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 두명이 디렉ㅋㅋㅋㅋㅋㅋ
Replying to @jennaa116105
그리고 127 밀마 비하인드
유타: 기사님이 밝게 녹음해달라 하는데 최대한 하는데 안되가지고 좋은 거 들려달라 하는데 진짜 얇고 밝아서 이렇게 불러야 했구나 느꼈음.
태용: 작곡가분들이 도영이랑 작업 많이 하시는 분인데 도영 2명이 디렉 보는 느낌이었음.
누너 retweeted
동역이랑 재혀니한테는 솔로 곡들 다 인상깊게 들었던거 얘기해주고 그런거 비슷한 곡 있을거같냐 했는데 동역이는 아직 많이 준비된건 아닌데 좋은곡있으면 꼭 가져오겠다고 했고 휴니는 다음앨범은 전보다 어떨거같냐니까 개단호하게 그 이상. 이럼 아 ㅋㅋㅋㅋㅋㅋㅋ
누너 retweeted
기억 휘발되기전에 허겁지겁 후기 쓰기 첫툥콘티 입고갔더니 용님이 오~예쁜티를 입고 오셨네요? 함ㅋㅋ그래서 막 툥프라고 주접떨다가 태용님은 태용님만의 태용님만 할수있는 작업물을 예쁘게 가공해서 내놓는 유니크한 아티스트라고 했고 그런 사람이니까 남들 신경쓰지말고 꼭 본인이 하고싶은 작업을 하라고 했더니 그거 되게 좋은 말이라고 감사하다고했어요 착둥이ㅠㅠ 다행히 피곤하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었고 눈이 너무큰 천사님이셨음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