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 (@sleepingdktp) header
아세 (@sleepingdktp) profile picture

Айвал бүү хий, хийвэл бүү ай. // 이것저것함

Joined March 2013
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Photo by 아세 (@sleepingdktp)
몽골 승마여행 타래 🇲🇳🏇⏬️
Replying to @sleepingdktp
24.09 테렐지 승마여행
3
1,091
아세 retweeted
이일을어쩌지 ㅇㅈㄹ ㅈㄴ웃김
남친이랑 첨했는데 고추가 작아 너무너무
59
2
389
16,522
월요일이 올 확률도 10%가 넘는데 이제 내 자잘한 실수같은건 좀 너그럽게 봐주며 살아야겠다 예를들면 지난학기의 F라던가
1
38
아세 retweeted
여러분 안세영 선수 2026년 승률 알아요? 98.59% 안세영 패배보다 자주 오는 것: 월요일
1
112
2
170
4,030
볼의목소리를듣는게 아니었단말이야…?
15
아세 retweeted
문득 떠올라서... 언니랑 야구 볼 때 근데 투수는 왜 가끔 글러브에 귀 갖다대는건지 모르겠어서 저거 뭐하는거냐고 볼의목소리를듣는퍼포먼스냐고 했더니 언니가 아주 좋아함 아니래... 글러브에 뭐가 달렸대
2
1,231
228
2,743
211,332
선배들이 취미 너무 많다고 하는거 혹시 등반팀 이탈 염려가 아니라 내 번아웃을 걱정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 몇주전 바다님과의 대화가 오버랩되며…
26
아세 retweeted
물리 선생님이 전기회로 파트 가르치시다 말고 갑자기 여러분 인생도 직렬 연결하면 안 된다 병렬 연결을 해야 하나가 끊어져도 나머지가 돌아간다 이러신 거 인생 좌우명 중 하나 됐어요
늘 드는 생각인데 정체성이 하나인 사람은 너무 그 하나에 매몰되어서 지나치게 비장해지고 그러다가 스스로 한먹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정체성을 갖추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음 그런 트윗이 많음..
4
3,726
148
7,651
349,246
와 ㅅㅂ찾음 이거 ㄹㅇ 내 최애임 야선들인스타 게시물중에 이거만큼 가능뜬 게시물이 없음
아니 도규 ㄹㅈㄷ잇는데 그ㅊH린이 누나께서 도규에게 ㅇ ㅔㄹ지랑 (맞나)삼숭면접떨어졋다고 꼭이겨달라햇는데 삼숭?경기 이기고 나서 누나 내가 해냈어<이렇게 멘트달아서 인스스올린거보고 연하남재능통 느낌
1,725
317
6,128
233,714
오늘 화살 심각하게 앞나는데… 어제 애매하게 팔힘을 써서 당기는 힘은 활성화가 돼있고 지치지는 않은 상태라 그런걸까 궁예
1
95
…? 연이어 3중하고 놀래서 몇 순 냈는지 까먹고 15발 쐈는데 11발만 줏어옴 줏어오면서도 왜 하나가 많지? 이난리 미쳣냐ㅜㅜ
1
51
오늘도 반소매 입고왔고 안 춥냐는 질문 세번째 들었어 당연히춥죠 무슨말씀이세요 가오가있어서 괜찮다고함
1
3
177
나이 지긋하신 접장님 한 분은 팔 보여달라시더니 팔에 닭살 안 돋았는지 확인하고 가심 왜요ㅋㅋㅋㅋㅋㅋ
22
사범님 : 화살 몇 발 있어? 17발이요(최소 15발 필요함) 사범님 : 여유있네 모자라지면 얘기해 중고화살 알아봐줄게 넵 (10분후) 사범님 이제 정확히 15발 남았습니다(지붕위로 올라감)
3
187
내 화살… 2자 4치 반에 5돈? 화살규격 읽는방법을 이제야알다(7년차 신사) ㅋㅋㅋㅋㅜㅜ
1
162
요즘 우리 등반팀 분위기 선배님들(평균연령 55세) : 아세야 너 삼년후에 우리 버리면 안된다 나 : 선배 환갑에 정상에서 고깔모자 씌워드리고 노래불러드릴게요 선배(올해50세) : 제발아니
1
5
1,477
그냥 부르는 삼년이겠지만 아무튼 그정도 연차면 내가 선등할 수 있는 실력일거다 하시는거라 어떤 칭찬보다 부담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지금은 딱히 성장이 안 보이지만 아무튼 계속 하면 뭐든 되겠지…
1
146
아세 retweeted
한국영화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인 이유가 두사람이 연인으로서의 애정이 아니라 친구로서의 애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사실이 주는 아주 근본적인 위로가 있음 매번 그걸 느낌 굳이 따지자면 서로에게 어떠한 목적이 없는.
お互いに八つ当たりした後に相手の心の傷や怪我に我に返って「何かあった?」と心配して「誰がやった!?」とブチギレるフンスとジェヒも大好き
3,454
332
11,951
428,153
주변 사람들 나를 스몰톡 주제로 사용하는게 어이없고웃겨 친한 과장님은 사장 동석 회식에서 취미 얘기 나오자마자 김아세 카드 꺼내들었다그러고 친구도 팀장한테 내얘기한대 그래 맘껏쓰십시요
7
294
오늘 등반에 완전 쌩초보가 게스트로 왔는데 선배 : 얘(나)는 몽골인이야 게스트 : 진짜요? 겟냐고ㅠㅠㅠ 아니 그럴수도있긴하지 아니근데
1
2
318
선배 : 얘는 활도 쏘고 말도 타 게스트 : 와~ 왜저를홍보하시는ㅜ
2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