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thaway
Joined June 2011
나보다 앞서 나가는 이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하자. 그들이 찾아낸 방법과, 겪어온 시행착오는 큰 힌트를 준다. 그런 의미에서 뒤따라갈 대상이 있다는 건 조바심을 느껴야 할 일이 아닌 축복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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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전업투자자인데 현실은 전업주부이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 20대에는 전업주부가 꿈이었고 나는 이미 꿈을 이룬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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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세 아들이 얼마전부터 잠들고 나서 손을 집어 넣는데 너무 웃겼다. 무의식적 본능인것 같다.
여러분들 저 궁금한게 있어요. 남성분들은 저희 남편처럼 저렇게 가끔 무의식적으로 바지 안으로 손을 넣으시나요? 남편 말로는 건강체크 차원이다, 주요 부위를 지키기 위한 본능이다 이러는데 정말 그런가요? 그냥 단순 궁금증으로 올려봐요😄 다른 분들도 공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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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만들고, 인간은 고른다. 그래서 선별 능력 혹은 취향이 곧 권력이 된다. 엘리트적 구조 감각 위에 대중 해석 능력을 얹힐 수 있어야.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왜 이 선택을 해야하는지를 판단하는 것.
taste is a new core 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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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원래 논리대로, 합리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님. 사람들의 욕심이 움직이는거라서 감정적으로 움직임. * 구독게시판에 매매일지 쓰던 중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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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헤어질 결심> 다시 보다가 친구랑 의견이 갈렸던 부분. 서래와 해준은
28%잤다
72%안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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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잤다. 영화에서 확실한 은유가 나오지 않으면 잤다고 생각할수가 없다.
어제 <헤어질 결심> 다시 보다가 친구랑 의견이 갈렸던 부분. 서래와 해준은
28%잤다
72%안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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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beautiful name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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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장인어른을 위해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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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는건 다했고 충분히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더라도 억울하지는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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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가 진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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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요즘 초등학교는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너무좋다 나 초등학교 때 엄마가 준비물 정성껏 챙겨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친구들하고 크게 다를때가 있어서 부끄러웠었던적이 꽤 많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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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불행을 소비했던 죄책감이 크네요. 왜 저는 아직까지 이렇게 미련하게 살고 있는지요. 노회찬 의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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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에 이 분 나와 우승하기 전엔 한국힙합 발전 없습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매년"에서 늘 눈물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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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잘 지내면 존나 좋은건데 아쉽다 망했다 다음 생에
수염을 기르면서 일하게 됬다
안치환 노스텔지어 릴리 굿
수염을 길르면서 일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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