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에서 영화 틀어줄 때 부모님은 본인을 어거지로 일찍 재웠었는데, 잼민이는 굴하지 않고 자는 척하고 실눈캐로 같이 관람했음. 그 때 뇌에 기스나서 지금도 기억하는게 이거하고 할로우맨하고 롱키스굿나잇... 지금 딸랑구는 우냐하냐냥인가 그거도 무섭다고 난리치는거 보면 참 안온한 시대다.
멘탈케어전문역 retweeted
아까 강아지 산책시키러 잠깐 나갔는데 잼민이들이 와! 강아지다 만져봐도 돼요? 하길래 그래 조심히 만져 ^^ 하고 쭈그려 앉아서 개 잡고있었거든 근데 거기 진짜 개쪼그만 유치원생이 나를만지길래(???)
너무당황해서 엥? 나는왜만지지? 이럼
진심 개를 만지는거처럼 턱을쓰다듬음 ㅅ밣 귀여워서봐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