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특별 기고한 글. 걸러졌어야 할 의혹과 실제와 동떨어진 설정들을 지적했다. #암살자(들)
"설익고 뒤늦은 반항과 퇴행적 극우 백래시도, ‘반감의 정치학’에 젖은 한국 사회를 폭로한다. 이 기원에는 ‘독재’가 있다. (...) 독재는 자정을 앗아갔다."
cine21.com/news/view/?mag_id…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지목한 인사가 아닌 인사를 대법관으로 제청할 권리가 있고, 대통령은 대법원장이 제청한 인사를 임명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대법원장은 본인이 제청한 인사 아니면 안 된다고 버틸 권리가 없고, 대통령은 특정 인사를 제청하지 않으면 임명하지 않겠다고 할 권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