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어른을 이렇게 생각하는 게 좀 찔리긴 하지만 허드슨이 코너를 좋아하는 모습은 뭐랄까 마음을 쟁여둘 줄 모르고 얼마든지 한꺼번에 모조리 줘버리는 맹목적 소년의 첫사랑을 보는 기분이 듦. 애틋하고 낭만적이면서 마음이 찡해지는 그런 느낌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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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 allá de la joda, posta me parece increíble lo mucho que Hudson ama a Connor. O sea siento que nunca ví a alguien expresar tanto amor por otra persona y no son solo palabras sino tambien como su lenguaje corporal habla por si solo, me parece facinante de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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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dson Williams always comes across as humble, sincere and transparent about his feelings. Despite everything he and those around him have gone through since he became famous, his aura remains intact, he seems happy. I love how articulately he answers every question, he speaks about his feelings and experiences with great confidence. He is proud of himself and of who he is today. I hope everyone gets a chance to hear him, because he is the most genuine person I’ve seen lat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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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삐 😭😭 진짜 보고싶어요 다른 배우랑 케미도 진짜 보고싶고 ㅠㅠ 함께해효 ㅠㅠ
Replying to @dorabance_hr
전직 체조선수 + 프로 삐에로의 화려한 액션도 보고 싶고, 크레이지 헤어컬러도 보고 싶고, 고슬링이랑 드립대잔치 프레스투어도 보고 싶… 은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여튼 2년 우리끼리 까불며 기다려보아요 😭😭
난 너무 우울한 뇌의 소유자라 둘이 잤냐 안 잤냐 누가 누굴 더 좋아하냐 이런 건설적인 망상을 하지 못하고 뭘 보든 이게 쟤들 마지막이겠지… 앞으론 각자 바빠서 영원히 못 만나겠지… 이딴 생각만 함. 진심 불행하기 위해 태어난 인간인 거 같음ㅠ
박찬욱 분이랑 영화는 너무 아쉽고 리틀드러머걸 같은 거 찍어줬으면 좋겠다. 흑흑
Replying to @nagi_notes
Q. 허드슨이 바라는 다음 챕터
H. 직접 연출하고 각본 쓰는 거요. 직접 출연도 하고온 전 욕심많은 이기적인 관종이니깐 ㅋㅋㅋ 엉뚱하고 기괴한 것도 좋고, 사득하고 낯설고 소름끼치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좋아하는 한국 감독님들과도 꼭 작업해보고 싶어요.
오리지널 스토리를 만들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뚝심있게 나아가기.
메이 마틴이랑 똑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xitter.cf/dochilove2/status/1589…
우리 코너도 이제 얼굴에 직접 페인팅하는 게 아니라 얼굴에 점찍고 연기하는 건가요 ㅎㅎㅎㅎ
Connor Storrie could be playing Danny Ketch in ‘GHOST RIDER’
(Via: @Cartier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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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or Storrie could be playing Danny Ketch in ‘GHOST RIDER’
(Via: @CartierFil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