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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미친 23살 포트폴리오 공개
1. 비트코인
말이 필요있나?
앞으로의 계절상 시기도 좋다.
2. IREN
비트코인 채굴 매출이 이미
AI 데센 임대 매출보다 낮아지는중
즉 네오클라우드로 탈바꿈 하는중
이라서 기회가 지금임.
3. 현금
현금비중 10프로에서 점진적으로
투입, 리밸런싱 .
절대로 한번에 몰빵하지말것.
현금 비중으로 심신안정 취할것.
아이렌 대빵 댄 캥거루씌가
걱정하지말랍니다 🫡🫡
$IREN
A lot of questions this week on funding, so here's how a GPU typically gets funded at $IREN.
First, the customer signs a multi-year take-or-pay contract and agrees to a prepayment. On our recent 3-year contracts, prepayments have been 45% to 55% of the associated GPU capex.
Second, financing is committed, secured by the contracted GPUs. On the Microsoft contract we secured an A-rated facility at around 6%, which together with prepayments covers 96% of GPU capex. More recently, for a non-investment grade counterparty at Mackenzie, we secured financing at 9% fixed, which together with prepayments covers more than the full cost of the GPUs.
That's the GPU side. The data centers are a separate, long-term asset base, and we own the ones our GPUs run in. Construction has been funded from cash to date, with no debt against these multi-billion dollar assets. As they come online with contracted customers, they can support financing in their own right.
The processes behind the next facilities are continuing, and new paper will cost what the market charges. With GPU paybacks of around two years on our recent 3-year contracts, a wider spread barely moves the economics.
There's more customer demand than we can build for. As we noted at our recent earnings, 2026 is largely sold out, recent 3-year contracts are at more than double the prior year's pricing, and demand for anything we can bring online in 2027 covers it several times over, with prepayments a focus in every negotiation. Conversations on 2028 capacity are already underway.
Meanwhile announced capacity keeps slipping across the industry, which is the point: signing deals isn't the bottleneck in this market, bringing GPUs online is, and that's our focus.
상혁 | 투자와 선택권 retweeted
점심 시간에
폰으로 주식창 보고 슬퍼하지말고
물 탈 돈이나 더 벌 궁리를 합시다
그 그 계좌 보고있고,
우울하게 있다고해서
주식이 나아질까요?
전쟁이 끝나야 오르든
빅테크 실적이 잘나오던 해야지
이번주 실적시즌이니까 좀 힘내슈 다들!
상혁 | 투자와 선택권 retweeted
으아 월요병 못견디게따😩ㅠㅠ
오전에 회의 몇개 다녀오니까
기력떨어져서 안마의자 중...ㅎㅎㅎ
이제 월요일이면 주말까지
어떻게 버텨야할까요?!!ㅋㅋㅋㅋㅠㅜ
점심 시간에
폰으로 주식창 보고 슬퍼하지말고
물 탈 돈이나 더 벌 궁리를 합시다
그 그 계좌 보고있고,
우울하게 있다고해서
주식이 나아질까요?
전쟁이 끝나야 오르든
빅테크 실적이 잘나오던 해야지
이번주 실적시즌이니까 좀 힘내슈 다들!
상혁 | 투자와 선택권 retweeted
[카더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지난 8월에 공개한 차세대 HBM의 베이스 다이를 TSMC 3나노 공정으로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메모리 3사 모두에게 TSMC 공정운 사용해야 하는 같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유로는 공급사마다 제조 방식이 다르면 설계한 성능을 일관되게 구현하기 어렵고 업체별로 검증을 따로 해야 하는 부담도 줄이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내부 검토 끝에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만 NVHBM이 아닌 일반 HBM이나 다른 고객사용 맞춤형 제품은 기존처럼 자체 파운드리에서 생산힐 방침입니다
또한 TSMC 생산능력이 부족해질 경우 엔비디아 차세대 HBM 베이스 다이도 자체 파운드리에서 만드는 방안을 함께 검토 중입니다
[카더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지난 8월에 공개한 차세대 HBM의 베이스 다이를 TSMC 3나노 공정으로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메모리 3사 모두에게 TSMC 공정운 사용해야 하는 같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유로는 공급사마다 제조 방식이 다르면 설계한 성능을 일관되게 구현하기 어렵고 업체별로 검증을 따로 해야 하는 부담도 줄이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내부 검토 끝에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만 NVHBM이 아닌 일반 HBM이나 다른 고객사용 맞춤형 제품은 기존처럼 자체 파운드리에서 생산힐 방침입니다
또한 TSMC 생산능력이 부족해질 경우 엔비디아 차세대 HBM 베이스 다이도 자체 파운드리에서 만드는 방안을 함께 검토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