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따로 ㅋㅋ
하이큐 장르의 스나 린타로 천사님을 짝사랑 -> 썸 -> 연인 발전 관계로 모셔요.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는 하이큐라는 장르와 스나 린타로라는 캐릭터를 오래 좋아했고, 그만큼 큰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가벼운 마음 또는 장난스레 오시는 분은 제 쪽에서 먼저 거절하겠습니다.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으면 좋겠어요. 트친은 꼭 트친으로만 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