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이 많아서 다양한 정뵤를 볼 수 있어서 좋다... 최정요랑 강비오를 다들 다르게 해석하고 써주시는데 그 나름대로 음미하는 맛이 있어서 너무너무 좋다
구독러는 행복합니다
오늘부터 포타 정주행이 목표
이상학개론 5(完)
드디어 끝이네요....사실 이렇게 나눠쓸 정도의 분량은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힘들었을까....어느 장르든 첫 연성은 참 힘든 거 같아요 다들 감사했습니다~
posty.pe/phbo0sfc
빨리 쓰느라 분량 또 짧아짐 다음편 완결 예상 중인데 가능할지는 잘 모르겟음...
이상학개론(異常學槪論) 4: FH NOTE posty.pe/pg2f3bpa
조금 수정해서 다시 시작합니다...
이상학개론(異常學槪論) 1: FH NOTE posty.pe/pl0qj76a
정요비오+재인으로 대학생활하는 세 사람 보고 싶다
'최정요랑 홍재인이랑 사귄다니까...'
'아니야, 강비오랑 홍재인이야.'
'둘 다 아니야...'
그럼 뭐냐는 표정으로 모브 1,2 가 3를 바라보자 조그마한 목소리로 말하지.
'최정요랑 강비오야...'
'지랄.' / '염병.'
언젠가 손도 자기랑만 잡고, 포옹도 자기랑만 하라고 떼를 썼던 강비오가 오버랩 되며... 최정요는 웃음이 나왔어.
- 그럼, 우리 사귀어야 하는데?
- 그것도 나랑만 해.
- 뭐?
- 나랑만 사귀라고.
사귀는 건 원래 한 사람이랑만 해야하는 거야, 비오야.
이걸 가르쳐줄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