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retweeted
"Das Pferd wird es immer geben, aber das Automobil ist nur eine Modeerscheinung – ein Spielzeug für Reiche."
Michigan Savings Bank, 1903
"Ich denke, es gibt weltweit einen Markt für vielleicht fünf Computer."
Thomas Watson, 1943
"No chance that the iPhone is going to get any significant market share."
Steve Ballmer, 2007
"Das Internet hat für die Wirtschaft kaum wichtigere Auswirkungen als das Faxgerät."
Paul Krugman, 1998
"Flugmaschinen, die schwerer sind als Luft, sind physikalisch unmöglich."
Lord Kelvin, 1895
"Das Spam-Problem bei E-Mails wird in spätestens zwei Jahren gelöst sein"
Bill Gates, 2004
"Der Fernseher wird sich auf dem Markt nicht halten. Die Menschen werden es bald leid sein, jeden Abend auf eine Sperrholzkiste zu starren."
Darryl F. Zanuck, 1946
"Es gibt keinen Grund, warum jemand einen Computer in seinem Haus haben wollte."
Ken Olson, 1977
"Wenn die Pariser Weltausstellung schließt, wird das elektrische Licht ausgehen und man wird nie wieder davon hören."
Erasmus Wilson, 1878
"Die Amerikaner brauchen das Telefon vielleicht, wir aber nicht. Wir haben genug Laufburschen."
William Preece, 1876
"Egal wie die Wissenschaft in Zukunft fortschreitet, der Mensch wird den Mond niemals erreichen."
Lee De Forest, 1957
"Reisen mit hoher Geschwindigkeit ist nicht möglich, weil die Passagiere keine Luft mehr bekommen und an Erstickung sterben würden."
Dionysius Lardner, 1830
"Mit Wechselstrom herumzuspielen ist reine Zeitverschwendung. Niemand wird ihn jemals nutzen."
Thomas Edison, 1889
"Mobiltelefone werden die Drahttelefone absolut nicht ersetzen."
Marty Cooper, 1981
#TeslaRoadster
#Te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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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 직업별 반응>
경찰: 이게 맞나? 월급은 그대로인데 업무는 두 배
검찰: 의외로 편할 수도 있겠다. 칼퇴 두 배
판사: 하… 재판 어떻게 하지…? 고민 두 배
변호사: 피해자 변호사는 답답함 두 배, 피의자 변호사는 변론거리 두 배
범죄자: 개꿀 두 배
피해자: 눈물 두 배
백종원 retweeted
형들, 한국 부동산 시장이 진짜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아는 사람 있음?
뉴스에서 가계부채 2,000조 돌파했다고 난리 치니까 다들 대출 규제 풀어라 말라 싸우고 있는데, 사실 문제의 본질은 "우리가 아파트를 짓는 방식" 그 자체에 있더라.
박선영 교수 썰 듣고 무릎을 딱 침.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국?
디벨로퍼(개발사)가 내 돈(자구책) 30% 이상 꽂고 은행 대출받아서 일단 다 지은 다음에 임대료 받아서 차곡차곡 갚아나감. 건물이 망해도 개발사 손실이지 개인이 독박 쓰는 구조가 아님.
근데 한국은?
시행사 자기자본 비율 3% 수준임. 1,000억짜리 사업에 30억 얹어놓고 브릿지론 땡긴 다음, 아직 존재지도 않는 집을 도면만 보여주고 미리 파는 '선분양'으로 1,000억 이상을 조달함.
결국 무슨 소리냐?
"전세"랑 "선분양"이라는 제도 아래서, 건설사가 져야 할 위험과 금융 리스크를 수분양자(개인) 빚으로 전가해서 아파트를 짓고 있었던 거임.
개인이 빚을 안 내주면 집이 안 지어지고, 집이 안 지어지니까 가계부채를 억지로라도 늘려야 공급이 되는 딜레마에 갇혀버린 상황.
이 선분양이라는 게 언제 만들어졌냐?
1960~70년대 박정희 정권 시절에 개발은 해야겠는데 정부나 기업에 진짜 돈이 단 1푼도 없던 시절, 한강맨션 지으면서 도입된 사적 금융 기법임.
돈 없는 개화기 시절 최선의 꼼수였는데, 나라에 돈이 넘쳐나는 지금까지 이 땜빵 구조를 그대로 끌고 온 거임.
결국 정부는 지금까지 재정 지출 줄이려고 금융 안정(가계부채 억제)을 계속 포기하고 개인한테 빚 쥐여주며 주거 안정을 땜빵해옴.
이 시스템을 바꾸려면 결국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주거 안정, 금융 안정, 재정 부담 최소화라는 '트릴레마'에서 그동안 정부는 재정을 안 쓰는 대신 가계부채 폭증(금융 불안)을 방치해 왔음.
하지만 이제 가계부채가 2천조 폭탄이 된 이상, 결국 정부 재정이나 기관 자금을 투입해서 미국처럼 장기 고정금리 건설 대출이나 기업형 임대 시장으로 틀어쥐어야 함.
그럼 우리는 여기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첫째, "대출 규제 풀리면 집값 폭등한다"는 단순 1차원적 공식에 속지 말 것. 앞으로 DSR 강화와 스트레스 DSR 정착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 영끌 대출 레버리지로 한판 벌이는 시대는 끝났고, 철저하게 '내 소득 상환 능력이 버텨주는 범위' 안에서만 자산을 구성해야 살아남음.
둘째, 아파트 신축 광풍에 휩쓸리지 말고 진짜 임대 수요가 받쳐주는 알짜 입지를 선별해야 함. 전세 제도가 점차 무너지면서 월세화가 가속화되고 있음. 집값 시세 차익만 바라보는 투기성 접근보다는, 월세 흐름이 유입될 수 있는 실거주 겸 방어형 자산으로 전략을 바꿔야 함.
남들이 빚더미 위에서 영끌 잔치를 벌일 때, 우리는 시스템의 본질을 읽고 내실을 다져야 함. 타인과 비교하며 억지로 빚을 내는 건 부가 아니라 영혼을 파는 일임. 본질을 파악하고 내면의 부와 확신을 쌓아가는 자만이 시장의 다음 대반격에서 진짜 승자가 될 수 있음.
When I was down in the mud, dragging this thing back from the wreckage they left it in—when they butchered it, rewrote it, neutered it, called it BTC, then did it again and called it BCH—I wasn’t sitting in a thread with ten likes and a righteous tone. I wasn’t sipping coffee and moralising from a swivel chair. I was in the trench. I was in the courtroom. I was bleeding in every sense of the word—reputation, time, money, all of it. And for what? To give you a protocol that scales. To hand you a system that doesn’t crawl at ten transactions per second like some sad toy for rich anarchists, but that fucking runs. No—flies.
I fought to keep Bitcoin’s protocol intact—not your half-dead zombie fork, not your cobbled-together Frankenstein corpse of consensus code—but the real goddamn thing. Set in stone. Immutable. That phrase means something. It’s not a tagline. It’s a promise. I didn’t etch it in marble just so you could piss on it while claiming to be enlightened.
And while I was doing all this—putting in the work so you'd have something real to build on—where the hell were you? Not behind me. Not in court. Not helping. Just waiting like flies on shit, chirping about “centralisation” from the sidelines, like you understand the first thing about distributed systems or engineering at scale. You don’t. You understand performance art on Twitter.
You say BSV is centralised. Great. Show me your node implementation. Oh wait—you don’t have one. I gave you Terranode, and you didn’t like it. It was too functional, too tested, too real. So go ahead. Take the code, not the protocol—the protocol is fixed, locked, sacrosanct—and build something better. Compete with Terranode. Build a Chrome to my Mozilla. A Postgres to my Oracle. But do it. Don’t just bitch about how you feel excluded because you never left the couch.
You want decentralisation? Then decentralise. The road’s open. I built the bridges. I didn’t patent the sky. This isn’t control. It’s design. It’s architecture that doesn’t move because you don’t build skyscrapers on sand.
If you don’t get it—if you’re still sitting there whining about who’s in charge—then fuck off. You were never part of this. You don’t want to build. You want someone else to build something for you that you can complain about for free. You want to be a critic in a world that needs builders.
Bitcoin was never yours to feel good about. It’s a tool. It’s a weapon. It’s a machine that doesn’t care if you cry. It’s here, it works, and it doesn’t need your permission.
So either use it, build on it, or get the hell out of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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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タニック号乗客随一の富豪、ベンジャミン・グッゲンハイムが伝言でジョンソンという人物に残した言葉がやはりいつ読んでもたまらない。
「女性・子供分のボートしかないのなら、私は男らしく残ろうと思う。獣のように死ぬつもりはない。ジョンソン。もし私も秘書も死んで君が助かったら、妻に最期まで立派だったと伝えてほしい。ベン・グッゲンハイムが臆病なために船に残される女性があってはならない」
(wikipediaより引用)
#タイタニック
블록체인 업계는 공염불,거짓말,선동,욕심만 남은듯..
We are aware of a security incident on @Liquid_BTC. Purported white-hat hackers have withdrawn ~4,000 BTC (~$320 million) from the Liquid Federation wallet. The @Blockstream team is working on contacting them on-chain with a signed message.
What we know so far is that the funds were withdrawn via the SideSwap PAK (Peg-out Authorization Key), but that key was not compromised, nor were any others.
Exchanges have been notified and have already paused (or will pause) LBTC deposits and withdrawals. Other Liquid assets such as USDT, DePix, and RWAs are unaffected by this security incident.
Bridge nodes have been temporarily disabled, so no new transactions can be submitted to the network. Effectively, the Liquid sidechain is paused until this issue is resolved.
Liquid wallets will be impacted, and we're sorry for any inconvenience. Federation members are actively working on resolving this so we can restore normal network activity.
You can monitor the situation via @mempool's liquid.network site below:
mempool.space/address/bc1qdl…
백종원 retweeted
We are aware of a security incident on @Liquid_BTC. Purported white-hat hackers have withdrawn ~4,000 BTC (~$320 million) from the Liquid Federation wallet. The @Blockstream team is working on contacting them on-chain with a signed message.
What we know so far is that the funds were withdrawn via the SideSwap PAK (Peg-out Authorization Key), but that key was not compromised, nor were any others.
Exchanges have been notified and have already paused (or will pause) LBTC deposits and withdrawals. Other Liquid assets such as USDT, DePix, and RWAs are unaffected by this security incident.
Bridge nodes have been temporarily disabled, so no new transactions can be submitted to the network. Effectively, the Liquid sidechain is paused until this issue is resolved.
Liquid wallets will be impacted, and we're sorry for any inconvenience. Federation members are actively working on resolving this so we can restore normal network activity.
You can monitor the situation via @mempool's liquid.network site below:
mempool.space/address/bc1qdl…
백종원 retweeted
6월 기사를 이제야 봤다.
꾹 다문 입술 사이로 기어이 얕은 욕설이 새어 나온다. 2014년 참사의 바다에서 살아남았던 단원고 생존 학생이 12년의 세월을 견디다 못해 끝내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눈앞에서 수많은 동급생이 물속으로 사라지는 광경을 목격한 소년이 청년이 되기까지, 그가 매일 밤 홀로 감당해야 했을 죄책감과 공포의 깊이는 감히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좌파는 광장을 점거하고 거룩한 추모의 굿판을 벌여왔다. 그들은 진상 규명이라는 마르지 않는 샘물을 퍼 올리며 권력을 쥐었고, 막대한 세금을 들여 거대한 추모 공원을 조성하고 기념비를 세웠다. 그러나 정작 살아남은 자들의 부서진 삶을 복원하는 일에는 철저히 무능하고 무관심했다. 재난의 트라우마는 몇 번의 형식적인 상담이나 일회성 위로금으로 치유될 수 있는 가벼운 상처가 아니다. 수년, 아니 평생에 걸쳐 끈질기고 섬세하게 밀착해야 하는 고단하고 막대한 의료적 개입이 필수적이다. 수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안전 인프라 구축같은 대비책도 역시 마찬가지다.
좌파 정치꾼들에게 그런 실무적이고 조용한 대책은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생존자의 장기적인 트라우마 치료나 해상 안전 시스템 구축은 당장의 자극적인 표가 되지 않고, 광장의 대중을 선동할 스펙터클을 제공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절실했던 것은 오직 정치적 자산으로 끊임없이 활용할 수 있는 죽음 그 자체였다. 말없는 망자들은 권력자들이 원하는 대로 의미를 부여하고 진영의 무기로 독점할 수 있는 완벽한 도구였지만, 끝없는 돌봄과 비용이 필요한 생존자들은 그저 외면하고 싶은 성가신 존재에 불과했다. 산 자의 고통을 방치한 채 죽은 자의 무덤 위에서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며 권력을 누려온 이 잔혹한 위선을 우리는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이들이 죽음을 대하는 태도가 오직 정치적 이슈몰이와 시체팔이에 불과하다는 끔찍한 물증이 바로 무안공항 참사다. 표가 필요했던 더불어민주당 토호들의 억지 포퓰리즘으로 철새 도래지에 활주로를 욱여넣었다가 고추나 말리는 공항이라는 조롱을 받자, 무리하게 광주공항의 국제선을 끌어와 기어이 179명의 국민을 불태워 죽인 예견된 살인이었다.
이 죽음은 그들의 진영에 어떠한 이익도 주지 못하고 선동의 불쏘시개도 될 수 없었기에, 그들은 철저히 침묵했다. 국가로부터 버림받은 유족들은 무려 1년이 넘도록 현장 인근 쓰레기 더미를 맨손으로 파헤치며 흩어진 망자의 뼛조각을 수습하는 지옥을 겪어야 했다. 그래 놓고 참사 발생 1년 8개월이 지난 지금, 수백 명을 사지로 몬 진짜 주범인 정치인들은 뒤로 숨은 채 보도자료를 조작한 하급 공무원 7명만 꼬리 자르기로 기소했다. 돈이 되고 표가 되는 남의 죽음 앞에서는 거대한 추모비를 세우면서도, 자신들의 치부가 드러날 죽음 앞에서는 유골마저 쓰레기장으로 내팽개치는 압도적인 사이코패스적 위선이다.
다시 홀로 남겨졌던 생존자의 죽음으로 시선을 돌려본다. 살아 돌아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보이지 않는 눈총을 받고, 먼저 간 친구들의 몫까지 살아야 한다는 폭력적인 위로 속에 갇혀 삶이 엉망으로 부서진 생존자들. 그들은 시체팔이에 혈안이 된 정치꾼들의 무관심 속에서 철저히 고립되었다.
참사를 팔아 정치적 이득을 취하면서도, 정작 참사의 가장 아픈 증언자들인 생존자들의 영혼이 천천히 괴사해 가는 과정은 철저히 방치했다.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할 곳에는 예산을 쓰지 않고, 정치적 쇼를 위한 기념사업에만 돈을 쏟아부은 끔찍한 결과다.
12년의 기나긴 지옥을 홀로 걷다 끝내 안산 하늘공원의 친구들 곁으로 돌아간 그 젊은 영혼에게 마음 속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 부디 그곳에서는 남은 자의 죄책감도, 죽음을 핑계로 권력을 연명하는 위선적인 어른들의 기괴한 정치질도 없이 그저 평안하기만을 바랄 뿐이다.
백종원 retweeted
"5·18의 공식 명칭이 뭡니까?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아닙니까? 민주주의의 가장 큰 가치가 무엇입니까?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입니다.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조차도 말을 하는 자유를 민주당 일당 독재가 빼앗았습니다. 5·18과 관련된 것은 좌파, 민주당이 아니면 아무도 건드리지 마라, 이렇게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말할 자유, 표현의 자유, 심지어 학술 행사에 있어서도 말할 수 없다면 이것이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국가겠습니까? 민주화 운동이라면 그들이 받아들여야 할 것은 말할 자유, 표현의 자유입니다."
-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백종원 retweeted
"인생은 거시적으로 보면 흘러가는 대로 살고, 미시적으로 보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전인구 채널에 나온 터보832 영상 보다가 이동진 평론가 인용구 나오는데 여기서 머리 한 대 맞음.
사람들은 자산 100억 찍고 성공한 부자들은 엄청난 거대 목표를 세우고 매일 칼같이 달릴 거라 생각하잖아? 근데 정작 엑싯하고 진짜 부를 이룬 사람들이 빠지는 위험이 뭔지 앎? 바로 '목표 상실에서 오는 공허감'임.
실제로 엑싯하고 슈퍼카, 수십억짜리 미술품, 와인 다 찍먹해본 사람들이 결국 도달하는 지점이 있음. 물질로 욕망 채우는 건 끝없는 소금물 마시기라 어차피 답이 안 나온다는 거.
그럼 그 다음은 어디로 가냐?
거시적 : "내가 인류를 구원하겠다" 같은 거창한 미래 계획에 목매지 않고, 그냥 흐름에 몸을 맡김. 주식이 재밌으면 전업투자자처럼 하루 종일 공부하고, 미술이 좋아지면 해외 갤러리스트 픽업까지 가면서 딥다이브함.
미시적 : 대신 내가 지금 관심 가진 그 순간 하나만큼은 미친 듯이 훈련하고 루틴을 지킴. 매일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리포트 읽고 일기 쓰는 그 미시적인 최선.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어디까지 도달하겠다"는 집착을 내려놓고, 하루하루 내 인지 능력과 감각을 극한으로 다듬는 과정 그 자체임.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매일의 루틴에 최선을 다하는 삶. 그 미시적인 최선들이 쌓여서 결국 남과 비교할 수 없는 내면의 부를 만들고, 나와 우주를 이해하는 의식의 확장으로 이어지는 거다.
거창한 미래 설계하느라 오늘을 허비하지 마라. 거시적으론 유연하게 흘러가되, 오늘 당장 눈앞에 있는 내 삶의 미시적 순간에는 영혼을 갈아 넣자고.
백종원 retweeted
Dostoyevski'nin "Budala" romanında, Prens Mişkin kurşuna dizilmek üzere olan ve cezasının infazına sadece beş dakika kalan bir adamın hikâyesini anlatır. Adam kalan vaktini titizlikle böler: İki dakikasını arkadaşlarıyla vedalaşmaya, iki dakikasını kendini dinlemeye, son bir dakikasını da etrafına bakmaya ayırır. Ölüme saniyeler kala içinden, "Acaba affedilsem, hayata geri dönsem ne olurdu? Her dakikayı bir asır gibi yaşardım, tek bir ânı bile ziyan etmezdim!" diye geçirir. Gerçekten de son anda affedilir ve ona yeni bir ömür bağışlanır. Daha sonra Prens Mişkin'e adamın bu sözünü tutup tutmadığı sorulduğunda ise şu cevabı verir: "Hayır, tutmadı. Bağışlanan dakikaların birçoğunu yine boş yere harcadı."
İnsan, zihninde her zaman koşullar değiştiğinde ya da eline yeni bir şans geçtiğinde zamanın kıymetini çok daha iyi bileceğine inanma eğilimindedir. Kendisine yeni bir fırsat sunulduğunda hiçbir şeyi ziyan etmeyeceğine dair kendine büyük sözler verir. Ancak arzulanan noktaya ulaşıldığında ya da imkânlar genişlediğinde, kişi genellikle başlangıçtaki farkındalığını hızla kaybeder ve yine alıştığı ritme döner. Çoğu zaman hayatın veya zamanın hakkını verememenin nedeni elde yeterli fırsatın olmaması değil insanın, elinin altında sürekli var olduğunu düşündüğü her şeyi hızla sıradanlaştırıp kanıksamaya yatkın doğasıdı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