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ofus

나를 사랑하자! 소중히 여겨주기^^

Joined April 2011
1. 나쁜남자, 바쁜남자를 만나지 말 것이며 소개팅 자리에서 미리 시간낭비하기싫다고 똑뿌러지게 말할 것이며 절박하지않게 말해야 할 것이다.
1. 무시할 존재가 아니다. 2. 막대할 사람이 아니란 것을 보여줘라. 3. 원래 성격대로 하하호호 받아주며 함께 웃는 여유를 가지되, 핸드폰대신 남의말에 신경쓰는 대신 다독을 하여 지혜롭고 현명하고 똑부러지게 남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되자.
결국 몸무게를 또 못재고 나와버렸네. 궁금해죽겠구만, 어쩐다...
1. 외국인이 팔면 사고 외국인이 사면 판다. 2. 환율이 떨어지면 산다. 오르면 판다. 3. 움직이게 놔두면 가만 있어도 모아진다. 4. 돈은 가만히 놔두면 안된다. 5. 미국을 기준으로 모두 연계되어있다.
오늘 헬스가서 몸무게 재보고, 15일엔 살루떼 짐에 피티끊고, 윈클리닉가선 HPL
다이어트 시작이다 어제부터 하는거였음 22일까지 10킬로 감량 하루 1킬로씩 계획세워야함!! 어제 머 먹었지? 저녁때 해주냉면 먹고 아몬드우유먹고 약밥먹고 아이스초코먹고 옴
똑같은 소리를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ㅎ
내 맘대로 되는 건 돈으로 살 수 있는 것 밖에 없다! 이래서 돈이 좋은 것이라는 얘길 듣는 것 인가보다~
내가 욕심이 많은 듯 남자 마음을 내맘대로 못 움직이니 바로 맥도날드 햄버거셋트를 사와사 꾸역꾸역 입으로 쳐 넣고 있는 꼴이란!
50대 이상 어르신들 인터넷을 잘 하시는 분들이 적어 아이들이 정치에 대해 잘모르고.. 우리나라가 어찌 성장했는데.. 인터넷에 나오는 걸 그대로 믿는.. 빨갱이들 말 믿음 안될터인데.. 지네들을 누가 키운건데.. 에효.. 세계에 내놨을때 한참 어린아이
이런게 출산 우울증과 비슷한건가보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 자신을 볼때마다 우울해졌다고.. 난 임신으로 인한게 아니라서 충분히 내스스로 노력하면 바꿀수있음에도 스스로 학대하는 중인가보다 우울하다..
힘들다.. 몸이 왜케 무겁니.. 다욧을 한번에 쭈욱 홧팅하자꾸나 힘들구나 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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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이뻐지기!^^
적금하나 만들어서 먹고싶은게 있을때마다 그 정도의 금액을 먹지말고 적금통장에 넣기! 사고싶은 것도 마찬가지!
2011/04/18 식물성유산균마(75kcal), 헛개나무쿠퍼스(90kcal), 풀무원시음용녹즙(10kcal) 잉글리쉬블랙퍼스트프림티라떼(120kcal)
그리고 한 5일정도는 운동도 거의 안하고 있었음.. 오늘부턴 맘을 다 잡고 화이링!
토요일은 친구 결혼식이라 갈비탕등 먹고, 일요일은 회사분 결혼식이라 코스요리를 먹고 주말에도 칼로리 적정소비는 포기~
4월 15일은 이날도 점심 설렁탕먹고, 간식먹고, 커피마시고, 저녁도 먹고~ 이날도 한 5,000kcal 흡수 나 왜이러니..ㅡㅡ;
4월 14일은 저녁에 삼겹살을 먹었다지 아마? 진짜진짜 많이 먹은날~ 아침도 먹고, 점심도 먹고 (설렁탕뚝딱) 칼로리 한 6~7000kcal먹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