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엔 머리가 꽃밭에 가까웠었는데
내 방 책장에 갑자기 핏기가 싹 가시기 시작했던게 인쇄 쪽에 발 담그고부터였어...
화면이랑 인쇄랑 달라요
-> 어디까지 설명을 해야 할까... RGB와 CMYK는 다르다? 빛과 안료는 색을 내는 원리가 다르다? 현실에는 모니터에 없는 그림자와 텍스쳐가 있다?
"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사실 에어맨은 쉬운 보스였다는데
하지만 쉽게 공략할 아이템을 얻기 어려워서
그나마 아이템에 의존하지 않고 쉽게 쓰러트릴 수 있는 보스를 먼저 시도하려 하면
...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자체가 어려웠다고...
밸런스와 악명이 좋은 게임 탄생(?)
面白くないゲームでよくあるのが
「勝率を上げるため、期待値の高い合理的な行動をとると、ゲームがつまらなくなる」です。
場を乱すため「ちょっと変なことをやったろ」とか考える人がいないと面白くならないゲーム。よくありますよね?
ビデオゲームの例で言うと、
例えば「スト2初代のガン待ちのガイルが強すぎる」がわかりやすいですね。
強い行動をひたすら擦って相手にひたすら押し付けるのがゲームの最適解なら、「勝ちを目的として全員が行動する」のがゲームの前提なのだから、
いくらゲームをつまらなくする行動であってもそれをやるのは自然です。
ゲームシステム側でそれを無効化してない・やれてしまう(手札を見たフリをしてカードを出す等ができてしまう)時点で、問題のあるゲームシステムなんですよ。
そうならないようにゲームデザイナーはゲームをデザインすべきなんです。
ゲームデザイナーの役割の一つはそこです。
かと言って、ゲームデザインにおいて
「ルールの穴を塞ぐためだけに新たなルールを新設」するのは、
「ルールが闇雲に増える割りに面白さは増えない」ので慎むべきことです。
(우울증 원인이 부모님이 아닌 경우 기준)
병원가실 적에 같이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겉돌면서 툭툭 쳐보듯이 얘기하는건 솔직히 너무... 그게 관심을 두는 것이라 보기에도 참 뭐하고.
뭔 말을 하더라도 차라리 좀 알고서 얘기를 하시지......
개인적으로... 디지털에서라면 몰라도. AI 생성물을 아날로그 영역으로까지 꺼내오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만들어다가, 오래토록 두고 쓸 그런데에까지는 생성형 AI 안 묻혔으면 좋겠다구,,,
안녕하세요... 마법천자문 56권까지 소장했던 팬으로서
마법천자문도 지금 시즌3 작화에 Ai 남발하고 있어요
심지어 이쪽은 시즌2 그림작가분들 그림체까지 학습해서 쓰는 듯한 상황이라서...
디시 글이긴 한데 한 권에만 이렇게 많이 나올 정도로 진짜 장난 아닙니다...
m.dcinside.com/board/cheonja…
진짜 너무하다, 싶은 것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도 결국 그거랑 같은데...
스스로 끌어낸 답은 의심할 여지도 없이 믿게 되니까...
그래서, 어쩐지 도움을 받을 때보다는 도움을 주게 되었을 때에 호감이 더 가게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경우도 있고...
체이스 휴즈 라는 미국 프로파일러가 말하는 타인을 조종하는 법에 대한 내용인데..
사람 진짜 잘 다루는 인간들 보면 상대를 억지로 설득 안 함.
그냥 반박 못 할 팩트 딱 두 개만 툭 던져두고 빠짐.
"이번 주 김 대리 매일 야근했네." "근데 오늘 결재 올린 거 오타 3개 났더라."
딱 여기까지만 말함.
"피곤해서 실수했네"라고 직접 짚으면 바로 잔소리나 지적이 되는데, 저렇게만 두면 상대 뇌가 알아서 빈칸을 채움.
'아, 내가 피곤해서 정신을 놨구나' 하고 스스로 결론을 냄.
인간은 남이 꽂아 넣은 말엔 본능적으로 방어벽 치면서, 자기 머리에서 나온 생각은 의심 없이 믿는 경향이 있음.
진짜 영악한 사람들은 정답을 말 안 해줌. 상대가 알아서 착각하게 힌트만 던져둘 뿐...
troubleshutter retweeted
캐릭터 간의 열등감이 심할수록 나에겐 섹슈얼하게 다가옴....
예를 들어 A가 너무너무너무 갖고 싶어하는 걸 B는 아무 생각 없이 손에 넣고
심지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난 필요 없는데 줄까...?” 해서 A 극대노하는 게 좋음
troubleshutter retweeted
그래서 정말 원하는 게 있다면 빠르게 가서 거머쥐어야 한다.
시간을 지체하면 더 이상 원하지 않게 돼.
Replying to @SCHLOSSDESOMMER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때 좋아했던 기억이 가장 설레고 그렇다.
그땐 좋아해도 말 못하고 멀리서 바라보고 그랬잖아.
성공도 그런 것 같다.
troubleshutter retweeted
글러로서 그림이 글보다 관심을 월등히 더 받는건 매체 특성상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글은 읽는 사람을 많이 탐, 그림은 훨 직관적이니까)
좀 슬프다… 그냥 글을 읽는 사람이 많이 없는것같아
글을 읽어도 좋아요/댓글로 관심을 표현해주시면 신나서 뭐든 가져올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