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쵸비'는 다르다
요즘 들어 눈물이 많아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 쵸비는 예상 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오늘 아침에 눈이 조금 일찍 떠졌다. 스스로 마음가짐을 되새기면서 여러 생각을 하는데, 그동안 많이 힘들었구나 싶으면서도 이렇게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깊게 와닿으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인터뷰 때도 비슷했던 것 같다. 단순히 경기를 이겨서, 결승에 진출한 게 기뻐서가 아니라 이제야 내가 이 순간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현장이 주는 벅차오름이 나의 감정을 건드렸다."
m.inven.co.kr/webzine/wznews…
솔랭 아이디 "concrete jungle" 에 대한 질문받고
뉴욕에서의 결승무대를 상상하는 건부 표정이 너무 좋음
올해 꼬옥 결승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