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파양근 retweeted
트레버가 보석상 강도 뉴스 보고 마이클 찾아옴 > FIB랑 드럽게 얽힘 > 무기를 거두다 미션으로 사이 개틀어졌지만 결국 트레버 없으면 큰거한방은 불가능하다고 지입으로 부는 마이클... 그타5 스토리라인 들엇다놧다하는 변수가 트레버인게 존나 개맛돌이라 겜할때마다 뒷목잡는다....
당파양근 retweeted
프랭클린의 몫임
글고 마이클은 그타5 스토리의 근본그자체임
루덴도르프에서 배신때린거 + 마드라조 세컨드 집 부셔서 보석상털고 트레버 FIB 데빈까지 끌어들이는 존나 마성의 돼지강도임
마이클 행적이 곧 그타5 스토리의 근본인듯
글고 트레버는 그타5 스토리의 엄청 큰 변수라는게 ㅈㄴ맛도리임
당파양근 retweeted
얼마전에 그타5 스토리모드를 한번쓱정주행해서 뽕이맥스로차올랏음
그타5 주인공3인방 관계성존나개맛돌이임
프랭클린의 선택으로 그타5의 시작과 끝을맺음
압류원이었다가 해고됬는데 마이클을 찾아가서 일을 구한다는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얼마나 힘든 선택이겠어
그리고 엔딩 선택하는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