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5년간 뭉그적 '사드부지 미군공여'..尹, 4개월만에 정리 //뭉그적? 이 매국노들이..
news.v.daum.net/v/2022081419…
오늘 해단식이 있었습니다. 지지자의 절절절한 외침과 눈빛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하지만 이낙연과 필연캠프의 여러분과 함께 한 선택에 조금도 후회가 없습니다. 자긍심을 갖습니다. 우리가 지향했던 그 정신과 가치는 결코 꺽일 수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정치적 상상력을 뛰어 넘는 우리 국민과 당원, 참 대단합니다. 민주당의 정신 가치를 지키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져도 진 것이 아닙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당과 나라를 위한 그 길로 희망을 보내주신 동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주당의 광주 전남 경선결과의 의미는 첫째, 광주 전남에서 1위한 후보가 역대 대선에서 민주당후보가 되었다는 점. 둘째, 민주당경선에서 최대의 영향력을 갖는 광주전남에서 이낙연 후보의 역전으로 상승국면이 시작되는 터닝 포인트를 만든 것입니다.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이낙연이 합니다.
문재인 정부 이어달리기, 복지국가의 길, 소통과 통합의 민주적 리더십, 이 세 가지는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모든 당원과 국민들의 소망과 열망입니다. 본선 필승카드 이낙연 후보에게 꼭 힘을 모아주십시오.// 이낙연 지지선언에서.
김웅 "'고발장 전달' 다 사실일 수 있다".."제보자가 조작 가능성도" // 횡설수설 대체 뭔 말인지? 멘붕이구만. 후폭풍이 염려되고 본인의 법적, 도덕적 문제를 걱정하고 있겠지만 사실 그대로 이실직고하는 것이 의혹의 실체를 바로잡고 본인도 사는 길이지..
윤석열, 총선을 앞두고 범여권 인사와 기자들에 대한 고발사주 의혹 // 사실이라면 검찰총장이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 검찰권력을 사유화한 것으로 심각한 국기문란 범죄이다. 공수처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혀야. 이 분은 대선보다 수사부터 받아야 할 듯..
오세훈 "파이시티 무산돼 인허가 기억 못했다" 해명 // 정치인은 의례 불리하면 기억이 안난다고 한다지만 이 분은 동태탕이 아닌 까마귀탕을 드셨나? 동태탕집도 파이시티도 기억하기 싫은 거겠지..
홍준표, 尹·崔 싸잡아 비판 "진돗개도 주인 잊지 않아", "한번 배신 해본 사람은 언제나 또 배신한다"고 // 홍준표, 적장이지만 본질을 찌르는 말이 맘에 드네. 여야 진영 막론하고 의리없는 인간들..
윤석열 "남북통신선 복구, 북한 심기만 살피면 큰 의미 있나", 대통령지지율 40%에 “지지율 40%면 백성들 아우성은 다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국힘보다 공화당후보가 맞는데 조원진이 이를 갈고 있으니. 그러면 왜 지지율로 출마정당성 주장하고 지지율떨어지니 배우만 하겠다는 건지?
민주당의 역사와 노무현의 통합 정신을 생각했을 때 적통과 탄핵 논쟁은 적절치 않다.적통 문제는 부차적일 뿐 진짜 중요한 것은 차기 주자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인위적 차별화를 하지 않고 계승과 혁신의 관점에서 문재인 정부를 이어나가는 것이다.
돌 맞더라도 태극기부대 끌어안겠다는 황교안// 미친 소리, 민란, 주 120시간 근무 등 거칠고 수구적 발언에 더해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에 대한 송구한 마음까지, 이 정도면 태극기부대원 자격 충분하다고 보는데 이왕 끌어안을 거라면 윤석열 후보까지 끌어안는 게 어떨지?
이준석, '공직후보 자격시험' 밀어붙이기..'독단' 논란 // 대통령 후보도 국회의원 후보도 구의원 후보도 시험봐서 뽑자고? 외워서 시험 잘 보는 인간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도래한다고?이미 한물간 신자유주의의 포스트 버젼인 능력주의? 이준석과 국힘, 참 찌질하고 한심하다.
안철수 "남아공 폭동, 무능한 586 운동권 '남의 일' 아냐"// 진짜 뜬금없다. 남아공 폭동과 무슨 상관? 베네수엘라타령하는 홍준표를 닮아가나? 그들이 민주화위해 투옥될 때 열심히 돈 벌었던 당신, ‘남의 일’ 걱정말고 당신 앞일이나 걱정하세요.
한동훈, 채널A 기자 1심무죄 판결후 연달아 헐리우드 액션 // 현직검사가 정치를 하는 건지? 검사장이란 자가 일반범인들이 내세우는 자기방어 논리를 앞세워 수사에 협조하지는 않고 무슨 대단한 지사인 양 행동하는데, 그렇게 떳떳하면 본인 핸드폰 비밀번호를 제공하라.
추미애, 이낙연 직격 "대표 시절 빵점.” // 누워 침뱉기다. 당정청은 공동운명체로 성과와 실패도 공유해야. 특정 성과, 실패에 대해 당 책임, 정부 책임, 청와대 책임으로 나누는 것이 불가능하다. 나는 다 옳았고 당신은 빵점이라는 평가는 팩트도 아닐 뿐더러 이런 독선적 자세가 더 문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