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웅 앤더 시티 retweeted
말 그대로 뼈가 시리고 아프다고 한다. 겪어본 적은 없지만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뼈가 시큰시큰 아플 정도로 무섭다. 한국은 올 겨울도 춥고 건조하겠지. 하지만 핸드크림 열심히 바르면서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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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인이라서 덥고 습한 기후와 춥고 건조한 기후의 혹독함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세계 여행을 많이 다녀본 지인의 증언에 의하면 가장 혹독한 기후는 '춥고 습한' 기후라고 한다. 추운데 습하면 냉기가 수분을 타고 몸속으로 침투해 뼛속까지 스며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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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혼결식 전날에도 미친듯이 비가 와서 덜마른 흙을 밟으면서 다녔는데 이번 혼결기념일 전날도 미친색히처럼 비옴 (10월 강수량 적다는 거 믿지마시고 그냥 야외결혼식을 하지마세요)
나얼마전에 교수님이랑 면담햇는데 교수님이 해준말이랑 똑같네. 교수가 주는 모든 리딩을 전부 읽어라 그거말곤 없다
방송대 학부 졸업하고 서울대 석박사 하신 분인데 진짜 대단하시다... 벽 느껴짐. 그냥 서울대 강의실 들어가서 저 수업 좀 듣고싶습니다 하셨대 개멋지시다...
khan.co.kr/article/20200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