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에 돈을 그리 풀어도 안오른거보면 터질게 터지는거
중국 증시가 베어마켓 진입했어. 오른 것도 하나도 없는 새끼가.
이게 뭔 소린지 아냐?
중국 증시는 실물 경기 연동이 그럭저럭 강해
미국처럼 컨슈머 컨피던스 JOT박아도 증시는 맨날 ATH 이 지랄 안 한다고
물론 오늘 빠진 건 규제랑 10/22 세금 마감일 매도세 때문인데, 그 동안 중국 증시 견인해 온게 수출인데, 전 세계의 공장 역할이 저런 시그널 보내면 드디어 모두가 염원하던 닝겐들의 돈이 없어진다는 행복한 시그널이지.
실제로 니네 지금 다들 돈 없을걸? 원래 미치게 신기하도록 닝겐들은 모두 비슷한 시기에 돈이 없거든.
다들 바라던거 아냐? 경기 너무 좋아서 혐권 폭락하니 혐권 금리 올라서 지랄날 땐 언제고, 지금 혐권 잘 오르는데 무슨 문제라도?
기름값이야 또 저러다 내려가겠지. 더 오르면 좋고. 솔까 호르무즈가 문제냐? 초기에야 그렇고 여태 저러는건 조또 핑계지 시발 안 그래?
닝겐들이 고유가에도 계속 쓰니까 문제지. 거지 새끼들이 자꾸 돈을 쓰니까 인플레가 문제 아니냐고. 내 말이 틀리냐고.
이제 그 거지 새끼들이 돈이 없을때가 팬티를 벗을 때라고.
답답하다 답답해.
이형이 보면 정통파 주식매매 / 반도체하면 다 좋다고 다 자기 픽종목이라고 하는 어린이들부터 맨날 광숏 나발부는 어린이들부터 아는척은 오지게하는데 정작 기관의 생리가 뭔지도 모르는 어린이들 만 보다가 정통파임
금통위인데 총재씹색히가 호미를 20번이야기함 / 여기서 호미란 대참사날뻔한 경기를 두번의 선제적인상 즉 호미로 잘 막았다 의미임 / 암튼 김현지 한마디로 통방문 쓰는 새끼주제에 말이 존나 많다
밑에 글 읽어보세요 / 지금 모든 사람들이 뭐라하냐면 반도체가격을 봐라 뒤질 경기가 아니라고 하는데 / 프랑스자체로 보면 낙농국가일뿐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님 / 당장 신뢰를 잃은 돈이 어디로 가느냐의 기로인듯합니다
로이터,프랑스 국채가 흔들리자 유럽 은행주가 6주 만에 10% 빠지고 15년 전 둠루프가 다시 거론되기 시작한다고 함.
프랑스 차입 비용이 25년 만에 최고로 오름.
국채값이 떨어지면 은행이 손실을 보고
은행을 구하느라 정부 재정이 더 나빠지는 악순환을 '둠루프'라고 부르는데
2010년대 유럽 재정위기 때 실제로 벌어졌던 일이라고 함.
로이터 분석에 따르면 유로존 은행의 국채 순보유액은 6월 말 4조3000억유로로 위기 이후 두 배가 됐지만
자본 대비 국채 보유 비율은 2013년 2.7에서 2.5 아래로 내려왔고
프랑스 대형 은행의 자국 국채 노출은 최우량 자본의 15~30% 수준으로
2011~2012년 100%를 넘던 이탈리아 은행과는 다른 상황
그런데 국채의 60%를 원가로 장부에 올려놔서 팔지만 않으면 손실을 적지 않아도 되도록 함. 이게 뭥미????
문제는 프랑스 은행들은 EU 최대 도매 자금 조달자라서
금리가 높게 굳으면 차환할 때마다 비용이 쌓인다는 것임
은행은 국채를 '무위험 자산'🤣으로 장부에 올리고
'둠루프'가 거론되는 상황.
이거 터지면 나스닥이고 뭐고 다 나락 확정?;;;;;
노짱을 우습게 보는데 / 사시60명 합격자 시절의 고졸신화임 / 그의 죽음은 뒤에서 밀었건 운지했건간에 / 각 자식에개 pv=50억을 정교하게 계산된 트레이딩이었음 / 순수 자본 0에서 순자산 100억의 교환이었던 셈이지요 / 부동산뿐아니라 개돼지들의 모택동식 신화창조로 인한 후대의 타이틀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