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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같은 진영 사람 진보 판사라던 현직법원장 김명수를 대법원장에 임명했고,
윤석열은 당시 야당인 민주당도 수긍할 만큼 비정치적이고 도덕적인 원칙주의자 전임대법관 조희대를 대법원장에 임명했음.
탈진영한 이제야 보이는 망국적 진영주의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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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가 방어용이면 어떻고, 공격용이면 어떤데? 그 결과가 뭐 달라? 너나 니 자식새끼들 몸뚱아리는 방어용 무기에 처맞으면 안죽는 체질이야?
지 영토에 적국놈새끼들이 지뢰를 처심어서 지 나라 군인이 중상해를 입었는데, 그 지뢰는 ✌️방어용✌️이지랄이나 하고 자빠진 정꿘 새끼들은 전세계에 대한민국 민주당 새끼들 뿐일듯.
naver.me/FwGMUi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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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중단됐지만 소멸되지 않았다… 대통령 불면의 밤 만드는 팩트[허민의 정치카페]
대통령과 재판 재개의 공포
집권 후 1년5개월간 사법 리스크 해소 골몰… 국정과제 1호가 ‘재판 지우기’ 말 나와
李에 필요한 건 ‘재판 없애기’ 아닌 권력의 절제
(문화일보) naver.me/xcgtCe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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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저려온다던 이재명의 그 애절한 왼팔 통증 미스터리가 마침내 국방부 국군복지단의 전산 서버를 통해 과학적으로 규명되었다. 소년공 시절의 아픈 기억 때문인 줄로만 알았더니, 실은 지난해 겨울부터 주말과 연휴마다 무려 스물다섯 차례나 태릉체력단련장 잔디밭을 전세 내듯 누비며 풀스윙을 날리신 탓이었다. 건장한 프로 골퍼라도 주말마다 그토록 맹렬하게 필드를 돌면 왼팔에 경련이 오기 마련인데, 불편한 몸을 이끌고 기어이 스물다섯 번의 황제 라운딩을 완주하신 그 불굴의 스포츠 정신에 경의를 표한다.
국회 운영위를 통해 세상에 공개된 태릉 골프장의 원데이터 3만 3515건은, 읽는 이의 눈을 의심케 하는 기적의 연속이다.
원래 군 골프장인 태릉체력단련장은 평생을 바쳐 복무한 현역 군인과 예비역 정회원들조차 주말 예약 한 번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 불리는 곳이다. 이용일 열흘 전에 컴퓨터가 계급과 이용 실적을 따져 무작위로 시간을 배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주말과 연휴마다, 정회원 우선 배정이 끝나고 남는 자리만 겨우 받을 수 있는 기타 신분의 예약자가 열흘 전 무작위 추첨 시스템을 뚫고 무려 스물세 번 연속으로 앞 홀이 텅 비어 있는 화랑코스 2부 첫 타임에 당첨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로또 1등에 스물세 번 연속으로 당첨될 법한 이 경이로운 확률의 마법을 우리는 청와대의 전산 연금술이라 불러야 마땅할 것이다.
이 전산 기록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헌신적인 거짓말은 또 얼마나 눈물겨운가. 지난 20일 김혜경 씨의 황제 골프 레슨 의혹이 터지자,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룸에 서서 태릉 골프장은 평일 비어 있는 시간대에 일반 민간인도 얼마든지 예약해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며 당당하게 방패막이를 자처했다.
하지만 국군복지단 홈페이지 안내문만 클릭해 봐도 개인 자격의 일반 민간인은 평일과 주말을 불문하고 회원가입이나 인터넷 예약 자체가 원천 불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전화 한 통이면 5분 만에 들통날 새빨간 거짓말을 제1여당의 공식 브리핑으로 낭독하는 저 해맑은 용기야말로, 주군 부부의 취미 생활을 보위하기 위해 이성마저 반납한 충성심의 극치다.
이번에 드러난 전산 로그 가운데 압권은 단연 10월 10일 오후 2시 1분 59초의 기록이다.
김혜경 씨가 라운딩을 즐긴 10월 20일 자 정상 추첨 배정은 이미 열흘 전인 10월 9일 오후 2시 29분에 전부 마감된 상태였다. 그런데 마감이 끝난 지 하루가 지난 10월 10일 오후 2시 1분 59초에, 인터넷 예약 권한조차 없는 비회원 최모 씨 명의로 20일 자 화랑코스 2부 첫 타임이 신청과 동시에 0초 만에 확정되었다. 외부기관 협조 내역에는 국방부 요청이라는 다섯 글자가 선명하게 찍혀 있었다.
잠깐, 10월 10일 오후 2시 1분 59초에 이재명과 김혜경 부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떠올려 보자. 대구 북구에서 상가 건물 천장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던 바로 그날, 두 사람은 오전 11시 5분 티타임으로 태릉 골프장에 나가 한창 가족 골프를 즐기고 있었다. 오후 2시 1분이면 18홀 라운딩을 기분 좋게 마치고 클럽하우스에 들어와 숨을 돌릴 시간이다.
재난 당일 가족끼리 쳐보니 태릉의 가을 잔디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나머지, 클럽하우스를 나서면서 열흘 뒤 똑같은 2부 첫 타임으로 여사님 레슨 자리 하나 더 잡아놓으라고 즉석에서 국방부를 움직여 마감된 전산망을 강제로 뚫어버린 것이다. 오전에는 가족 골프를 치고, 오후 2시에는 그 자리에서 다음 주 특혜 예약을 꽂아 넣는 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원스톱 행정력 앞에서는 그저 감탄사만 나올 뿐이다.
그날의 전산 기록에는 최고 권력자 부부의 눈부신 겸양지덕까지 담겨 있다. 청와대 스스로 10월 10일에 이재명 부부가 골프를 쳤다고 시인했건만, 정작 그날 오전 11시 5분 티타임의 전산 명단에는 박 씨, 최 씨, 조 씨, 유 씨 등 네 명의 성씨만 적혀 있을 뿐 이 씨와 김 씨는 흔적조차 없다. 내장객 전원의 신분증을 대조하게 되어 있는 군 골프장 규정도 가볍게 초월하여, 본인의 성씨조차 숨긴 채 남의 이름으로 조용히 공을 치고 가신 이 은밀한 차명 라운딩의 미학. 지난 7월 12일 해군 장병 실종 수색이 한창이던 날에도 똑같은 시간대에 뒤쪽 네 개 티타임이 유령처럼 비워져 있었다니, 나라에 사고가 터질 때마다 남의 이름 뒤에 숨어 잔디를 밟으시는 일관성만큼은 인정해 드려야 한다.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을 관통하는 최고의 백미는 경호용 빈 시간대를 처리한 알뜰살뜰한 무임승차 셈법이다.
과거 야당 시절 더불어민주당은 전임 대통령의 골프를 두고 앞뒤로 비워둔 다섯 개 팀 비용 500만 원의 출처와 영수증을 당장 내놓으라며 개사과 골프라고 피를 토하듯 외쳤다. 아마도 이재명 부부는 그 500만 원짜리 결제 영수증이 남는 것이 몹시도 신경 쓰였던 모양이다.
그래서 고안해 낸 천재적인 해법이 바로 미배정 0원 처리다. 주말과 연휴 스물다섯 차례에 걸쳐 자기들 뒤쪽 티타임 아흔두 개에서 백일곱 개를 경호 명목으로 통째로 비워두면서, 경호처 예산으로 돈을 내고 예약한 것이 아니라 아예 전산상 아무에게도 배정하지 않은 미배정 상태로 막아놓아 단 1원도 결제하지 않은 것이다.
결제 영수증이 아예 없으니 비용 출처를 추궁당할 일도 없고, 청와대 예산도 아꼈으니 일거양득이라 쾌재를 불렀을지 모르겠다. 다만 그 대가로 주말 라운딩을 학수고대하던 수많은 현역 군인들은 영문도 모른 채 예약에서 밀려났고, 국군 장병들의 복지에 쓰여야 할 국군복지기금에는 최대 1억 700만 원에 달하는 잠재 수입이 허공으로 증발해 버렸다. 경기도 지사 시절 법인카드로 초밥과 과일을 사 먹던 그 알뜰한 살림 솜씨가, 청와대에 들어와서는 군 장병들의 복지기금 1억 원어치 티타임을 0원으로 강탈해 공짜 황제 골프장을 만드는 창조경제로 진화한 셈이다.
남이 다섯 개 팀을 비웠을 때는 500만 원의 출처를 대라며 호통을 치더니, 내가 백 개 팀을 비울 때는 아예 미배정 0원으로 처리해 장병들의 호주머니를 터는 이 우아한 내로남불. 다음번에 또 한밤중 타임라인에서 왼팔이 시도 때도 없이 저려온다고 신념을 되새기실 때는, 행여나 태릉 골프장에서 미배정 0원으로 지워버린 그 백여 개 티타임의 원혼들이 왼팔에 매달려 그린피를 내놓으라고 잡아당기는 것은 아닌지 한 번쯤 돌아보시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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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 마지막 밤,
어느덧 깊어진 가을,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미영의'월간 열린독서광장 &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이번 달은 《누구를 위해 투표할 것인가》로 이야기 나누며, 가을밤의 운치를 함께 느껴보아요. 🍁
🍁문의 : 010-2681-2836, 010-8358-7972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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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임기 못 채울 수도 있다고?
유시민 “지지율 하락의 제일 큰 문제는 진영의 해체”
김민석 겨냥 “진영을 박살 내는 데 앞장”… 당원 주권 행사 가능성 거론
“가까이서 누가 비판을 하겠어요”… 지지율 낮게 굳으면 임기 못 채우기도
factfinder.tv/article/cmvsuk…
#팩트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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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박상규 앵커가 진행하는 채널에 출연합니다. 여느 때처럼 적당한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박상규의 퇴근길] 박상규&백광현 youtube.com/live/F5wHV7qm_cY…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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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게임.
경제는 거짓말이 불가능한 게임.
naver.me/5B0FAB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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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 대통령 지지율 추락…임기 못 채울 수도"
"지지율 30%대 추락은 대통령 불신 방증, 朴·尹 전 대통령처럼 될 수도"
"김민석 대표, 진영 해체 앞장”
"청와대가 온라인 홍위병 방치…정권 핵심부 태도에 전망 매우 어두워"
(출처 : 뉴시스) naver.me/Gy320w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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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가족이 골프를 치고 전용 헬기까지 탔다고요?
대통령 가족이 해군기지에서 골프를 친 뒤 전용 헬기로 숙소까지 이동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factfinder.tv/article/cmvt5i…
#팩트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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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동원해 대법원장의 개인정보조차 이렇게 제멋대로 들여다보는데, 하물며 힘없는 일반 국민의 개인정보는 얼마나 우습게 보이겠나"
naver.me/IMZHCNDR
대법원장 전화 조회라니 독재정권에서 하던 짓을 처하고 자빠짐
사법부 뭐하냐 짬통 재판재개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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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여의도 정가를 달구었던 한남동 대통령 관저의 미스터리 하나가 오늘에서야 마침내 명쾌하게 풀렸다. 이재명이 한남동 관저에 입주한 뒤 1년 동안 사용한 수돗물이 무려 8612톤, 수도요금만 2861만 원에 달해 전임 윤석열 대통령의 입주 첫해 사용량인 7406톤보다 오히려 1206톤이나 더 많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세간에서는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6월 관저 만찬에 다녀온 박홍근, 김병주, 서영교, 전현희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관저 마당의 수조를 찍어 올리며 개 수영장 아니냐, 용왕굿을 하느라 물을 그리 많이 쓴 것 아니냐며 온 나라가 떠나가라 비난을 퍼부었기 때문이다. 개 여섯 마리와 고양이 다섯 마리를 키우던 전임자보다 반려동물도 없는 이재명 내외가 물을 1206톤이나 더 썼으니, 혹시 한남동 관저 뒷마당에 애완용 코끼리나 하마라도 몰래 키우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나올 법도 했다.
오늘 확인된 청와대의 자료가 그 억울한 코끼리 사육설과 용왕굿설을 단박에 씻어주었다. 물을 더 쓴 이유는 지극히 과학적이고도 가족 친화적인 데 있었다. 전임 정권이 설치했다며 그토록 부패의 온상처럼 저주하던 관저 내 사우나와 스크린골프장 시설을 철거하지 않고 고스란히 유지한 데다, 그 훌륭한 시설을 함께 누리는 성인 거주자가 한 명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바로 이재명의 서른셋 먹은 차남 이윤호 씨가 한남동 관저에 입주해 부모님과 오붓한 동거 생활을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시설은 그대로 돌아가는데 물을 쓰는 건장한 성인 남성이 한 명 더 늘었으니 수도 계량기가 16퍼센트 더 힘차게 돌아간 것은 너무나 당연한 자연의 이치다.
주말과 연휴에는 태릉 군 골프장의 황금 티타임 백여 개를 미배정 0원으로 비워두고 야외 라운딩을 즐기시고, 평일에는 관저 안에 마련된 60제곱미터 규모의 실내 스크린골프장에서 부자지간에 오붓하게 스윙 연습을 한 뒤 사우나에 들어가 시원하게 땀을 씻어내는 삶. 남이 만들어 놓았을 때는 불법 호화 아방궁이라 침을 뱉더니, 막상 들어가 써보니 너무나 쾌적했던 나머지 지난 5월에는 조용히 스크린골프장 건물을 합법화하는 양성화 등기까지 마쳐두셨다. 세부 내역을 묻는 질문에는 원활한 국정수행과 국가안전보장을 이유로 비공개 처리했으니, 사우나의 물 온도와 스크린골프장의 타석 수가 일급 국가안보 기밀로 승격된 역사적인 순간이다.
그런데 이 화목한 한남동 풍경을 바라보다 보면, 대한민국 청년 실업과 주거 난민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는지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진다.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다 큰 성인이었던 딸 문다혜 씨가 청와대 관저에 기어들어 와 1년 가까이 부모에게 얹혀살더니, 이번에는 이재명의 서른셋 먹은 아들까지 대통령 관저에 들어와 부모님 등골에 얹혀살고 있다. 일국의 대통령 자녀들조차 독립을 하지 못하고 서른이 넘도록 부모 집에 캥거루족으로 얹혀살아야 할 만큼, 좌파 정권이 만들어놓은 청년 일자리와 주거 절벽이 이토록이나 가혹하다는 뜻 아니겠는가.
더욱 배꼽을 잡게 만드는 것은 이 대통령 자녀들의 기막힌 효심 발동 타이밍이다. 부모가 자기 돈으로 관리비와 수도요금을 내야 하는 일반 사저에 살 때는 따로 나가 살다가, 부모가 대통령이 되어 집세와 밥값, 사우나 물값까지 100퍼센트 국민 세금으로 공짜 처리되는 관저에 입성하는 순간에만 귀신같이 짐을 싸 들고 들어와 효도 동거를 시작한다. 내 돈 쓸 때는 남남처럼 살다가 나라 세금 쓸 때만 가족애가 폭발하는 이 선택적 합가 본능이야말로, 공금을 가장 사랑하는 좌파 명문가의 유전자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불과 사흘 전 국토교통부는 민간 아파트 단지들이 자기 돈 내고 수영장과 커뮤니티 시설을 짓는 것을 두고, 관리비 부담이 우려된다며 설치 기준을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민들이 내 돈 내고 내 아파트에 수영장 만드는 것은 관리비가 걱정된다며 막아서는 정부가, 대통령 아들이 국민 세금으로 사우나와 스크린골프장 딸린 관저에 무임승차하는 것은 국가안보라며 철통같이 지켜준다.
청와대 관저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 이사를 가실 때가 되면, 부디 그 정든 한남동 스크린골프장과 사우나도 소중히 포장해 아드님과 함께 새 관저까지 알뜰하게 챙겨 가시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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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역무실에서 20대 여성인 동료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으로 B 씨는 목과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B 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으나 맥박은 유지되고 있었다고 한다.
naver.me/FYre1P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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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빨아주던 한겨레 아주 꼬라지 보기 좋다. 느그 진보언론이 죽자사자 찧고깠던 이명박근혜윤석열도 이런 처도른 언론 잡도리는 안했다.
이재명 처빨고나서 느그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좋아졌냐? 븅신들.
naver.me/xy7R1p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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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색받은 소아응급 교수들 사직 결정…경찰 책임자 "안타깝다" (출처 : 네이버 뉴스)
사과는 안 하고 안타깝다 이러고 있네. naver.me/FUitfS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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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들이 북한ip 나오니까 국적 조작 이지랄을 떨고 자빠지네? 북한 지뢰가 터져도 북한꺼 아닐 수도 그지랄. 북한 해킹이 터져도 북한이 아닐 수 이지랄.
니새끼들 혹시 북한한테 빚졌냐? 북한이 니샊들 목줄이라고 쥐고 있어?
naver.me/5ajUewH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