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여름 동안 자주 만들었던 우엉밥!
버섯 육수도 준비하고, 우엉과 당근이 살짝 묻히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삶은 땅콩과 대파를 듬뿍 넣어서 그런지 매번 냄비 속이 푸짐했었어요🤣
거기다가 율마님이 알려주신 꿀팁을 참고해서 항상 참기름 바른 시장표 구운 김과 함께 먹었었답니다✌🏻
바빠도 푸드위크는 꼭 갈 거예요
그리고 작년처럼 같이 가는 친구에게 후무스의 맛을 알려줄 거랍니다✌🏻
사진은 단호박, 견과류와 함께 구워 먹은 담백한 기본 후무스부터,
유자청을 섞어 디핑소스로 찍어 먹은 당무스,
팔라펠과 함께 곁들여 또띠아 랩으로 즐긴 쑥무스에요😆
설날에 떡국 끓여 먹고 남은 떡국떡으로 점심에 만들어 먹었던 떡만둣국이에요
할머니는 정석대로 떡과 고기만두 듬뿍, 쫑쫑 썬 파를 넣어 끓였고,
저는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을 추가하고 싶어서 소량의 떡과 불린 푸주는 가득 담아 매콤한 김치만두 세 개, 다진 파 가득, 후추 팍팍 뿌렸답니다😁
틈틈이 트친분들 글 읽으며 하트도 누르고, 북마크도 했지만, 최근 많은 업무와 설 준비에 정신없는 하루하루들을 보내느라 트위터에 자주 못 들어왔네요🥲
내일 명절에 방문하는 손님들과 먹을 갈비찜이 아주 만족스럽게 완성되어서 자랑 겸 오랜만에 근황 올려봐요😁
맨날 드시는 거 보다가 저도 만들어봤어요!! 당근 라페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색도 너무 귀엽고 향부터 훨씬 새콤달콤하고 너무 좋네요 ^//^ 내일이 기대돼욧
아침 7시에 일어나자마자 단호박 손질해서 먹어요 호박이 익는 동안 삶은 달걀, 오이, 닭가슴살까지 접시에 담아 준비했답니다✌🏻
이번 단호박 가챠 대성공인 게 미니 밤호학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달고 팍신팍신하더라고요🥹
쌀파 할머니도 밥을 조금 남기시고, 호박을 먹을 정도로 포슬포슬하게 갓 구워진 단호박이 오늘 아침 인기 메뉴였답니다✨️
띠부씰 모으느라 빵부자가 된 친구에게 나눔 받은 애플 패스츄리를 피자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점심이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식사하는 내내 핸드폰을 손에서 놓치지 않고, 친구에게 감동의 문자를 보냈답니다🤣
어제저녁으로 광어회와 소금 김밥 먹었어요
광어 필렛 먹기 좋게 썰어서
살살 씻은 묵은지와 무순
그리고 맛소금과 들기름 넣은 곤약 잡곡밥 김밥
차례대로 접시에 담아 마늘 올리브유 소스에 듬뿍 찍어 먹으니 잠시 동안 우리 집이 천국인 줄 알았답니다✨️😇✨️
깻잎 배 샐러드 만들어 봤어요
제가 만들면서도 맛있어 보이진 않는다는 생각으로 가득했건만, 아침 식사로 통밀 크래커와 먹어보니 꽤나 맛있더라고요🫢✨️✨️
비주얼만 개선하면 굉장히 만족스러울 것 같은데ᆢ(쓰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