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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노세 절머서 노세.늙어지며는 못노나니.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며는 기우나니라.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
화란춘성 만화방창 아니노지는 못하리라 차차차.
노세 노세 절머서 놀아 아까운 청춘 늙어가니
춤추던 호랑나비도 낙화 지면 아니 온다네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현행 가족관계등록법은 국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등록 제도를 두고 있어, 외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동은 국내에서 태어났더라도 이 제도를 통해 출생 사실을 등록하기 어렵다.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할 수 없는 실정이다.
희망뚜벅이로 대전까지 걷다보니 사과농장,
포도농장,단감농장,비닐하우스에 일하는
노동자들은 거의 이주노동자들이었다.
이미 현실이다.
v.daum.net/v/202610190503198…
尹乭石 retweeted
이게 무슨;;;
차별주의자들의 싸불을 그냥 나열만 하면 괴롭힘에 한손 거드는 거 말고 무슨 순기능이 있나요.
[공부에 나이가 있나요: ‘언젠가 노문과를 가볼까’가 불러일으킨 키보드배틀]
국립대 학부 무상화 소식에 올라온 "나중에 노어노문과를 가볼까"라는 트윗이 여러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진행된 논쟁에 대해 김예은 연구원이 정리했습니다.
xn--2e0bx6ef3as38asff4iw71b.…
尹乭石 retweeted
정작 브리핑이라면서 비난하는 측의 의견을 비교적 세세하게 실는 반면 옹호하는 쪽은 엄청 짧게 적는데? 이 비대칭성 뭐지?
[공부에 나이가 있나요: ‘언젠가 노문과를 가볼까’가 불러일으킨 키보드배틀]
국립대 학부 무상화 소식에 올라온 "나중에 노어노문과를 가볼까"라는 트윗이 여러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진행된 논쟁에 대해 김예은 연구원이 정리했습니다.
xn--2e0bx6ef3as38asff4iw71b.…
尹乭石 retweeted
아니시발이게뭐야
[공부에 나이가 있나요: ‘언젠가 노문과를 가볼까’가 불러일으킨 키보드배틀]
국립대 학부 무상화 소식에 올라온 "나중에 노어노문과를 가볼까"라는 트윗이 여러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진행된 논쟁에 대해 김예은 연구원이 정리했습니다.
xn--2e0bx6ef3as38asff4iw71b.…
尹乭石 retweeted
왼쪽이 4년 전, 오른쪽이 어제. 어떻게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 있는걸까? 대구에서도 제일 탄력있고 쫄깃한 칼국수면이었는데 지금은 시판제품보다 못하고 국물은 희멀겋고..
尹乭石 retweeted
이분탓이니까요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尹乭石 retweeted
그거때문에 난리난게 아니라
"니들이 운동을 미리미리 했어야지 후진 혈관 진상들아"라고 말한 몇몇 미꾸라지들 때문인것 같습니다 선생님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尹乭石 retweeted
멍좀 났다고 불평불만 하는거면 님 말이 맞는데요 후진 혈관 못찾았다고 불평하지 말고 운동해서 탱글혈관 만들어 오라고 해서 이 난리가 난거라서요
저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의료계 종사자라는거 자체가 좀 무서운데 이걸 걍 웃긴 플로우 취급 하시면 의료계 편견 적립밖에 안 될것 같습니다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어떤... 간호사분들이
혈관 터지는거 다 니들이 운동 안하고 건강관리 못해서 그러는건데 왜 우리탓하냐고 광역 어그로만 안끌었어도 이지경까진 안갔을거같긴 해요...
ㅋㅋ 간호사 IV플로우 도는게 진짜 웃긴게,
병원에 왔으면 건강해서 오셨겠어요 .. ?
아프셔서 오셨잖아요.
그러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할 수있어서 당연히 혈관잡기 어려울 수 도 있고, 고령의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유독 잘터지고 약하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게 라인을 한 번에 잡는다고 경력있는 간호사 어쩌구 하는데, IV는 간호사의 컨디션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컨디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급은 수련을 하러가는 곳인데 (저도 근무하고 있지만)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더 많이가고 (차지나 고년차는 그 외에도 할일이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실수나 fail이 날 수 있지만.
그 또한 좋은 의료인이 양성되는 과정입니다.
저 역시 저년차에는 그런 실수나, fail이 있었겠죠 ?
내 몸에는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의료인이자 면허인인 간호사는 누구나 오더에 따라 시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기회가 가는 경우가 많겠죠.. 똑같은 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병동,병원 마다 다르겠지만 2번 3번이상 fail나면 선임간호사한테 잘 부탁하러들 온답니다. (요즘 문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번 도전했다. 수차례 찔렀다. 이런 말들도 돌던데.
그건 거기 병원체계 문제거나. 정말 인력이 없거나. 하는 기타 등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혈관에 찌른다음 찾으려고 바늘로 헤집냐고 하는거나,
왜 터트려놓고 더 잘놓는 선생님 안오냐 내가 마루타냐, 하는데. 저희라고 그러고 싶겠어요 .. ? 그리고 바늘로 헤집는건 , 다시 찌르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마루타냐 라고 하지만, 그러면 계속해서 저년차 선생님들을 못놓게하고 고년차 선생님만 가야하나요 ...? 일의 분배라는게 있잖아요.
또한 IV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애초에 양팔 다 터지면 발목이나 이런데서도 잡을 수 있어요. 그 하나로 환자에게 장천공이 발생되었다는 이상한소리나,, 멍들고 아프시겠지만 큰 위해가 가해지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잘못놓고 혈관염이 생기는게 더 무서운거죠.
누구나 직장에서는 실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 있기에 경력자가 되는겁니다. 간호사는 한 직장의 직장인일 뿐입니다. 실수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부디 저년차 선생님들한테 뭐라하지말고 컴플레인 걸지마세요. 그들도 다 환자분들이 건강하길 바라고, 아프지 않길 바라는 한명의 간호사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