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관련 판결도 무시하고
강제징용이라는 표현 없이
일본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에 동의해 주고
친일 언행을 일삼는 자를
독립기념관장에 임명하는 대통령이라면...
응당 친일 대통령 또는
자발적 조선총독이라고 불러야 하는 것을.
일본은 참 좋겠다...
혹시나 역사를 모르는
젊은 친구들이 있을까봐
잠깐 얘기하자면,
영화 #서울의봄 에 나오는
군사반란 후예 정당이
지금의 국민의힘이라는 거.
영화 보고 심박수 올라갔던 분이라면
투표장 가실 때 참고하시라고.
지난 2019년 이른바 '조국사태' 때
내가 수차례 조국수호칼럼을 쓰고
서초동 집회에 나갔던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이런 거였다.
나는 정말 목숨을 살리고 싶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검찰과 경찰, 그리고 언론은
살인을 즐기고 있다.
이들은 연쇄살인범이다.
어릴 적 티비뉴스에서 보여주던
“광주폭도” 화면에서 봤던 글귀가
영화보는 내내 머릿속을 맴돌았다…
“전두환을 찢어죽여라.”
—영화 #서울의봄 감상평.
2023.11.27.
화제의 영화 #서울의봄
보기는 봐야 할텐데,
역사가 스포인 건 둘째치고,
보다가 열불나서
홧병날까봐...
그게 가장 걱정이다....ㅎ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