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8 그민페 #엔플라잉
꿈꾸던 곳을 가로지르는 큰 전광판에 가득찬 5명과 이 큰 무대 위로 쏟아지는 컨페티 그리고 천장까지 꽉꽉 차있던 사람들
그냥 우리 앞으로 걸어갈 날들을 마구마구 응원하고 싶어졌던 하루 ,, 어떻게 왔든 어떻게 가든 또 웃으며 만나자 이 공간에서 - ღ
다선 retweeted
260424 편지읽기(승협라방)
여러분들 앞에서 먹방 못하는 이유
먹을때 혓바닥이 먼저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0원한건세상에있더라고
spin-spin.com/q/6ad5c29d0d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