물 수법에 그대로 당함 부제 그대로 부메랑처럼….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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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아이가 도대체 무슨 드라만데 마지막 장면도 뭐야 민준호 너 뭐하는 놈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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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괜찮은 인생을 살 수도 없게 된 사실을 인정하고 파렴치하고 부끄럽고 혐오하는, 온갖 색으로 철갑을 해도 사실은 그냥 벗어날 수 없는 캄캄한 인생을 살기로 하는 “나같은놈”, 그니까 김태웅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하얀 것이 뭐냐면…. 이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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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만큼 떨어져있었는데 어쩌다가 남자가 여자를 꼬옥. 품안에 안고잇는사태가 발생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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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벤 관계자분 알고리즘이 궁금함 멘트 뭐임 웃겨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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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딸이나 기댈곳없이 살아와서 기대는법도 모르고 혼자 꾹참는거 내가섬다찢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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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백거짓 10부작이었어요..? 무슨 예고가 막화예고처럼 나온건데 ㅜㅜㅜ 팀구국단 아무도 다치치 않길 제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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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아 행복하게 살아라 << 제발 이거 뭔데요 내가 잘못 들은거죠.. 소란엄마 어디가세요 안돼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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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면 볼수록 가경이 순발력에 감탄하고 또 감탄함.. 중요한 순간에는 가경이가 늘 톡톡히 한목을 해냄.. 보는 나도 무서워 죽겠는데 겁도 없어 진짜 ㅜㅜ
와 ㅅㅂ 최고의 플레이 이가경 계획 틀어지니까 소란 단추 뜯어서 시간 범 폭탄 설치한 화단 팽되니까 위치 케잌으로 변경 판단 순발력 행동력 goat 어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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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지금 다시보니까 이가경 지키겠다고 김태웅 이 놈자가 막아주다 다친거같은데 잠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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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9화 엔딩 미쳤나 여기서 끊으시면 어떡합니까 폭탄 터지는 시간이 임박한데 김태웅 총독한테 불려가서 위로 올라가 통역하는데 하필 거기서 같이 건배하게 됐는데 폭탄 터질 시간도 다 됨 ㅆㅂ 어떡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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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이가 태웅이한테 과거형으로 좋아했다고 한것도 마음 찢어져 미치겠는데 내 이름이 김태웅이 아니라 사토 히데오라고 갑자기 선 긁어버린 태웅이.. 아 제발 왜이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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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맘 알고 있죠? 비록 우리가 위장한 가짜 부부지만 내 마음은 언제나 진심이었습니다 - 당신 마음속에 내 자리 같은 거 없어도 되니까 작전이 끝난 후에 자결은 감히 생각도 하지 말아요 유필립 순애 ㅁㅊ다... 거사 전날 서희 유품과 비슷한 손수건과 귀걸이를 건내며 위장부부였지만 자기는 늘 진심이었다며 죽지말라고 고백함.. 근데 이미 죽을 결심할 엄마는 애써 거절하니까 ㅇㅋ내 마음은 안받아도 되니까 당신은 살라고, 무슨일 있어도 내가 당신 살릴거라고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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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연회 거사를 앞두고 전날 밤에 절대 당신을 다치게 하지 않을거라고 포옹하는 필립소란, 결혼하지 말고 상해로 도망가자는 명남영복, 내일 무사히 잘 다녀오라고 주먹밥 만들어서 나눠먹는 구국단 동지들.. 진짜 마음이 막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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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달 이 짤이랑 세트로 같이 봐줘야함 달이가 혼자서 예쁘고 멋지고 다함 ㅜㅜㅜ
이강에는달이흐른다 드라마자체는 사바사로 취향 갈릴수잇을거같은데 포스터는 진짜 개~~잘만들엇음 걍 ㅈㄴ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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