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글거린다’로 일축해버리는 많은 것들이 너무 싫다. 겨울의 따뜻한 가로등 밑과 그 고요한 밤 같은 것들이 좋아서 겨울이 좋다고 말했다가 오글거린다고 비웃음을 당했다. 그런 일이 반복되다보면 내 감정에 솔직해지기 쉽지 않은 분위기가 되잖아 난 그게 싫어.”
이상원 명언봇 retweeted
아 거대한 인생아.. 거대한 나와 너.. 거대한 공동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작디작은 인간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우리가 우리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주니 얼마나 거대하고 찬란한가.. 이 글을 보는 너도 이 글을 쓰는 나도 빛을 마주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이 사실 자체로써 얼마나 감사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