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물건을 실수로 가져갔다는 사람들의 주장을 실제 증거 영상과 비교해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대기업 매장들은 내부 관리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서 절도 혐의를 제기할 때는 대체로 증거를 충분히 확보해둠. 그래서 저 글쓴이가 언급하지 않은 사정이 더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듦
동종 전과자가 교도소 동기들 모아서 판을 짰다는데 한약사와 약국 관계자 도움까지 받아 감기약을 수만 통씩 사들였다는 게 충격이군.. 작년 12월 제보를 받고 수사하다 유통 직전에 검거한 타이밍은 개고트인데 쩐을 대준 인간도 잡아야할텐데 스케일 크잖음
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한국판 '브레이킹 배드' 조직 검거
yna.co.kr/view/AKR202611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