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노 2026년 12월호 인터뷰 번역 #에이나 (2/2)
반짝이는 하이라이트를 코끝이나 눈 앞머리에 바르는 게 좋아
🌻 메이크업은 어릴 때부터 정말 좋아했어요♡ 많이 연구해 온 결과, 하이라이트를 코끝에 바르면 코가 높아 보이고, 눈 앞머리에 바르면 눈동자가 반짝이게 보인다는 걸 알게 됐어요. 얼굴 부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게 입술이라서, 더 도톰하게 보이고 싶은 날에는 레드 계열의 립을 오버립으로 바르고 있어요.
아름다운 실루엣의 옷을 모으고 있어요
🌻 패션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몸의 라인이 예쁘게 보이는 옷을 고르는 거예요. 얼마 전에 실루엣의 아름다움에 끌려서 산 긴팔 티셔츠는 어떤 하의와도 잘 어울려서 자주 입고 있어요. 가을에는 데님 팬츠에 귀여운 아이보리 니트를 매치해서 외출하고 싶어요.
My Favorite Playlist
1. 『Flutter』 Hearts2Hearts
2. 『Honestly』 RIIZE
3. 『Talk Love』 K.will
🌻 '드라이브 중에 듣고 싶은 곡'을 테마로 너무 빠른 템포가 아닌 3곡을 골랐어요. 「Flutter」는 가사가 마음에 와닿는 곡이고 「Honestly」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에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 「Talk Love」는 흘러나올 때마다 설렘을 느낄 정도로 좋아해요!
What's in A-NA's bag
어떤 옷에도 어울리는 심플한 가방이 취향
🌻 립으로 수시로 보습. 항상 넣어두고 싶은 건 립 틴트와 핸드크림이에요. 입술과 손이 건조해지기 쉬워서 둘 다 보습력이 높은 제품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용하도록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좋은 향이 나는 아이템에도 관심이 생겨서 향수도 가방에 in. 과일향의 달콤한 계열보다는 중성적인 향을 더 좋아해요.
🌻 기본적으로 스마트폰과 지갑만 가지고 다니는 타입이에요. 가방은 필요한 최소한의 짐이 들어가는 사이즈로 골라요.
『명탐정 코난』 영화는 꼭 극장에서 보고 싶어!
🌻 저에게는 정말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 시리즈만큼은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는 원칙이 있어요. 그 이유는 박력 있는 사운드에 둘러싸여 큰 스크린으로 즐기는 편이 작품의 세계에 더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코난군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재미는 물론, 사건이 해결됐을 때의 상쾌함도 최고예요.
호텔방에서 일본의 편의점 음식을 만끽♪
🌻 후쿠오카의 호텔에 묵었을 때,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열었더니 창밖으로 바다가 보여서, 저도 모르게 사진을 찍었어요. 호텔방에서는 침대 위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편의점에서 산 음식을 먹기도 했어요. 일본 편의점에 가면 메론빵과 초코가 코팅된 바닐라 아이스를 꼭 GET해요!
언니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요!
🌻 3살 위인 언니는 차분하고 쿨해요. 저와는 성격이 정반대라서 어릴 때는 자주 싸우곤 했지만, 지금은 '사랑해'라고 자주 말해주고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고 있어요. 좀처럼 만나지는 못해도, 메시지로 그날 있었던 일을 공유하면서 연락을 자주 주고 받고 있어요.
주은으로부터 러브레터 수신♡
에이나 <<< 주은
👾 동갑내기인 에이나는 키도 크고 팔다리도 길어서 그 자리에 서 있기만 해도 주위의 시선을 모으는 사람. 정말 상냥하고 누구와도 금방 친해질 수 있는 점을 존경하고 있어.
연습생 시절에 "서로 열심히 해서 꼭 데뷔하자!"라고 자주 얘기했었지. 그게 현실이 돼서 지금 이렇게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게 정말 기뻐.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 나가자♡
언젠가 단둘이서 데이트하자!
논노 2026년 12월호 인터뷰 번역 #주은 (1/2)
"절도 있는 춤이 자랑. 하투하의 카리스마 담당입니다!"
다정하게 멤버들 곁에서 함께하는 춤 선생님입니다
👾 댄스가 특기인 저는 Hearts2Hearts의 "카리스마 담당"!
어릴 때부터 발레나 현대무용 등 다양한 춤 장르를 접해왔어요.
본격적으로 몰두하게 된 건 초등학교 3학년 때 팝댄스를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예요. 지금도 가장 자신 있는 장르이고, 절도 있는 움직임과 아름다운 라인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무대에서는 그런 제 퍼포먼스에 주목해 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멤버들에게 춤을 가르쳐 줄 기회도 많아서, 『STYLE』의 준비 기간 중에는 하루 종일 스텝 맞추는 법을 가르쳐 줬어요. 다들 적극적으로 질문해 주는데 특히 카르멘 언니는 춤에 대한 열정이 넘쳐서, 자주 조언을 구하러 와요. 참고로 한 번도 화낸 적 없는 상냥한 선생님이에요!
그런 저는 숙소에서는 청소 담당이에요. 예전 룸메이트였던 에이나와 지금 룸메이트인 예온이의 영향으로 어느새 깔끔한 걸 좋아하게 돼서 눈에 보이는 곳은 가능한 한 정리해 두는 게 습관이 됐어요. 그리고 "늦잠 담당"이기도 해요(웃음).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침에 약해서 항상 예온이가 깨워주고 있어요.
논노 2026년 12월호 인터뷰 번역 #주은 (2/2)
아주 러블리한 핑크 치크가 마음에 들어요♡
👾 셀프 메이크업에 관심이 있어서 매일 연구 중이에요! 다양한 컬러를 시도하는 가운데, 지금 가장 끌리는 건 러블리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핑크에요. 치크는 눈 밑과 코끝에 바르는 걸 좋아해요. 립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데, 무대에서는 매트, 쉬는 날에는 글로시한 제품 하나로 윤기 있게 마무리해요.
Y2K 패션에 푹 빠져있어요!
👾 예전에는 춤추기 편한 걸 중시해서 옷을 골랐지만, 요즘에는 Y2K 패션에 관심이 생겨 아이템을 모으고 있어요. 레트로한 디자인의 안경이나 모자, 후프 귀걸이를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게 기본이에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 일본에서 갸루로 변신하는 체험을 했어요. 동경하던 모습이 될 수 있어서 대만족이었어요!
My Favorite Playlist
1. 『Through the Night』 IU
2. 『That's okay』 D.O.
3. 『Blue Moon』 Hearts2Hearts
👾 이 세 곡은 릴렉스하고 싶을 때 자주 듣고 있어요. 「Blue Moon」은 저희가 데뷔하고 얼마 후 발매됐지만, 사실은 데뷔 전부터 있었던 곡이에요. 연습생 시절부터 계속 반복해서 들어왔고, 전주가 흐르기만 해도 차분한 기분이 돼요.
What's in JUUN's bag
베이직한 컬러와 적당한 수납력이 조건!
👾 핸드크림으로 항상 촉촉하게.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서 무심코 이것저것 짐을 넣게 돼요. 얼마 전, 가방 안을 보신 어머니께서 "그거 다 필요한 거야?"라고 의아해하셨을 정도예요(웃음). 항상 가지고 다니는 건 립, 보조배터리 그리고 핸드크림! 손도 몸도 촉촉하고 윤기 있는 걸 좋아해서, 생각날 때마다 자주 바르고 있어요.
👾 검정색 같은 사용하기 편한 컬러의 가방을 좋아해요. 조금 근사한 곳에 외출할 때 들고 싶어요!
향기를 연구 중! "특별한 향"과의 만남을 찾아서
👾 향기는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거나 기분을 리프레쉬하는 등 다양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은 제가 기분 좋게 느껴지는 향기를 찾는데 빠져있어요. 지금 모으고 있는 건 금목서 아이템이에요. 얼마 전 「돈키호테」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저도 모르게 핸드크림을 사버렸어요♡
Japan Sanp
이안과 함께 후쿠오카에서 데이트!
👾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로 후쿠오카에 갔을 때, 이안이와 데이트했을 때의 한 장이에요. 거리가 무척 아름다워서 이안이한테 찍어달라고 했어요. 이날은 윈도우 쇼핑을 하거나 「이치란」에서 라멘을 먹거나, 둘이서 하카타를 만끽했어요. 정말 즐거웠어요♪
마이크를 손에 쥐면 마음이 차분해져요
👾 장시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불안해져서 자주 연습실에 가요. 한번 들어가면 3시간 정도 틀어박혀서 노래나 랩 연습을 하거나 춤을 추곤 해요. 마이크를 쥐고 있으면 안심이 돼요. 참고로 연습복은 오버사이즈 옷이나 몸의 라인이 예쁘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상의 등 그날 연습할 곡에 맞춰서 고르고 있어요.
에이나로부터 러브레터 수신♡
주은 <<< 에이나
🌻 제가 생각하는 주은이의 가장 큰 매력은 춤이 멋있고 무대 위에 오르면 엄청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점이에요. 동그란 눈이 귀엽고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웃어주는 애교 넘치는 성격도 정말 좋아해요♡ 그룹 내에서 유일한 동갑내기 멤버로서 앞으로도 계속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고, 지금처럼 제 이야기를 많이 즐겁게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논노 2026년 12월호 인터뷰 번역 #에이나 (1/2)
"무드 메이커로서 멤버들을 항상 웃게 하는"
쿨해 보이지만, 사실은 "개그 담당"이에요
🌻 저는 부끄러움 타는 면이 있어서 처음 만나는 분에게는 조금 쿨하고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을 주는 일이 많아요. 하지만 실제로는 멤버들이나 친구들과 장난치면서 그 자리의 분위기를 띄우는 걸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친해질수록 "에이나는 밝고 재미있는 사람이네"라는 말을 듣는 일이 늘어나요. 예전에는 그게 제 장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첫인상과 본래 모습의 차이가 제 매력 중 하나일 지도 모른다고 느끼게 됐어요.
그런 저는 Hearts2Hearts 안에서 당연히 “개그 담당”! 제 흉내나 엉뚱한 발언에 멤버들이 웃어주면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그래서 다 같이 있을 때는 "스마일 메이커"로서 언제라도 밝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룹 활동을 하면서 무엇보다 보람을 느끼는 건 팬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시는 모습을 직접 볼 때예요. 무대에 선 저희를 행복한 표정으로 바라봐 주시거나, 눈을 맞추고 인사했을 때 무척 기뻐해 주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차요.
てん retweeted
헉 잠깐만 헉 아니 진짜 와 진짜 물어봐 주시고 스핀 남겨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해요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같이 하려고 했다<< 그냥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고........ 와 진짜 우주즈 라방 기원전부터 기다렸는데 진짜 너무 감사해요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같이 하려고 했다<< 그냥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고........ 와 진짜 우주즈 라방 기원전부터 기다렸는데 진짜 곧이구나 사랑합니다 우주즈 라방 곧 온대요.!.!.!.!.!.!!!! #우주처가자 🚀🪐🛸 spin-spin.com/q/6ad6219d0d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