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에게는 주어진 바다조차 넓지 않다.

i 사쯔 님
Joined July 2026
Obstinacy💦 c. le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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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친소 내렸습니다~^_^ 워낙 편하게 좋아하는 이야기 썰놀하는 드잣말계에 가까운 계정이지만 새롭게 사귄 트친분들 그리고 기존 트친분들까지 전부 다 잘 부탁드릴게요 부디 편하게 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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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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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 뚝 떨어져서 막막할 앞날에 자기랑 나이 차이 좀 있다는 누나가 1년동안 보호자노릇하니 당연히 세콤될 수 밖에 없다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유우는 주인공이기에 당연히 주인공버프로 인기짱임(마성의 남자ㅋ) 유우 졸업하면 바로 일하면서 누나한테 효도할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누나는 자기 졸업하면 자립 도우면서-와중에 끝까지 도와주는 거에 누나..!!! 함-혼자 나가살려고 하는 거 알게되는 순간 무릎부터 무너짐 누나 결혼할 때까지 당연히 같이 살 줄 알아서 🔒원래세계로 안돌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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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말하는 쩨&유의 자기가치 라는 건 이런 걸... 뜻하네요^_^ 자기도 모르게 주변인들 단단히 감화시키는 남자-주인공-와 그런 남자의 보호자-남자애(상태: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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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 After c. 돈마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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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及屋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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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sm3010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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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남자는 풀메 풀코쪼로 귀족상태고 여자는 립. 천민 이수준이라(격차258489배) 화려한 공작새 남성과 그 옆의 수수비서처럼 보이는데 의외로 제이 그 화려함에 눌리는 게 아니고 대비되는 듯 하면서도 묘하게 어울려서-화려/절제... 같은 느낌- 수수하다에 +섹시 키워드 붙는 여자 생각하니 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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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쩨가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무드와 스타일을 본인도 알고 있기 때문에-얹는 것보단 덜어내는 게 더 잘 어울리고 클래식이 제일 맞는 여자- 자칫 빈약하다, 초라하다,라는 느낌이 수수~단정해 보인다고 느껴지는 거겠지만 별개로 옆에 공작새 남성 덕에 오히려 절제 섹시 버프 붙어서 수상한 섹시 비서님처럼 느껴지는 게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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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 수수한 여자처럼 보이긴해도 은근 자세 반듯하(려고 노력하)고 늘 좋은향기나고 피부도 깨끗하니 관리하는 태가 날 거 같네 라는 생각이 드는 점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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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합숙 때 빌한테 당신 의외로 제법... 괜찮네. 같은 소리 들으면 쩨:.oO(당연하지 주기적으로 피부과에 n0만원 처바르고 3일 간격으로 케어한 고급피부와 헤어란다) 영광이네~^^ 함<원래 세계에선 평범하게 꾸미고 다니는 여성이어서 자세 좋은 이유는 단순히 보험 적용 안되는 이세계인이라 척추 아끼려는 노력입니다 좋은 향기는 에센스나 핸드크림 꼬박꼬박 바르고 다니고... (원산지: 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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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전의 제이도 역시나 같이 트립한 외부인이지만 사실 나레칼 안에서 존재감은 미미한 정도고-자주 엮이는 거라곤 사실 유우와 교직원들, 학생들과는 데면데면 하다- 그냥 올해 그 문제아랑 같이 떨어진 외부인, 여자, 조교-저정도면 낙하산 같은 거 아냐? 라는 추문도 있을 듯-, 떨이(···.) 같은 느낌으로 인식되고 있을텐데 '이야기'를 알고 있는 제이로서 유우는 주인공이니 어떻게든 괜찮을테고, 자기는 이것저것 신경쓸 것도 많으니 방관자로도 벅차다 같은 생각이라 줄곧 메인 캐릭터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있는-그것도 꽤 필사적으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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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는 ~이세계 메인 주연들과의 교류~를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실은 잔인할 정도로 각박하고 문제 될-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상황 자체를 회피했을텐데 한 지붕 아래에서 좋나 싫나 길든 짧든 함께 보내는 시간이 쌓여가니 사람 사는 기분을 느낌과 동시에 거기에 대한 이질감? 이라던가 괴리를 느낄 거 같기도... (자기가 있을 곳이 아닌 곳에서 그런 감정과 기분을 느낀다는것에 대해) 뭐 아무튼 쉽게 말해 정들었다 고 표현합니다 항상 오버블롯 때 수수방관으로 일관하던 제이가 처음으로 VDC에 걸음을 옮기게 되네요 자기 스스로도 왜 그런 선택을 하는 걸까 아무일 없이 잘 마무리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속으로 이래서 감당할 수 없는 감정따위 최악이야 라는 생각을 함- 착실히 빌의 뒤를 밟는 유우를 쫓는 제이 사과주스 미수사건으로 오블하며 양탄자를 타고 떠나는 유우 일행과 달리 독자적으로 몰래 뒤를 밟던 제이는 당연히 콜로세움 복도에 고립되어버려요 그 독안개가 자욱한 곳에서 마력도 없는 민간인이 블롯 마력으로 가득찬···. 이때 어찌저찌 탈출하지만 당연히 몸이 성할 리 없고, 복도를 겨우 탈출하니 일단락 되어 있는 상황에 몰래 빠져나가 급히 크루웰을 찾아가게 되네요 당연히 크쌤(상태: 남자는 당황했다) 긴 하겠지만... 당연함 머리카락은 녹은듯 다 끊겨선 온몸은 찰과상이나 화상처럼 피부도 곳곳이 난리고 오히려 어떻게 이 상태로 자신을 찾아왔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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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영향으로 기관지도 일시적으로 망가지고 치료하느라 옴보로 기숙사에도 돌아가지 못하는 제이입니다 크쌤 얼굴 보자마자 안심하며 쓰러지는데 이때 쓰러지면서 하는 말이 고작 '아무도 탓하지 말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는 부탁이라 한동안 옴보로 기숙사로 돌아오지 못하는 제이에 유우는 그저 누나가 많이 바쁜가? 라는 생각만 하심 6장 비탄의 섬 스틱스에서나 다시 재회하는건-머리도 짧아지고 목이나 여러에 붕대를 칭칭감은 제법 피곤해보이는 누나와- 또 어떤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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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이후의 쩨: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요 ㄴ서사를 아는 사람들: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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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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