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댕 retweeted
밥긍 고딩때 사고쳐서 고딩빠빠될 거 같다고...
근데 이 사고라는 게 애를 가졌거나 그런 게 아니라. 사랑의 도피를 해버린 것...
노가다판에 갓 스물된 애가 들어왔다부터 시작해서 얼굴 좀 반반하니까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뵹구.
결국엔 어디 sns 이런데에 유명인사가 되어가지고 TV에 나오게 되는데...인간극장이런데 나올 거 같음.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새벽녘, 챼뵹구씨는 일찍부터 인력 시장에 나옵니다. 힘들법도 한데 뵹구씨보다 나이가 두배는 많을 것 같은 아저씨들이 건넨 믹스커피 한잔에 웃으며 자기 차례를 기다립니다... 이런 나레이션 나오는 거기.
쑤댕 retweeted
밥긍 그 씬 촬영했던 비하인드 풀 때 응오 막 또 그거 그런 거 ㅇㅇ 몬주알지
❤️ 아니 긋 감독님이 머 이렇게 하라고... 해서 잡기는 햇는데 근데 아니 자꾸 뱜기씨 손에 땀이 막 ㅋㅋ 왜 그래요? 땀을 막 흘려 ㅋㅋ
🩷 아이 촬영이라 긴장해서 그렇죠
❤️ 긴장을 많이 하셧나 제 손을 막 엄청 쎄게 잡더라고요. 저는 쫌 놓고 싶엇는데 ㅋㅋ
🩷 잡으라고 햇는데 뭘 놓아요. 그거는 명... 명령 복분, 불복...
❤️ 근데 손이 되게 작으시더라고요 ㅎㅎ 진짜 여자손인줄 ㅎㅎ
🩷 에, 뭐. 그쵸.
❤️ ㅋㅋ암튼 네에~ 그랫습니다...(급마무리)
🩷 그 은오씨 근데 제 손이 작아서 다행이라면서요
♨️❤️♨️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