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알러지가 있는데 오늘 제대로 물렸는지 자다가 너무 아파서 일어남......손가락에 물렸고 그 팔 전체에 알러지올라옴......미친새끼야 아 진짜 이 미친모기새끼 진짜 내손으로 죽여버려야하는데
최하제의 불미스러운 교합...그것은 최나 하제나 곤드레만드레인사불성으로 취해서 일어난 일이므로 분명히 제대로 서지도 않았을 것이 분명한데 여자는 삭신이 쑤셔서 에고고...하고 있고 다쓴 콘돔이 여기저기 널려있음. 아니 섰어? 그상태에서....서는 게 가능했다고? 약간 그런 마음이 먼저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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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죽음을 접하고 그 자리에서 울음 터트리거나 쓰러지지 않음
아무 생각 없고 장난처럼 느껴지고 일주일 후에 혹은 삼일장 마친 후에 일년 후에 불쑥불쑥 시차를 가지고 찾아오기도 함
님 생각이 편협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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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한 말이고 류건우 자낮이고 대학시절에도 여유가 없어 티도 안나고 본인도 몰랐을뿐 우울증 개심했을 것이고 하물며 본인 얼굴이 취향 아니고....안정성에 좀 집착했던 것 같기도 함. 그 학벌과 능력으로 계속 7급 공시만 끈질기게 준비한 것도 그 일환인 것 같고...힘들게 살던 시절이
그걸 류건우가 추구했을 것 같긴 함....똑똑하고 적당히 행복했던 어린시절을 이어붙이고 싶은 미련이 본인의 추구하는 바를 못보게 했을 것 같음. 그래서 모델알바콜? 해도 안했을 것 같긴 해...데팔이 고수익이고 익명으로 남을 수 있으니까....그런 정상적이지 않은 삶?의 흔적을 안남기려고 했다고
허기주 생카는 맹순우가 알려줬고 몰랐으면 그냥 넘어갔을테지만 자기 생일 축하해준다는데 안가는 건 좀 아니지 않나...하는 마음으로(내심 기쁘거나 고맙기도 했고...나중에 후회하지만) 피어싱 다 빼고 모자 푹 눌러쓰고 슬쩍 문 앞에서 보기만 하려고 한 건데 갑자기 무언가가 등을 밀치더니
산시e retweeted
허기주랑 어색해졋을때
1. ~니? 로 끝나는 서울사투리..? 새침데기 말투쓸때(그냥 저에게는 새침하게 느껴집니다)
2. 이태원 지하에잇는 힙스터들이갈것같은 피어싱샵 갈때
허기주 생카에 허기주 등장......허기주 팬들 자연스럽게 스크럼을 짜서 퇴로 막음 어짜피 팬 적어서 더 들어올 사람도 없음 사실 말이 생카지 그냥 교류회였거든 근데 니가 문으로 들어온거야.........
허기주 화장실 들어가서 죽고싶은 심정으로 천지온씨 나 어디카펜데 데리러좀 와요..라고 함. 천 그럼 거기 생카인거 뻔히 알면서 굳이 택시 불러줄까요? 갇혔다고요? 사장님이 기주씨 고양인줄 알고 잠그고 간거에요~? 라고 함. 그럼 허기주 아씨발 됐어요 맹순우 부를테니까 라고 해
애 셋에 여즉 공익. 여자한테 절대 사무직 못하게 하고 보험설계사, 잘하는 청소<<이러는 거 빼박 열등감임. 좆도 아닌 새끼니까 여자가 자기보다 사회적으로 우위에 서는 꼴을 못보는 거임. 직업에 급이 있단 말 절대 아니고요 저 개저기준으로...외국어를 잘한다면서 학원강사는 추천안하고 어떻게든
대출 받으려면 제일 만만한 게 사무직인데ㅋㅋㅋ지가 추천하는 그런 건 계약서도 안쓰고 하는 곳 많고 당연히 고보 가입 안되는 곳들 허다함. 공원ㅋㅋㅋ공원관리쪽은 뭐 쉽게 뽑히나? 아예 사회복지차원으로 시니어들 뽑거나 미화공무원이 뽑히지 경단 나이대를 뽑는 곳이 아님...그리고 보험설계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