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맥락 없이 그냥 서로 껴안고 있는 레츄 보고싶네
🛁 포옹은 단순 애정표현을 떠나서 세로토닌과 옥시토신을 분비시키며 심신을 안정시키는 일종의 의학적 행위다
라는 등 갑자기 굳이 입밖으로 내뱉지 않아도 될 말들 구구절절 이야기하다가 조심스럽게 자기 품에 업츄 꼭 껴안는 레쇼 보고 싶음
겨울철 오니깐 가뜩이나 땀 없어서 건조한 츄린이
바디로션 필수라 매일 바르고 다니는데 (우드머스크 바닐라향 살짝 났으면 좋겠네 ) 향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어머~ 어벤츄린씨랑 너무 잘 어울려요~할 정도 근데 어느날 교수한테서 똑같은 향기가 나기시작ㅋㅋ 사람들 뒤에서 쑥덕쑥덕
🛁🦚
🦚, who is busy talking reports to the few🥫. 🥫 is nodding along and discussing until they notice a tall figure approaching them from behind 🦚, who doesn’t notice.
🥫, quickly bowing: “🛁! Good morning!”
진짜 겨울날씨고... 따끈따끈한 래츄보고 싶음
둘다 어째어째 휴가 겹쳐서 같이 늦잠 푸데푸데 하는거 사실 교수 일찍이 기상했는데 한품쏙 남친 때문에 못 일어남
이렇게 무방비하게 자는 모습 보니까 또 한창 어려보이기도 하고 제법 얌전한 애같아서 교수도 심란하고 나도 심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