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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est Dungeon
Joined Ma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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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연 이어가는 그 트윗은 지웠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인연이 닿는다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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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 계정은 로그아웃 하겠습니다. 정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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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건 진짜 사과 뿐입니다. 근데 거짓말 하고 튄 사람이나, 장문 글 쓰고 가고 뒤에서 삭제 요청 하는 사람이나 둘 다 회피형인데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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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미 알고 그래서 이번 일로 깨닳았습니다. 그래서 안 하려고요. 그리고 이미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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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님은 이미 끝난 일이라고 판 키우지 말라고 억울해도 참으라고 하고 사일런스님은 츄잉님과의 대화에서 저를 언급해놓고 튀었는데 저 보고 가만히 있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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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 제 시점으로 정리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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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개인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즈카라는 사람이 와서 저에게 물었고 그 때부터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뒤에서 뭔 말이 나왔을 줄 알고 제가 가만히 있습니까? 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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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으로 계속 말해봤자 몰라요. 비인 계속 늘어나는 거 인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한테는 안 보여요. 저를 욕해도, 옹호하더라도 비인이라면 저에게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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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 어제는 새벽부터 울었음. 죄책감이랑 두려움이랑 원망 때문에. 근데 지금은? 아님. 빡치고 그냥 너희한테만 끝난 일이지 나한테는 아직 안 끝난 일이거든. 너희끼리 말하고 한 명 트위터 접고 다른 한 명은 쉬어봤자 뭐해? 중간에서 피해 본 나는? 거짓말에 이용당한 나는? 그럼 난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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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이번 사건에서 내가 잘못한 게 뭐에요...? 알려주시면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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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꽉 끼는 새끼들만 그렸어서 몰랐어....
만화 캐릭터에게도 현실에서 입고 싶은 바지를 입혀보자. 습관처럼 주름을 무심코 가랑이 한곳에 모으면, 바지의 종류나 재질에 관계없이 꽉 끼는 바지가 된다. 실사 자료에서 원하는 핏의 바지 주름을 관찰하고 따라 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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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거 더럽게 없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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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연 끊겼으면 연락 안 보내줬음 좋겠어. 속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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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의 가로등 신사들이 다소 이렇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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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まに原作を見て幻覚を払拭しようの巻 はじめまして好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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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강도 혼자 갑자기 정면보는데요????? 다른애들 다 그대론데 강도만 보는데요 이거 지금 뭐하는거죠 강도아저씨 혼자만 작화두번씩쓰기 있습니까 일단 나는 이득이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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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증거 없는 일에는 먹금 하려고요. 가장 가깝다고 믿은 사람이 생각해보니 증거도 없이 계속 "누가 이랬다 저랬다" 했었고 저는 그걸 '그 사람이니까' 믿어왔었습니다. 이제는 안 그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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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치지만 그냥 참겠습니다. 이미 끝났다는데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리고 앞으로 ~~가 이런 짓을 했다. 조심해라 라고 하고 싶으시면 그냥 하지 마세요. 어차피 증거도 없고 소문일텐데 뭐 믿을 가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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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혹시 몰라서 그러는데 제 글, 이미지는 타 사이트나 디코, 카톡 등... 다른 곳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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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요청 받아서 DM 사진은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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