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겐이 이 때 정장 자켓, 넥타이, 구두까지 벗어던지고 모브에게 달려가는데
물론 레이겐이 늘 입고 있던 것들이기도 하지만 ... 저런것들은 '어른' 의 상징이기도 하고, 본인이 '어른'처럼 보이려고 두르고 있던 거 같기도 해서, 그것마저 다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으로 진실을 고백하러 가는
이거 보니까 생각나네...
대학생때 일본 고등학생들이 한국 수학여행 왔을때 서울 가이드 해주는 알바를 했었는데 울팀 애들에게 가고 싶은 곳이 있냐는 질문에 '신세계 백화점'을 고르는 거임... 그래서 왜?라고 하니까
>>와따시와 신세카이노 카미사마 데시타<<
하는거임...
그래서 갔음 ㅠ
이거 보니까 생각나네...
대학생때 일본 고등학생들이 한국 수학여행 왔을때 서울 가이드 해주는 알바를 했었는데 울팀 애들에게 가고 싶은 곳이 있냐는 질문에 '신세계 백화점'을 고르는 거임... 그래서 왜?라고 하니까
>>와따시와 신세카이노 카미사마 데시타<<
하는거임...
그래서 갔음 ㅠ
난 사실 주현영씨 개그가 찜찜하고 싫다. 정확힌 표현을 못하겠는데 누군가의 어떤 면을 조롱하는 느낌이 들어서인 것 같다.
이브에 친구들이 와서 유튜브를 틀었는데 취향들이 너무 다르고 개그코드도 달라서 좀 고전했다.친구는 웃는데 나는 웃기지가 않았고.
개그 코드가 같다는건 참 중요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