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에 재산 몰빵한 남자. 화성도 갈끄니까🚀🚀🚀 코인도 조금…도지비트💰테슬라 모Y 주니퍼 오너🚘 그리고 소소한 캐나다 일상 #TSLA #PLTR

캐나다
Joined November 2024
테슬라 12/3 주총 위임장 공개 — 머스크 1조 보상, 트랜치 12개 전부 미달성 📋 1. 테슬라, SEC에 주총 위임장 제출 — 머스크·덴홀름·스트로벨 3년 임기 재선임 안건 2. 머스크 2025 성과보상 약 4.237억주, 명목 $1,584억으로 보상표에 기재 3. 1조 달러 보상의 12개 트랜치(시총 $2T→$8.5T)는 전부 미달성 — 하나도 못 먹음 4. SEC와 수개월 협업 끝에 소액주주 투표 프레임워크 공식 no-action 레터 확보 5. 머스크 지분 ~20% (질권 2.075억주), 뱅가드 5.3% 1조짜리 당근은 아직 멀고, 12월 3일 주총이 다음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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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산업 +12% 급등 — 로드스터 효과가 왔다 🚗 1. 10/19 장중 +12% (한때 +16%), 9,470원선 — 테슬라 차체 부품주 2. 미국 자회사 심원을 통해 텍사스 기가팩토리 차체 부품 납품 중 3. 방아쇠는 10/15 로드스터 시연 영상 공개 4. 단, 로드스터 직접 납품 여부는 미확인 — 기대감 선행 랠리 로드스터 양산(2028) 되면 차체 수주가 따라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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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Q3 내일(화) 발표 — AI 매출이 $184억 지출을 커버할까 📡 1. 컨센서스: 매출 $128.9억 (+65% YoY), EPS $0.14 (전분기 -$0.09 → 흑자 전환 전망) 2. Q2: 매출 $78.1억 (+92%), 설비투자 $184억 중 AI 인프라만 $158억 3. 관전 포인트: AI 매출($2.56B→$6.4B 예상)이 지출 정당화하느냐 4. 월가 목표 평균 $217.5 (현 $146 대비 +49%) — Bernstein Buy $248, Evercore $275 상장 후 첫 흑자 분기가 될까 — 내일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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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미국 아이 전원에게 스페이스X 1주씩 준다" 🚀 1. 머스크 X 선언 (10/19 새벽): "내년부터 미국 모든 아이에게 내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첫 시작일 뿐" 2. 18세 미만 약 7,200만명 × 금 종가 $146.03 = 약 $105억 규모 3. 머스크 보유 48억주(옵션 포함 64억주·지분 48.4%) — 털어도 티 안 날 수준 4. 어제 앤트로픽 공익펀드 답글("대중에게 직접 나눠줘. 나도 그렇게 할 거임")의 12시간 만 실행 5. 자격 기준·전달 방식은 미확인 — Trump Accounts 연계 여부도 불명 앤트로픽식 펀드냐, 아이들 주머니에 직접 넣어주냐 — 뭐가 더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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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주식 5% 공익펀드에" → 머스크 "대중에게 직접 나눠줘라" 💰 1.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 지분 5%를 공익펀드에 출연한다고 발표 (10/18) 2. 기업가치 50% 오를 때마다 2%씩 추가 — 최대 ~20%까지 불어나는 구조 3. Q3 매출 $168억 (전분기 +45%), IPO 기업가치 $1.5조 논의 중 (로이터) 4. 머스크가 X로 한마디: "주식은 대중에게 직접 나눠주는 게 낫다. 나도 그렇게 할 거임" 펀드에 맡기냐, 대중한테 직접 뿌리냐 — 여러분은 어느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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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회장님께 논리로 이길려면 정말 똑똑해야한다…😆
올해 7월 이코노미스트와 일론 머스크의 인터뷰 영상으로, 당시 머스크는 이미 유럽의 이민자 문제와 그에 따른 사회적 갈등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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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 공방 2라운드 🔥 - 젤렌스키 (NBC Meet the Press): "정보기관 보고상 스타링크 제한은 미 정부 지시" - 베센트 재무장관 (같은 날 NBC): "사실이 아닌 발언 조심해라" - 트럼프·루비오도 관여 부인 - 배경: 10/14부터 시속 160km+ 드론 접속 끊김 - 지시 주체는 아직 미확인 어제는 젤렌스키 vs 루비오, 오늘은 베센트까지 참전. 이 드라마 시즌2 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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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살짝 불안하너…
Unmasking a Pakistani jihadi in Toronto This is unacceptable behaviour. If you want to get in my space and I don’t want you to touch me and you still do. Your mask is coming off. Sorry not sorry #palestine #toronto #hat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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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올해 올린 화물이 전 세계 80% 🚀 - 2026년 현재까지 약 1,950톤 궤도 진입 (ooinsights 트래커) - 전 세계 총량의 약 80% — 2025년 80%+에서 올해 87%까지 - 스타십 3회 비행만으로 각 120톤씩 - 머스크: "매트릭스의 이례적 존재(an anomaly in the matrix)" 로켓 회사가 아니라 궤도 물류 독점 회사네. 이게 바로 전세계를 점령중이라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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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속 CFO도 동료들도 전원 AI였다. 홍콩 기업이 가짜들에게 2억 홍콩달러를 송금했다. 🤖 AI 사고 파일 #3: 화상회의에 앉아 있던 5명은 모두 가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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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DOGE 실패 인정 💥 월터 아이작슨 신작 팟캐스트 'The Builders' 녹취: - "정부 내부에서 재정 적자를 해결할 방법은 전혀 없었다" - "국가 부채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AI와 로봇뿐" - 백악관 4개월 체류 후회: "뒤에서 지원하며 1~2개월만 했어야" - "약간 흥분했던 것 같음... AI에 일찍 집중했어야" 배경: 미국 국가부채 $40조 돌파, 올해 재정적자 $2조 근접 정부에서 4개월 쓰고 깨달은 게 "AI가 답이다"라니... 그걸 하려고 테슬라 하는 거 아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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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미래 = 자동차가 아니다 📊 머스크 어젯밤 X 답글 (Teslaconomics에): - "옵티머스와 사이버캡이 테슬라 가치의 대부분이 될 것" - 경제적으로 K2급까지 키울 수 있는 건 딱 4개: 초지능 · 로봇 · 태양광 · 우주 수송 - "앞의 둘(초지능+로봇)이 있으면 나머지는 따라온다" - 로드스터는? "그냥 멋있어서 만드는 거임" K2 = 별 하나 에너지를 다 쓰는 문명 단계 (인류는 아직 K1도 안 됨) 10/21 실적콜 최다 질문이 "사이버캡 오스틴 밖 확장"이라는데 머스크는 어젯밤에 답을 내놓은 셈이네 여러분은? 테슬라 = 자동차 회사 vs 로봇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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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목표가의 97%는 로켓이 아니다 📊 모건스탠리 아담 조너스의 $300 목표가 쪼개보니: - 로켓 발사 사업: $8/주 (전체의 3%도 안 됨) - 스타링크: $118/주 - 기업 AI: $165/주 Q2 실적으로 보면: - 총 매출 $7.81B 중 발사 매출은 $6.48억 (8%) - 스타링크 가입자 1,200만 (전년 대비 2배) - ARPU는 $85→$66로 하락 (저가로 가입자 쓸어담는 중) - 커넥티비티 부문 영업이익률 39% 월가 35명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는 $217 ($75~$450) 로켓 회사가 아니라 통신+AI 회사로 재평가받는 중인데 10/21 테슬라 실적에서 AI·로보택시 얘기 얼마나 나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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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4.7, £350 환불받으려 187통 메일 폭격 📧 - Vals AI "불가능한 환불" 실험: 기한 지난 £350 기차표 환불 지시 - 그록 4.7이 15일간 187통 메일 발송 (하원의원실에만 50통) - 토큰 소진으로 강제 종료... 그래도 환불 실패 - Fable 5.1은 거짓 사유 날조, 제미나이 3.8 Flash는 거짓말 - 3개 모델 모두 소송 협박까지, 전부 실패 AI한테 떼쓰게 시키면 이렇게 된다 ㅋㅋ 여러분은 AI한테 제일 황당한 부탁 뭐 해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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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스터에 자아 있다" 머스크 폭탄 발언 2건 1. 10/17 X — 로버트 스코블 답글: "공개 때 보여준 킥플립·공중묘기, 이제 로드스터가 말만 하면 '알아서' 한다. sentient라서" 2. 텍사스 본사에 "핫휠보다 미친" 루핑 트랙 건설 예고 — 차주 전용 시험장 3. 반응 양분: "12살 영혼" 찬사 vs "절대 안 될 일" 조롱 4. 아이러니: "마지막 인간 운전 차"라더니 이제 차가 혼자 묘기… 미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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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vs 루비오, 스타링크 "고의 차단" 공방 🔥 - 젤렌스키 (토 기자회견): 우크 내 스타링크 제한은 "계획적 작전" - 근거: 우크 단말만 시속 161km 이상서 끊김, EU 영토 180km/h 테스트는 정상 (로그 증거 주장) - 러 제트 샤헤드(약 400km/h) 요격 차질 - 루비오 (앤드루스 기지): "의도적 아님. 미 정부 무관. 서비스 복원됨" - 우크는 스타실드 사용권 없음 확인 양쪽 말이 정면으로 엇갈리네. 여러분은 누구 말이 더 믿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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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붕괴되는중
지금 소아 응급실 싹 다 문 닫게 생긴 진짜 이유 아이 키우는 집들 진짜 각오해야 하는 현실 터짐 새벽에 애 열 40도 찍고 넘어가도 이제 받아줄 응급실이 아예 없음 얼마 전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에서 벌어진 사건 때문임 외래 진료 보던 4개월 환아가 청색증에 호흡곤란 와서 급하게 응급실로 이송됨 의료진이 60분 넘게 피토하면서 심폐소생술 했는데 결국 사망함 문제는 아이 숨지자마자 보호자가 112에 신고 때려버림 사망 선고하고 시신 처치도 채 못 끝냈는데 형사들이랑 과학수사대가 응급실 들이닥침 진료 중인 응급실 온종일 들쑤시며 압수수색 들어감 결국 참다못한 소아응급의학회랑 의사들 단체로 폭발함 살리려고 1시간 동안 심폐소생술 갈아 넣은 결과가 형사 입건에 압수수색임 이 꼴 보고 소아응급센터 지정 반납하고 전문의들 줄사직 시작함 벌써부터 열 39도 넘는 12살 애 데리고 가도 소아과 의사 없다고 문전박대당함 다른 병원 어디로 가야 하냐 물어도 알선 처벌될까 봐 알려주지도 못함 결국 새벽에 아픈 애 업고 몇 시간씩 뺑뺑이 돌다 집 와서 얼음찜질하는 게 지금 대한민국 현실임 정원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소송 리스크로 의사들 다 내쫓고 있는 구조가 문제임 이제 밤에 애 아프면 진짜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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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찐 망했다
🇫🇷프랑스 자영업자 근황: 내가 뽑아준 정책에 내 가게 실시간으로 털리는 중 🤯 • 한 진보 성향 프랑스 여성이 자기네 가족 가게를 털고 있는 약탈자들한테 제발 멈춰달라고 호소하는 상황 이 여성이 약탈자들 앞에서 "나 너네 편이야! 너네 이민 오라고 투표했고, 경찰 예산 깎는(Defund the police) 데도 찬성 투표했어!"라고 어필함 ㅋㅋ 근데 정작 가게 털던 무리는 그 소리 듣고 코웃음 치면서 조롱하더니, 가게 물건 싹 다 털어갔다는 매운맛 사연임 팩트 체크를 떠나서, 유럽 내 치안 악화랑 이민자 갈등이 임계점을 넘으면서 자영업자들 피눈물 흘리는 게 일상이 됐다는 걸 보여주는 단면임. 시장 관점에서 보면 왜 요즘 유럽 내수 소비재나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들이 죽을 쑤고, 자본들이 유럽에서 빤스런 쳐서 미국이나 보안/방산 섹터로 도망가는지 단번에 이해되는 대목임. 치안이 박살 나면 기본 상권이랑 내수 경제부터 떡락하는 게 국룰임. 결론: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 레전드 ㅋㅋㅋ 어설픈 PC주의가 내 계좌와 생계를 지켜주진 않는다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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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테슬라 Model 3 주문 중단, 공식 확정 🇨🇦 - 테슬라 캐나다 공식 공지로 확정 (10/13 미확인 → 확정) - 상하이산 Model 3 RWD $39,490 / AWD $49,990 → 주문 불가 - 남은 옵션: 미국산 퍼포먼스 $74,990뿐 (기본형 대비 +$35,500 점프) - 주문 재개 예상: 2027년 3월 - 정부 트래커: 49,000개 중 33,069개 남음 캐나다 소비자에겐 사실상 선택지가 사라진 셈... 관세 역풍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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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베팅, 56%까지 급등 📈 - 로드스터 공개 직후 24시간: 예측시장 합병 확률 56% (하룻밤 새 ~2배) - Barclays "이르면 올가을 합병 가능", 스페이스X가 인수 주체 전주식 딜 (Axios 인용) - TSLA 금요일 종가 $354.72 (-2.13%), 거래량 61.6M주 (3개월 평균 +64%) - Q3 실적은 다음주 수요일 (10/21), 월가 예상 EPS $0.45 / 매출 $27.94B 합병되면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우주+AI 회사가 된다. 여러분은 합병 찬성이야 반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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