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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 톨 못 주더라도 밥맛은 지킵시다. / 하고싶은거 하는 계정입니다. / 광고 계정 팔로우 X. 구독계는... 글쎄요.

Joined Jun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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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엔 머리가 꽃밭에 가까웠었는데 내 방 책장에 갑자기 핏기가 싹 가시기 시작했던게 인쇄 쪽에 발 담그고부터였어... 화면이랑 인쇄랑 달라요 -> 어디까지 설명을 해야 할까... RGB와 CMYK는 다르다? 빛과 안료는 색을 내는 원리가 다르다? 현실에는 모니터에 없는 그림자와 텍스쳐가 있다?
이거 요새 rgb프린트라는 이름 걸고 영업하는 10색(혹은 그 이상) 플로터 출력 업체 많아서 다시 모르는 사람 수없이 양성중임…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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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관측이라는 행위를 할 때에 뇌와 신경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어떤 장대한 변환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에 대한 기구한 이야기를 해야하나 그냥 색은 상대적인거라 그래요... 정도로 대충 알아줘,,, 안 그러면 우리 나락에서 3종 경기를 해야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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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사실 에어맨은 쉬운 보스였다는데 하지만 쉽게 공략할 아이템을 얻기 어려워서 그나마 아이템에 의존하지 않고 쉽게 쓰러트릴 수 있는 보스를 먼저 시도하려 하면 ...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자체가 어려웠다고... 밸런스와 악명이 좋은 게임 탄생(?)
面白くないゲームでよくあるのが 「勝率を上げるため、期待値の高い合理的な行動をとると、ゲームがつまらなくなる」です。 場を乱すため「ちょっと変なことをやったろ」とか考える人がいないと面白くならないゲーム。よくありますよね? ビデオゲームの例で言うと、 例えば「スト2初代のガン待ちのガイルが強すぎる」がわかりやすいですね。 強い行動をひたすら擦って相手にひたすら押し付けるのがゲームの最適解なら、「勝ちを目的として全員が行動する」のがゲームの前提なのだから、 いくらゲームをつまらなくする行動であってもそれをやるのは自然です。 ゲームシステム側でそれを無効化してない・やれてしまう(手札を見たフリをしてカードを出す等ができてしまう)時点で、問題のあるゲームシステムなんですよ。 そうならないようにゲームデザイナーはゲームをデザインすべきなんです。 ゲームデザイナーの役割の一つはそこです。 かと言って、ゲームデザインにおいて 「ルールの穴を塞ぐためだけに新たなルールを新設」するのは、 「ルールが闇雲に増える割りに面白さは増えない」ので慎むべき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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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원인이 부모님이 아닌 경우 기준) 병원가실 적에 같이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겉돌면서 툭툭 쳐보듯이 얘기하는건 솔직히 너무... 그게 관심을 두는 것이라 보기에도 참 뭐하고. 뭔 말을 하더라도 차라리 좀 알고서 얘기를 하시지......
혹시 우울증을 앓고 있는분들 중에.. 부모님이 우울증이나 정신적 문제에대해 아무런 지식도 없으신분 계실까요.... 제가 중학교때부터 우울증이 있었고 고3때 치료를 시작했는데 부모님이 이쪽은 아예 이해를 못하셔서 너 진짜 우울증 맞냐 하루종일 우울하다고 집에서 그러면 가족들 기분은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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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디지털에서라면 몰라도. AI 생성물을 아날로그 영역으로까지 꺼내오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만들어다가, 오래토록 두고 쓸 그런데에까지는 생성형 AI 안 묻혔으면 좋겠다구,,,
안녕하세요... 마법천자문 56권까지 소장했던 팬으로서 마법천자문도 지금 시즌3 작화에 Ai 남발하고 있어요 심지어 이쪽은 시즌2 그림작가분들 그림체까지 학습해서 쓰는 듯한 상황이라서... 디시 글이긴 한데 한 권에만 이렇게 많이 나올 정도로 진짜 장난 아닙니다... m.dcinside.com/board/cheo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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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말고 내 위에 타라 신지
平常心シンジ r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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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하다, 싶은 것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도 결국 그거랑 같은데... 스스로 끌어낸 답은 의심할 여지도 없이 믿게 되니까... 그래서, 어쩐지 도움을 받을 때보다는 도움을 주게 되었을 때에 호감이 더 가게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경우도 있고...
체이스 휴즈 라는 미국 프로파일러가 말하는 타인을 조종하는 법에 대한 내용인데.. 사람 진짜 잘 다루는 인간들 보면 상대를 억지로 설득 안 함. 그냥 반박 못 할 팩트 딱 두 개만 툭 던져두고 빠짐. "이번 주 김 대리 매일 야근했네." "근데 오늘 결재 올린 거 오타 3개 났더라." 딱 여기까지만 말함. "피곤해서 실수했네"라고 직접 짚으면 바로 잔소리나 지적이 되는데, 저렇게만 두면 상대 뇌가 알아서 빈칸을 채움. '아, 내가 피곤해서 정신을 놨구나' 하고 스스로 결론을 냄. 인간은 남이 꽂아 넣은 말엔 본능적으로 방어벽 치면서, 자기 머리에서 나온 생각은 의심 없이 믿는 경향이 있음. 진짜 영악한 사람들은 정답을 말 안 해줌. 상대가 알아서 착각하게 힌트만 던져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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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바로 내가 AI 개객기들에게 도무지 마음이 가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 전자 싸가지 놈들은 버릇없이 항상 사용자의 말에 막타만 치려고 든다. 내가 미니언 체력 99% 까놓으면 AI 놈이 CS 홀랑 빼먹음. 코드 뽑아다가 꺼트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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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에도 꽃말이 있다면 ‘자주 오지 못할 것 같아 미안합니다‘ 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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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러면 안되지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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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간의 열등감이 심할수록 나에겐 섹슈얼하게 다가옴.... 예를 들어 A가 너무너무너무 갖고 싶어하는 걸 B는 아무 생각 없이 손에 넣고 심지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난 필요 없는데 줄까...?” 해서 A 극대노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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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말 원하는 게 있다면 빠르게 가서 거머쥐어야 한다. 시간을 지체하면 더 이상 원하지 않게 돼.
Replying to @SCHLOSSDESOMMER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때 좋아했던 기억이 가장 설레고 그렇다. 그땐 좋아해도 말 못하고 멀리서 바라보고 그랬잖아. 성공도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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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로서 그림이 글보다 관심을 월등히 더 받는건 매체 특성상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글은 읽는 사람을 많이 탐, 그림은 훨 직관적이니까) 좀 슬프다… 그냥 글을 읽는 사람이 많이 없는것같아 글을 읽어도 좋아요/댓글로 관심을 표현해주시면 신나서 뭐든 가져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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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a... 라고 하지 않던가
Space fact: Earth is the only planet not named after a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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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필수x, 권장사항, 여건이된다면, 개인적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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боже какой хуйнёй я занимаюсь
Я бы тоже хотел сделать сердечко бицепсом, если бы у меня были мышц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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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다들 웃고있어서 얼마나 웃기나 보자 했다가 소리나자마자 꺄르르르 함
이렇게 쓰러뜨리면 뜬금없이 바보 게임 효과음 같은 소리가 나는 물건들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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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내일 까먹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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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은 알에서 나오기위해 투쟁한다. 알은 곧 양말이다. 발가락이 통풍되기 위해선 양말을 깨부숴야 한다. 양말에서 나온 발가락은 신에게로 향한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socks.
'양말에 구멍이 났다'를 '구멍'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다시 작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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