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네일샵 얘기하면서 여자들은 불편하고 손해보고 핑크텍스... 이런 얘길 하고 있는지 시술자나 원장이나 거의 다 여잔데... 원장이나 직원은 여자로 안 보는 건가??.. 웃기다.. 애초에 네일같은 건 필수가 아니므로 굳이 나누자면 사치에 해당함..
요새 이런 글 자주 보이는 것 같은데 그날 그 상황에 있었던 일들은 당사자들 말곤 아무도 모르니까 누구의 말도 믿을 수가 없음..
근데 앞전의 비슷한 공론화가 샵의 문제보다도 글쓴이의 과민반응이 두드러졌어서 이제 마냥 고객의 입장에 더 치중되는 판단을 할 수 없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