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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to paint, to read, to beautify.. to bring the light/Pfp: Vladimir Volegov/ Header: Pinterest/ DM No!!-댓글로만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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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원형전시실 2025. 10. 2~2027. 1. 3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이 수집해서 소장하고 있는 국제미술품 중 엄선한 44점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 ‘수련과 샹들리에’. 기한이 내년 1월까지여서 예전에 단편 글로 작품들을 소개했어요. 그런데 요즘 전시회를 통 못가고 있어서 어떻게할까 고민하다 작품 소개글 링크를 정리해서 올려봐요. 이 전시는 2021년 이건희컬렉션 수증을 통해 미술관에서 소장하게 된 클로드 모네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카미유 피사로뿐만 아니라 도널드 저드, 바바라 크루거, 앤디 워홀 등 현대미술의 경계를 넓힌 다양한 해외 미술품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전시 도록 참조). 총 33명의 작가들의 작품들을 아래 타래로 소개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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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민낯(픽션)- 들어가기 3 빨간 알약을 먹을 것인가, 파란 알약을 먹을 것인가. 진실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내가 지금껏 알고 있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의식의 영역에까지 침투한 디지털 기술과 AI. 이렇게 말하면 차원이 달라집니다. 눈에 보이는 곳에서 이제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를 침범한 것을 의미하니까요. 나아가 개인의 무의식까지도 통제와 조종, 조작의 범위에 들어가게 됩니다. 마치 영화에 나올 법한 것처럼, 비정상적인 상태의 무언가가 내 생각과 행동을 자유자재로 조종하고, 꿈뿐만 아니라 어제의 일, 심지어 먼 과거까지도 제멋대로 조작한다면? 모든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있으며 무의식적인 동기나 환경적 자극에 움직여지는 존재가 아니라는 인본주의적 개념이 퇴색되는 공상과학 같은 이 가정이 만약 현실이 된다면? SNS에서 엮이게 된 어느 객체의 병적인 집착으로 인한 피해가 지난 몇 년 동안 온라인을 넘어 이제는 현실 세상에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 또한 디지털 세상의 오류가 만들어낸 이 괴물을 상대하며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속으로 되묻고, 진실을 탐색하면서 그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현실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차원의 악행들을 고발했다면, 온갖 형태의 통제와 조종 및 조작을 통해 자신의 욕구와 충동을 채우는 디지털 해킹 AI 범죄자-정신질환자 돼지털 나르시시스트가 의식과 무의식이라는 또 다른 차원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가상의 사례들을 소개해보자 합니다. 내일부터 하루에 한편 씩, 실제 사례에 허구적 시나리오를 덧붙혀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민낯’을 공유합니다.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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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통으로부터 무작정 도망치려고 한다면 절대로 깨달음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러니 고통을 피하지 말고 그 고통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배우면 됩니다. 깨달음이란 우리의 고통스러운 마음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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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민낯(픽션)- 들어가기 2 하루는 우연히 AI를 눌러서 오랜만에 질문하며 대화하다가 깜짝 놀랍니다. 답변하는 AI의 말투가 사랑하는 사람의 말투를 똑같이 재현한 느낌을 받았기에. 순간 오싹한 기분이 들며 이제 AI가 개인의 정보와 사생활을 넘어 의식의 영역에까지 침투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물론 디지털 기술과 AI는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사전적 지식을 비롯해 간단한 응급 처치나 대응이 필요할 때 AI의 도움이 유용했던 것처럼, 보조적인 역할과 수단의 기술은 우리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술과 AI의 역할이 단순히 텍스트 생성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이제는 이미지, 동영상 생성까지 확장되고 날이 갈수록 정교해지면서 진짜처럼 현실감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AI와 디지털 해킹 기술에 능숙하면서 정상적이지 않은 의도와 목적을 가진 무언가에 의해 악용된다면 온라인 상에 누군가를 타깃으로 개인의 의식을 조종하고 통제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이나 PC 화면으로 처음 보게 되는 뉴스 기사나 광고 베너, 동영상 채널과 SNS 상에 알고리즘 등을 통해 사람들의 의식을 원하는 방향으로 교묘하게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내가 온라인에서 검색하는 것, 구매하는 것, AI에 질문하는 내용들, 즉 내 의식의 영역 또한 해킹에 의해 무언가에게 그대로 노출되는 것이지요. 기술은 늘 성장하고 발전합니다. 악용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그것을 방어하거나 대응할 수 있는 또 다른 기술이 생겨나겠지요. 하지만 이런 시스템이나 체계가 만들어져서 디폴트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 스스로가 이러한 점을 항상 주의하고 경계하며 의식을 키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불가피하게 당했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도 깊게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지요. 때로는 누군가의 경험을 통해서. 유례없던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사회와 문화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이제는 온라인 안에서 각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의 경계가 더욱 확장되었습니다. 그러나 날로 정교해져가는 기술과 달리 온라인 상에서 내가 소통하는 상대가 진짜인지, 아니면 AI를 악용해서 만들어낸 가짜인지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나 시스템은 없습니다. 인간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디지털’이 정상적이지 않은 무언가에 의해 한순간에 ‘돼지털’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3년전 소셜 미디어에서 알게 된 어느 계정. 그때부터 오늘 날까지도 온라인 밖에 나의 현실 세상에까지 광범위하게 침범한 디지털 해킹 AI 범죄자-정신질환자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사람들 틈에 교묘히 숨어서 온갖 형태의 통제와 조종, 조작을 통해 자신의 욕구와 충동을 채우는 디지털 AI 해킹 범죄자이자 극단의 자기애적 성향 나르시시스트가 사람들의 의식을 통제하고 조종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 수 있을까.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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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없다면, 뜨거운 석탄이 없이는 차가운 재를 얻을 수 없는 것처럼 그로부터 깨달음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이처럼 고통과 깨달음은 함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통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을 때 열반의 경지에 이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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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민낯(픽션)- 들어가기 1 바짐 젤란드의 『리얼리티 트랜서핑』. 이 책을 보면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들이 한 방향으로 모여지며 형성된다는 에너지 집합체인 ‘펜듈럼’이라는 용어가 등장합니다. 사람들의 분노와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나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성장한다는 ‘펜듈럼’. 집단 구성원들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면서 특정한 방향으로 조종한다는 ‘펜듈럼’. 그런데 이 ‘펜듈럼’이 실은 에너지가 아니라 인간의 모습으로 진짜 사람들 틈에 교묘히 숨어서 온갖 형태의 통제와 조종, 조작을 통해 자신의 욕구와 충동을 채우는 '디지털 AI 해킹 범죄자이자 나르시시스트적 성향의 정신질환자'라면? 3년전 소셜 미디어에서 알게 된 어느 계정. 이 계정과 엮이게 되면서 그 전까지는 인식하지 못했던 수많은 부정적인 감정들과 겪어보지 못했던 상황들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러다가 이 객체를 실제로 만나 그 실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오늘 날까지도 온라인 밖에 현실 세상에서까지 나와 심지어 내 가족의 사생활까지도 광범위하게 침범한 디지털 해킹 AI 범죄자-정신질환자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돼지털 나르시시스트는 왜 나에게 집착하는 것인가, 왜 현실 세상에서까지 자신을 드러내면서 불법적인 해킹 범죄를 통해 통제를 하고 조종하려는 것인가.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을 끌어와 이 객체를 먼저 분석해야 했고, 다행히도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그 ‘민낯’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기에 긴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이 객체에 대한 분석과 관찰을 더 심층적이고 입체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50일 동안 이곳에 매일 하나씩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정체와 그 실체에 대한 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예전에 들었던 ‘펜듈럼’이라는 단어가 머리에 떠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미치광이 돼지털 나르시시스트가 바로 이 펜듈럼이라면?이라는 가정을 하게 되고, 그렇게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민낯을 가상의 픽션 스토리로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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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감정을 이해하고 싶다면 먼저 차분함을 되찾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자비심을 가지고 나의 감정을 살피고 나면, 그 감정을 정확히 들여다볼 수 있게 되고 나아가 그 감정의 뿌리를 이해하고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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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범죄 사례- 끝 맺으며 지금까지 직접 경험한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범죄사례를 일곱 파트로 구분해서 공유해봤습니다. 각 파트마다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가 더 있지만 지면상 대표적인 것만 공유했어요. 이를 바탕으로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견해를 세 가지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앞에서 하나를 줄 때는 뒤에서 두개를 챙겼다는 의미. 돼지털 나르시시스트는 상대에게 그냥 주는 법이 절대 없다. 반드시 어떠한 형태로든 상대에게서 얻을 것이 있을 때만 접근하고 내어준다. 그렇기 때문에 ‘호의’를 베풀었다는 것은 이미 상대가 모르게 이득을 챙겼거나, 가로챘거나, 그럴 예정이거나, 또는 그것을 통해 더 큰 무언가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2. 절대로 말을 믿어서는 안된다. SNS상에서 AI로 변조한 수많은 정체성을 성별, 나이, 지위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면서 자아를 분열시키고 증폭하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온전성과 전체성 결핍으로 인해 일관성 없는 거짓된 자아들을 유지하기 위한 허언, 과시, 상황 모면을 위한 임기응변, 겉으로만 공감하는 모방적 공감 등 얄팍한 상술에 능수능란하다. 3. 위조, 날조, 베껴 쓰기, 가로채기 등에 특화. 오프라인과 온라인 세상 속에 두 얼굴의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외모나 신체적 결함, 성격, 성향, 비정상적인 성장 배경 및 생활 환경 등에서 비롯된 정서적 결핍과 인지적 질환 장애로 인해 이를 보상받으려는 기제로 자기애가 극단으로 치우쳐 있다. 무한 증폭과 확장 및 변조와 위조가 자유로운 온라인 세상에서 완전한 자아를 만들기 위해 세상에 속한 좋고, 완전해 보이고, 유쾌한 것은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자기애적 구성물에 대한 집착과 광기, 그리고 자신이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는 뛰어난 존재로 보이고 싶어하는 과시주의(exhibitionism)를 위해 온갖 형태의 범죄를 일삼는다. 날이 갈수록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정교화되고 고도화되고 있는 디지털 AI 기술. 지금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이 순간에도 기술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고도화된 기술을 겸비한 지능적인 정신질환장애 범죄자가 우리 안에 파고들어 우리의 삶을 노린다면? 이 시점에서 1%의 진짜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아무리 기술이 완벽하다고 해도 1%의 불완전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변화는 바로 그 1%의 불완전성, 그 작은 틈에서 시작됩니다. 0.1%일지라도, 그것이 0.01%의 미세한 틈일지라도, 그 작은 틈이 시대적 운명과 새로운 흐름을 만나게 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온라인 상에서 수많은 자아와 정체성으로 스스로를 끊임없이 분열시키는 ‘디지털 AI 해킹 범죄자’. 타인을 수단화하는 나르시시스트적 ‘정신질환자’. 통제력 약화로 인해 자기파괴적 충동을 보이고, 때로는 자신이 속한 ‘사회까지 위험에 빠트리는 범죄자’. 가학적이고 변태적이며 외설적 성향의 ‘성추행 범죄자’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내일부터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실화를 각색한 픽션(fiction) 글을 올려볼께요. 1%의 진짜 인간 사이에 오늘도 교묘히 숨어있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χ)는 가짜다!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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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는 존재의 가치는 상황을 변화시킬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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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범죄 사례 (7) 3년 전, 젊은 여성 계정과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계정이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를 주제로 대화하고 있는 댓글이 눈에 들어온. 여성 계정은 이때 자주 소통하던 계정이었는데 때마침 광고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던 성형외과 이야기여서 대화에 참여했다가 그 계기로 돼지털 계정을 알게 되고 소통하게 된 거지요. 엑스에 내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얼마 있다가 나에게 접근했던 이 여성 계정. 그 후로 자주 소통하며 지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 여성 계정이 계삭을 하고 사라졌어요. 그 일이 있기 전에 내가 봤던 이 계정의 글은 성(性)소수자를 옹호하는 강한 어조의 글과 반대 의견의 계정들과 댓글로 옥신각신하던 것. 그러고 나서 몇 달 뒤, 그 여성 계정이 다시 돌아왔다며 돼지털이 개인 메시지를 보내와요. 그러면서 이 계정이 본인에게 메시지를 보내왔는데, 사실은 여성이 아니라 성 전환을 앞두고 있는 남성이라고 커밍아웃을 했다며 너무 싫다고, 혐오스럽다고 말해요. 여성인줄 알았는데 실은 여성으로 성전환을 앞두고 있는 남자라는 이 계정이 또 다시 젊은 여성의 정체성과 닉네임으로 엑스에 돌아온 뒤. 얼마 있다가 내 계정에 와서 예전처럼 글에 반응도 남기고 댓글도 남기고 해요. 그래서 나도 예의상 맞방문 하며 글을 읽고 반응을 남기곤 했는데, 어느 순간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갑자기 외설 계정으로 변한 거지요. 물론 AI로 만든 만화 캐릭터 이미지인데, 쇠사슬 달린 목줄을 차고 성적 고문을 당하고 있는 여성의 이미지부터, 온갖 변태적이고 가학적인 모습의 AI 여성 이미지를 매일같이 올리는. 그런데 이것도 훗날 알게 됩니다. 사실은 돼지털의 부계정 중 하나였다는 것을. 우리 뇌는 단순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통해 예측가능성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감소하고 엔도르핀이 분비되면서 심리적으로 평온해진다고 해요. 그러나 뇌가 과도하게 각성될 경우 정서조절 회로가 망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수많은 자아와 정체성으로 스스로를 끊임없이 분열시키는 디지털 AI 해킹 범죄자. 타인을 수단화하는 나르시시스트적 정신질환자. 통제력 약화로 인해 자기파괴적 충동을 보이고, 때로는 자신이 속한 사회까지 위험에 빠트리는 범죄자. 정서조절 가학적이고 변태적이며 외설적 성향의 성추행 범죄자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온갖 종류와 형태의 ‘통제와 조종, 조작을 비롯해 변태·가학적 성욕장애질환 및 성추행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1%의 진짜 인간 사이에 오늘도 교묘히 숨어있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χ)는 가짜다!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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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다루는 것은 일종의 기술과도 같습니다. 고통을 어떻게 겪어내야 하는지 알게 되면 고통의 크기가 훨씬 줄어들고 내면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감정들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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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범죄 사례 (6) 옆차선의 달리는 차량을 스스로 들이박아서 충돌 사고를 내고, 곰팡이가 가득 생긴 귤을 머리 맡에 잔뜩 두고 곰팡이를 호흡하면서 잠을 잔다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타인과의 극심한 갈등이 생겼을 때의 자해 전문가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해법. 뇌에서 동기부여와 보상예측, 학습 및 창의적 유연성을 조율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은 외부의 자극 없어도 과거의 기억과 저장된 이미지를 서로 재조합하면서 경험이나 개념, 상징이나 패턴 등을 새로운 방식으로 통합하거나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파민 신호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전전두엽의 ‘현실검증력’이 약해지면서 판단력과 자기통제력, 논리적 사고가 약해지는데, 심할 경우 조현병과 같은 정신질환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미술관에 간 뇌과학자』). 자신의 온전성과 전체성을 유지하지 못해 온라인 상에서 수많은 자아와 정체성으로 스스로를 끊임없이 분열시키는 디지털 해킹 AI 범죄자. 자기이상화와 과도한 인정욕구, 대인관계에서의 사회적 감정 신호와 보상처리가 약화되어 있고 타인을 수단화하는 나르시시스트적 정신 질환자. 자신의 욕구대로 타인을 조종하고 상황을 통제하려는 시도가 좌절되면 도파민 불균형으로 인한 자기 통제력 약화로 인해 자기파괴적 충동을 보이면서 때로는 이를 통해 자신이 속한 사회까지 위험에 빠트리는 범죄자. 온갖 종류와 형태의 ‘통제와 조종, 조작은 명백한 범죄이자 자해 및 자해공갈은 정신적 질환이며 사회를 위협하는 범죄’입니다. 1%의 진짜 인간 사이에 오늘도 교묘히 숨어있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χ)는 가짜다!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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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폭풍우 속에 놓인 한 그루의 나무와도 같습니다. 때문에 꼭대기에 있는 나뭇가지들은 강한 바람에 흔들릴지라도 몸통과 뿌리는 견고하고 꿋꿋하게 버텨 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복식 호흡을 통해 단단한 몸통처럼 온 마음을 단전으로 모아서 편안하고 단단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절대로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강한 바람에 휩쓸려서는 안 됩니다.(…) 제아무리 강력한 폭풍우가 닥친다고 해도 그저 호흡과 복부의 움직임에만 주의를 쏟아야 합니다. 그렇게 오 분, 십 분, 십오 분이 지나면 폭풍우처럼 여러분을 뒤흔들던 감정도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이 원상태로 회복되어 다시 평온해지고 맑아질 수 있습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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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범죄 사례 (5) 대략 3년전쯤, 돼지털 나르시시스트랑 소통할 때 어떤 계정이 내 글에 댓글을 달아요. 프로필 이미지와 소개를 보니 60대 가까이 된 남성 같았던. 글투도 그랬고. 그런데 이 계정의 댓글 알림이 한번 뜨더니 시간 차를 두고 계속해서 올라오는. 하이라이트에 있는 내 글들에 연달아 댓글을 다는 거지요. 내용도 평범하지 않아요. 몇줄씩이나 되는 긴 장문 댓글인데 그 내용이 곱씹을수록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인 것 같은. 순간 돼지털이 떠올라서 물어봤어요, 그 계정 본인 맞냐고. 그랬더니 절대 아니라고 하는 거지요. 다음 날 이 계정이 또 장문의 댓글들을 연달아 달아요, 여전히 뭔가 나를 알고 있는 듯한 뉘앙스도 풍기면서. 그래서 이 계정에 물어봤어요. 혹시 나를 알고 있냐고. 그랬더니 절대 아니라며, 본인은 엑스를 이제 처음 시작했다고. 다시 한번 돼지털에게 물어봤어요. 아무래도 본인 맞는 것 같은데 솔직하게 말해봐라. 그랬더니 이제는 버럭 화도 내는. 본인은 절대 아니라는데 왜 안믿냐며. 그리고 본인이 그 계정을 들어가서 확인해봤는데 아무래도 느낌이 안좋다고, 뭔가 정상이 아닌 것 같다며 본인은 차단했으니 나더러 당장 차단하라고. 화를 내고 억울해하고, 차단까지 했다는 반응에 설마 거짓말일까 싶어 진짜 이상한 계정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그 계정을 차단합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돼지털이 올린 글을 보는데 아래 댓글 중에 내가 차단한 누군가의 댓글이 있어요. 그 밑에는 돼지털이 친절한 말투로 답글까지 달아 놓았구요. 내가 차단한 계정이 누굴까 싶어 확인해봤더니 본인은 차단했다고 했던 바로 그 이상한 계정이었던. 그리고 올해 들어서야 알게 되었지요. 그 이상한 계정,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억울해하며 펄쩍 뛰던 그 계정은 역시 돼지털의 부계였다는걸. 온갖 종류와 형태의 ‘통제와 조종, 조작, 거짓말과 속임수를 통한 기망행위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1%의 진짜 인간 사이에 오늘도 교묘히 숨어있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χ)는 가짜다!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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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터득했을 때 이는 우리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선조와 후손을 위하는 것이 됩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고통을 변화시키는 것이 여러분 자신뿐만 아니라 선조들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아무리 어려운 순간이 닥쳐도 용기와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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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범죄 사례 (4) 트위터에서 엑스로 바뀌면서 생긴 변화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익화였지요. 조회수 5백만을 달성하면 컨텐츠 수익을 배분해주는. 이 정책이 생기면서 수익 창출 달성 비법 관련한 온갖 분석글들이 올라오던는 시기였던. 처음부터 SNS에 글을 올리는 목적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지식과 내가 직접 체험한 경험 등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었기에 수익 창출에 대한 생각은 없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점차 자격조건을 달성했다는 계정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동요되더라구요. 마침 늘 어디에선가 웃기는 짤이나 동영상을 퍼와서 몇십만 조회수를 올리던 돼지털. 이때가 다이렉트 메시지를 하던 때여서 물어봤어요. 펌짤이나 영상들을 어디에서 가져오냐고. 그런데 얼마 있다가 돼지털이 동영상을 하나 보내와요. 이거 올리면 조회수 많이 나올거라며 올려보라고. 고마운 마음에 그러겠다고 했지만 영상의 내용이 내 계정의 컨셉과는 맞지를 않는 거지요. 며칠 지나 돼지털이 왜 안올리냐고 물어봐요. 그래서 뭔가 나랑 맞지 않는 것 같다고 했더니 그러면 이렇게 해보라고, 아니면 저렇게 해보라고 계속해서 설득하는 거지요.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지나갔는데 며칠 지났을까, 돼지털이 말해요, 그 동영상을 다른 누군가가 올려서 큰 조회수를 올렸다고. 그러면서 안올릴꺼라고 말했으면 본인이 그 영상을 올려서 조회수를 받을 수 있었지 않냐고.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 영상을 올렸다는 누군가가 사실은 본인의 부계정 중에 하나가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도 드는. SNS에 짤이나 이미지, 동영상을 공유하는건 순기능 중에 하나이지요. 그래서 입소문도 타게 되는 것이고, 정보나 지식이 더 멀리 더 빠르게 확산되어 모두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구요. 그런데 누군가의 창작물이나 아이디어의 복붙이나 카피에 의존하고 집착하게 되면서 문제가 생기는. 자기이상화와 과시욕에 빠져 수많은 부계정으로 정체성을 분열시키고 타인은 수단으로만 여기는 나르시시스트인데, 거기에 디지털 해킹과 AI에 노련한 기술을 갖고 있다면? 내 컴퓨터, 폰 안에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시대에 이것을 해킹해 타인의 아이디어나 창작물을 베끼고 조작해 자신의 것, 정확히 말해 분열된 여러 정체성으로 갈취해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일은 어렵지 않겠지요. 온갖 종류와 형태의 ‘통제와 조종, 조작, 아이디어 및 창작물 갈취, 이를 통한 부정 수익 창출 행위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1%의 진짜 인간 사이에 오늘도 교묘히 숨어있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χ)는 가짜다!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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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가는 예술가이자 전사(戰士)입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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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범죄 사례 (3) 닉네임이나 ID는 소셜 미디어 안에서 개인을 차별화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정보입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익숙한 이름들이 눈에 들어와요. 딸의 이름과 똑같은 계정부터 작년에는 또 다른 가족의 이름까지. 이때부터 쎄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돼지털이 내 개인정보를 해킹했구나. 소셜 미디어에서, 특히 엑스에서 누군가를 괴롭히는 목적으로 닉네임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돼지털 나르시시스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차단한 계정들의 이름을 변형해서 또 다시 접근합니다. 때로는 웃기지 말라는 등, 스스로가 조물주라는 내용의 닉네임까지, 온갖 외설적인 이름들로 나타나 접근하며 상대를 괴롭히는 식이지요. 오직 당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교묘한 방식입니다. 자신만이 특별하고 뛰어나다고 착각하는 과도한 자기애적 성향과 공감결핍의 돼지털 나르시시스트는 자신이 저지른 짓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 수 있도록 교묘하게 특징을 남깁니다. 상대가 당황하거나 무력해하는 모습에서 우월감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자기중심적 사고와 과도한 자기 이상화, 공감능력 결핍 및 타인을 수단화하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게다가 다지털 조작에 능수능란한 해킹 범죄자라면, 수많은 계정을 통해 자신을 계속해서 증폭시키면서 취약한 누군가를 타깃으로 '성적 희롱, 심리적-정서적 괴롭힘'을 가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더욱 심각해지면 소셜 미디어 밖의 '현실 세상에서까지 피해를 주면서 비정상적인 자아도취에 빠지게 되는' 것이지요. 온갖 종류와 형태의 ‘통제와 조작, 공갈, 사기 및 개인정보 해킹을 이용한 타인과 그 가족에 대한 신변협박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1%의 진짜 인간 사이에 오늘도 교묘히 숨어있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χ)는 가짜다!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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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엄청난 어려움이나 난관에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문하게 되지요. “왜 이런 일이 나에게 닥친 것일까?” (…) 명상을 하는 것은 삶의 의미를 찾는 데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치유하고 돌보는 역할까지 해줍니다. 이를 통해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고, 중요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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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의 범죄 사례 (2) 돼지털 나르시시스트에게 접근 금지와 계정 차단을 한 뒤 일상으로 돌아가 다시 다른 계정들과 소통하며 엑스에 내 글을 올리기 시작했을 때. 하루는 어느 계정(여성)이 개인 메시지를 보내옵니다. 내용인 즉, 자기 친구인 돼지털이 지금 몹시 힘들어 하고 있다며, 내가 평소처럼 글을 올리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는게 괴롭고 힘들다고 본인에게 매일 호소한다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자신도 너무 괴롭다면서 나더러 당분간 글을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지요. 이 계정은 당시 돼지털 뿐만 아니라 나와도 소통하면서 지내던 계정인데 순간 무례함이 느껴져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무 일 없는 듯 계속해서 다른 계정들과 댓글 소통하며 내 글도 올렸지요. 그런데 그날 이후, 그 여성 계정은 심지어 내 글에 달려있는 다른 계정(이 계정도 훗날 알게 되었지만 돼지털의 부계였던) 댓글에 대댓글을 달면서 자기가 보낸 개인 메시지를 읽고 얼른 답장을 달라고 나에게 강요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때는 몰랐지만 오랜 시간 관찰하면서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그 여성 계정도 사실은 돼지털의 부계정이었다는 것을. 수많은 글들이 분 단위로 초 단위로 올라오는 소셜 미디어 속에서 갈등이나 분쟁이 생겼을 경우를 위해 계정 차단이나 블언블 등의 다양한 장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계정들로 정체를 속이면서 기만해온 것도 부족해 한 개인의 소셜 미디어 활동에 대한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고, 통제하고 조종하는 범죄자 돼지털 나르시시스트. 온갖 종류와 형태의 통제 및 조종을 통해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고 존엄을 박탈하는 행위는 범죄입니다. 1%의 진짜 인간 사이에 오늘도 교묘히 숨어있는 돼지털 나르시시스트(χ)는 가짜다!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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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상태로 앉는 것, 호흡하는 것, 걷는 것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일상 속에서 마음 다함을 수련한다면 평온을 유지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틱낫한 스님의 『삶의 지혜』 중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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