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즈 | ssizz (@ssizzkim) header
씨즈 | ssizz (@ssizzkim) profile picture

디자이너 | TORQUE by ssizz atelier

엑셀과 캐드사이
Joined August 2009
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Photo by 씨즈 | ssizz (@ssizzkim)
클라이언트분들 만나서 준공사진 전선 지울때까지 1.5년이 걸렸다.
24
480
47
1,715
362,770
체형교정 같은 유튜브 보면서 이거 안되시죠 하면서 교정하는거 나도 다 안되네....
2
297
현장 뜯고 와서 눈을 씻는다
1
6
404
개
3
5
33
642
일요일에 너무 일찍 일어났다
4
372
오이가 없는 김밥집 하고 싶다
5
1
5
1,010
어제의 그 타일 패턴 맞추느라 뼈깎음
4
2
48
1,721
뽜이야
1
18
585
고양이들
1
17
563
캠낚
1
6
465
이런 경우에 까치발은 흰색으로 칠했음 좋았을텐데
부산에 아뜰리에와 쇼룸을 오픈한 ale 알렉스 셰프님. 서울에서 못뵙고 부산에서 뵙다니. 오픈 3일차인데 매일 매진행렬일만큼 인기가. 늘 도전하는 삶에 더욱 매료된다는 셰프님의 말처럼 부산에서의 새로운 스테이지를 축하합니다. 통창이 예쁜 작업실도 넘 부러웠네.
1
3
148
80,352
타일 너무 거국적으로 시켰네
7
16
1,732
오늘은 집에 와서 텐트에서 잔다
1
4
494
아저씨 3명캠
11
726
지금 출발하면 바다에 석양이 내리는 걸 볼 수 있는가
3
2
677
해 지기전에 도착했다
2
7
307
잠깐 개 샌책시키러 집에 왔더니 집이 조용하다
1
13
729
요즘 어느드라마를 봤더라 싶게 토막토막 보고있다. 1화의 절반만 보고 그만둔 것도 수두룩. 영화는 8번 정도에 나눠본다
1
2
521
오늘은 책 읽는 날이다. JOJOKIM @dokebisha 의 책들
2
8
963
개 산책 가야 하는데 차가 너무 막힌다
3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