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상황인데도 백사언이 너무 자주 삐지고 말도 안되는 트집잡는게 슬슬 귀찮아졋던 김둘기 그럴때마다 백사언이 입열면 바로 뽀뽀해서 입막음
백 : 당신은 왜 또…!
김 : (쪽)
백 : ……….이번만 봐주는겁니다(2837번째)
김 : ㅇㅇ 이제 가자
짜악 retweeted
수인au(입양은신중히 세계관)
고양이 수인 소름이 자기가 수인인 것도 자각 못하고 가정집 행복냥이로 살다가 파양 당함.. 그집 애가 아토피 생겨서.. 그래도 집냥이(사냥못함) 길바닥에 내버릴만큼 못되처먹진 않아서 어거지로 임보처 구해서 보냄
그리고 직장상사 땜에 졸지에 깜고 임보하게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