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치킨 (@under3km) header
심해치킨 (@under3km) profile picture

어바등 | 스포있음 | 굿즈 계정 @BASACx2 | 해무 | 프사:3님 | 헤더: 공가네님 | 개인사정으로 더 이상 협력은 받지 않습니다🙏 비팔 디엠 알림이 안와요 멘션 주세요!

Joined January 2023
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Photo by 심해치킨 (@under3km)
여러분 이 담벼락에는 글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가끔 마음이 벅차는데 그 마음을 남길 곳이 마땅치 않을 때 이용해주세요 😉 padlet.com/under3kmct/rsnwel…
1
60
4
56
27,670
심해치킨 retweeted
어바등 100화 무료~~!!! 심해는 언제나 여러분을 향해 열려있습니다
5
5
181
심해치킨 retweeted
이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207
8
440
14,053
최고의 아트 추천합니다
은용꿈 최신화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멍중더밍티엔콴친친찬찬관리엔원리펑샨 "죄송합니다. 제가 총을 처음 쏴봐서요." 남자는 은행을 구했으며 그의 나쁜 상사들은 모두 죽었다. 강도들도 모두 죽었다. 그는 평범한 계장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올해 최고의 은행원 영웅 은수원 계장이다.
2
104
심해치킨 retweeted
은용꿈 최신화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멍중더밍티엔콴친친찬찬관리엔원리펑샨 "죄송합니다. 제가 총을 처음 쏴봐서요." 남자는 은행을 구했으며 그의 나쁜 상사들은 모두 죽었다. 강도들도 모두 죽었다. 그는 평범한 계장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올해 최고의 은행원 영웅 은수원 계장이다.
1
32
4
81
1,392
심해치킨 retweeted
신해량
92
7
430
4,651
심해치킨 retweeted
[팔로우+RT이벤트] 태카 <사적인 추앙과 구원> 리디북스 단행본 출간!🥳 1권 무료+전권 구매 후 리뷰 남기면 포인트✨ 👉url.kr/p6d41f 네 영혼은 지금 어디쯤 흘러가고 있을까. #헌신공 #대형견공 #군림수 #강수 📌올리브영 상품권 추첨일: 11/12(목)
1
234
1
47
2,036
심해치킨 retweeted
안보고 그리기 신서백김
37
217
1,702
심해치킨 retweeted
재희 재업하려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그린 재희 네애
281
24
965
15,369
심해치킨 retweeted
그래서 나는 어바등 볼 때 리베카 솔닛의 <이 폐허를 응시하라>가 많이 떠올랐음 "이러한 상실, 그리고 상실이 초래하는 혼란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전보다 더 나은 쪽으로 재건한다. (...) 그들은 새롭게 발견한 자신들의 힘과 이웃과 공동체의 힘을 올바로 평가한다."
아니 뭐 어바등 억빠 반감으로 짜증나는 건 알겠지만 굳이 억까할 필요가... 개인적으로 나는 무현쌤보다 조연들의 선택지들이 재밌었던 그새끼는 씹새끼지만 어느순간엔 누군가를 자기도 왜 그런지 모르게 구할수도 있었고 누군가는 매번 구하다가 지칠 수도 있었다는
32
1
92
3,620
심해치킨 retweeted
신해량 낙서
171
5
848
5,986
심해치킨 retweeted
뭔가그리려했던서지혁
498
52
2,953
35,072
심해치킨 retweeted
😴
163
3
1,181
6,559
심해치킨 retweeted
여차하면 조질생각
289
7
1,500
14,472
오늘 어디까지 웃길셈이지
3
1
9
220
아 진짜 활짝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2
184
심해치킨 retweeted
1
9
4
12
3,901
심해치킨 retweeted
신해량
759
124
2,518
75,080
심해치킨 retweeted
368
42
1,469
35,502
심해치킨 retweeted
어바등 바다랑 박무현 감동실화입니다...고양이를 사랑해주기 위해서 저는 학교를 때려치기로 했습니다
87
3
877
14,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