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ing to @korea_sts @Jaemyung_Lee
아이고 씨발 이 양반아 말만 번지르르하네. 지향점 안 바뀌었다꼬? 개소리 말고 진짜 서민 좀 살게 해봐라 이 등신아. 개헌 니 마음대로 안 된다니 누가 믿냐. 개혁 빨리 한다면서 과부하 타령? 염병할. 검찰 부수지 말라꼬? 니 편한 대로 하는 거 뻔히 보이는데 인내심 가지라니 지랄하고 자빠졌네.
Replying to @JordanCurry230 @Sjdnejxial
아이고 이 시발새끼야. 이재명이 현금살포 한 거 맞어. 전국민 15만원에 추경으로 소비쿠폰이니 지역화폐니 막 뿌렸잖아. 구글쳐보라니 니 머리가 핑프냐? 지랄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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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준비하며 느낀 것".👀
사람이 살다 보면 대출도 하고, 할부도 하고, 매달 빠져나가는 고정지출을 안고 살아갑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조만간 은퇴를 생각하게 되면서, 작년 1월쯤부터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출, 할부, 불필요한 고정비.
심지어 중요도가 조금 낮다고 판단한 보험까지 다시 점검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매달 나가는 돈을 줄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정리하고 나니,
숫자보다 먼저 달라진 건 마음이었습니다.
매달 빠져나가던 돈이 줄어드니 마음이 편해졌고, 내 자산이 쓸데없는 곳으로 흘러나가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돈을 더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번 돈이 어디로 새고 있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은퇴 준비는 거창한 계획만으로 되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대출을 줄이고, 할부를 줄이고, 고정지출을 줄이고, 꼭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것.
이런 작은 정리가 결국 생활의 여유를 만들고, 투자할 수 있는 힘도 만들어줍니다.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자산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산이 새어나가지 않게 지키는 것도 투자다.
그리고 은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건 큰 수익률보다, 매달 마음을 압박하던 고정비를 줄이는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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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무현 찍었었고
탄핵됐을 때 반대 시위도 다 나갔었다.
그가 그렇게 죽었을 때 화장터까지도 갔었다.
한 인간으로서 그의 죽음을 슬퍼했다.
손녀를 자전거 태우고 논두렁 길을 달리던 그의 풍경이
늙어 죽을 때까지 지속되길 바랬었다.
그러나, 그가 박연차에게서 받은건 1억원 상당 피아제 시계 2개도 있었고, (논두렁에 버렸거나 말았거나 그게 중요함?)
조카 사위 연철호와 아들 노건호가 500만달러를 받았고,
권양숙 여사가 100만 달러를 받았다.
딸 노정연은 미국 아파트 구입 대금 명목으로 40만 달러를 받았다. 다 해서 640만 달러다.
차용금 15억원도 별도로 존재한다.
노 전대통령 그의 사후 검찰이 당사자가 죽었다고 '공소권 없음'으로 내사 종결했다. 이 마저도 받은 당사가가 살아 있어 처벌할 수 있는 걸 당시 덮은 거였다.
팩트는 팩트다.
뭔 예의와 금도?
노무현이 민주주의 가치를, 법질서의 가치를
개인의 부끄러움보다 먼저 생각할 줄 아는 '금도'를 지켰다면
이렇게까지 오늘 한국 민주주의가 망가지진 않았을 거다.
전두환이나 노태우나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사면 받았을지언정,
사법적 절차에 따라 재판 받고 처벌 받고 나왔다.
이걸 두고 뭐라 할 사람 있나?
자기 범죄 공소 취소하려 검찰청을 없애는 대통령을 보면서,
아 저 동네 피는 법질서 다 상관 없고,
그냥 비겁하게 자살이든, 권력이든 이용해 덮는데만 혈안인 족속들이라 욕한들 변명할 건덕지가 있나?
그 부패는 인간적인 부패라서 부패가 아니냐?
자기만 부끄럽다고, 자신의 죽음으로 덮어서는,
그렇게 부패하고서도 처벌 받지 않음으로써
지지자들의 광신 위에 민주당 내 정치적 성역을 만들었다.
민주주의의 법질서를 지지자들의 감정으로 덮어씌워 연명해서,
그 이후 뭘 할지 비전도 없었던, 대선 토론에서 박근혜도 못이기던 어버버 문재인이 대통령되게 만들었고,
자기 공소 취하에만 올인하는 범죄자 이재명도 기생하게 만들었다.
노무현은 우리 정치사에서 죽음으로 만든 '늪'이다.
그가 죽음의 굿판을 한국 정치 한 복판으로 끌고들어온 장본인이다.
그의 죽음 이후,
모든 죽음은 세월호, 이태원 사고처럼,
민주당에게 유리한 정치적 이용 대상이냐 아니냐로 흥정이 되는 세상이 됐다.
그가 꿈꿨던 "깨어있는 시민"들은 그의 죽음을 먹고
괴물들로 변했다.
그 괴물들이 만들어낸 오늘,
전체주의와 성역을 버무린 농약탕 같은 민주주의,
다들 안녕들 하십니까?
슬픔을 기억하더라도
더 나은 내일로 연결하지도 못하는
죽은 자들의 지박령에 붙들린 민주주의 아래서.
오래된 테슬라를 아껴 타는 기존 오너들도 계속 함께 갈 수 있게 해주세요. 🚗⚡️
모든 테슬라 오너분들, RT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신형이어도 언젠가는 모두 구형이 됩니다.
그때가 되면 누구에게나 같은 문제가 될 테니까요.
26만 km가 넘은 내 손테슬, 여전히 짱짱하구나.
300km가 넘는 거리를 달리고도 예상보다 배터리가 더 많이 남아 돌아왔다.
출발 92% → 도착 29%.
FSD는 사놓고 7년이 넘도록 받지 못했지만,
이렇게 오래 타도 여전히 멀쩡하고 좋은 내 Model X를 평생 타고 싶으니까 이제는 제발 빨리 주세요.
@elonmusk @aelluswamy
그리고 기존 HW3 차량에 주는 업데이트에
모델x와s 소외되지 않게 동일하게 챙겨주세요.
실내 온도 40℃ 이상에서 공조기 작동 안 되는 문제,
DC 콤보 레트로핏,
FSD Lite,
좌·우측 방향지시등 작동 시 옆 차선을 보여주는 카메라 기능, 감시 모드 라이브 카메라 기능 등
그 밖의 가능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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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있어서 걸러야 할 부류가 꼭 있다.
자본주의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자본주의를
부정 하는 자 그리고 위선자
이 두 부류만 걸려도 당신의 인생 난이도는 쉬워진다.
(feat. 비트코인, 서울 부동산)
Fargo retweeted
평화는 말로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강력한 힘과 철통같은 안보태세야말로 나라와 국민을 지키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이룩하는 길입니다. 정부는 북한의 도발과 위협에 맞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우리 국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buly.kr/EI1jSK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