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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개

Joined Jul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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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커피 먼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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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페 갔는데 강아지가 내 무릎에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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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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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아이돌없어서맨날살구로만에딧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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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때도 못 느꼇는데 1:9 가르마에서 느껴버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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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날씨 ㅈㄴ 겨울이고 당장이라도 우울증 올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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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팔을 바디필로우로 사용하면서 입 벌리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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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의 마지막에 어떤 감각이 필요할까?’ 그렇게 질문했을 때, 저는 끝을 알더라도 뻗어나가는 질주감을 불어넣고 싶었습니다. 어쩌면 이 곡의 끝에서 저는 여러분이 보고 계신 이 말을 타고 어딘가로 떠나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우 -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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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참 밉던 가족에게 “너가 전부 잊어버려서 집에 돌아오지 못하게 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 내가 찾아가서 손 잡고 돌아올게.” 라는 말을 진심으로 전할 수 있게 된 어떤 순간이 제게는 아직도 특별하거든요. 그 특별한 순간을 담아 만든 곡입니다. #정우 - Acidic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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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가자.” 라는 말을 가사로 쓰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저는 다정한 성격이 못 되어서 주변 사람들한테 많이 배우고 자랐어요. 그래서 학습된 대답이나 위로를 거네는 제 모습이 가끔 좀 웃기거든요. 들통나면 부끄럽기도 하고요. 그런데 가짜로라도 다정하게 살려고 노력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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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진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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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고양이땜에마음이아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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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한정선 갓다가 사람 ㅈㄴ 많아서 그냥 집 옴 .. 짭정선고영이를만들수잇는걸알앗다면 기다렷을 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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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술에 쩔어서 자기 혐오를 하던 중에 어디선가 깡깡하고 쇠를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는데요. 환청인지 생활 소음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것은 저에게 어떠한 게시처럼 내려왔습니다. 
연마되고 있다. 무언가 나를 담금질하고 있다. 더 단단해지라고 내리치고 있다. #정우 - 철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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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라! 🐱: 얼마전에.. 🐰: 야하! 🐱: 발견했어..? 🐰: 우울라아아!! 🐱: 무지 무지 큰..!!! 🐹: 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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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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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랏코 이제 자동차 말고 말 타고 다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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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거짓말 시작했는데 ㅎ ㅏ 당분간 치이카와 불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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