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능 저관여 무당층 중도 우파 | 카드뉴스, 도표 및 아카이브 용 | 방송 시몬공부방 | 비계 @simondolbed, 사담계 @simon_s_bed | 26/8/15에 중단 고지했습니다 스토킹하지마세요 | https://xitter.cf/t.co/ZnzCyHjR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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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retweeted
<북극항로, 새로운 바닷길을 향한 도전!>
북극항로는 북극해를 지나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새로운 바닷길입니다.
기존 수에즈 운하를 지나는 항로보다 거리가 짧아 운송시간 단축과 물류비 절감이 기대됩니다.
8.22일 부산항을 출발한 우리나라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실제 수출 화물을 싣고 우리나라 최초로 북극항로를 통해 유럽까지 왕복, 10.11일 부산항에 입항하며 시범운항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쇄빙선의 도움 없이 부산에서 유럽까지 약 20일 만에 도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경제성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북극해 얼음으로 인한 운항 기간 제한, 쇄빙선 비용, 높은 보험료 등 거리가 짧다고 반드시 운송비가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장의 경제성이 부족하다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멈출 순 없습니다.
지금과 같은 해빙 속도라면, 이르면 2030년부터 빠른 운송 속도를 앞세운 특송 서비스가 가능할 수 있고, 2040년대에 북극해 운항 기간 확대와 선박 대형화가 뒷받침된다면 경제성 확보가 가능하단 전망도 있습니다.
반복적인 운항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저온 환경에 신속한 운송이 가능한 북극항로의 특성에 적합한 화물과 운송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기존 해상 공급망의 대안으로서의 북극항로는 단순한 뱃길을 넘어, 생명의 바닷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할 때 준비하면 늦습니다. 지금부터 긴 안목으로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정부는 이번 시범운항 성공에도 섣불리 낙관하지 않고, 국제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 -
——
• 방송 다시보기
(26.10.19.) 팩트방앗간 | 북극항로 시범운항 새로운 기회를 얻다
youtube.com/live/T6vcbVuMH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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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
<북극항로와 HMM 부산 시대, 남부 해양수도권의 닻을 올립니다>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마치고 돌아온 팬스타 아크로호 선원들을 만났습니다.
우리 컨테이너선이 북극을 건너 유럽을 오간 첫 항해였습니다. 홍해를 통해 수에즈 운하를 거치는 기존 항로보다 운항기간을 열흘 가까이 줄였습니다.
낯선 바다에서 소임을 다해 주신 선원 여러분과 이 항해를 뒷받침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HMM을 찾았습니다. 국내 최대 해운기업 HMM의 부산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습니다.
새 바닷길과 HMM의 부산 시대가 남부 해양수도권 도약과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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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페미들 미프진을 '피임약'으로 알고 있던데
미프진으로 오히려 여성들이 공격 받을 구실만 늘었다고
주장하는거 보고 진짜 저렇게 알고 있는건지
선동 하려고 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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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수청 '1호' 구속영장 발부…'대마 밀수범' 인지해 첫 구속
서울지방중대범죄수사청 마약수사국은 해외에서 대마 약 2.5kg을 들여온 동남아 국적 A씨를 긴급 체포했고, 18일 오후 인천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달 2일 출범한 중수청의 첫 구속입니다.
v.daum.net/v/202610182001089…
파파괴..
#궁금하다 #문재인스토리 #문재인라인
검색하다가 2009년 당시 기사들을 발견했습니다.
문재인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의 금품 수수와 관련해 언론에 직접 설명한 기사들이군요.
당시 문재인은 어떤 경위로 이러한 사실을 공개했을까요?
그 발언들은 이후 검찰 수사와 재판에서 어떻게 정리됐을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전후 상황까지, 당시의 기록들을 시간순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오늘부터 관련 기사와 자료가 나오는 대로 하나씩 인용하며 퍼즐을 맞춰보겠습니다.
👇 2009년 당시 연합뉴스 기사 👇
📌 2009년 4월 12일
문재인 "권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
yna.co.kr/view/AKR2009041204…
📌 2009년 4월 17일
문재인 "권여사, 정대근 돈 3만달러 받아"
yna.co.kr/view/AKR200904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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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행사 인증을 굳이굳이 오늘 같은 날
폭풍업로드 중인 조국
공인이라면 최소한의 상황 판단과 사회적 감수성은 갖춰야 하는 거 아니냐고
추미애나 조국이나 진심 무언가 박살난게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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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님 대미전략투자 협상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 최악의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셨습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더 길고 험한 세부협상이 남았습니다. 김 장관님을 믿습니다.
국민여러분도 같이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필자가 기를 쓰고 모든 힘을 다해서 다음의 것들을 막았던 이유를 아시겠어요?
그 땐 몰랐지만 지금은 아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저는 미래를 봅니다. 점이나 역술, 그런 것이 아니라 수 많은 학문과 사유를 통해 얻은 통찰과 직관으로 미래를 예견합니다.
윤석열이가 계엄 이외에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기 때문에 그걸 할 것으로 예상했고 그것도 맞았지요.
1. 정청래 이재명 정부 초대 당대표 당선.
2.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당선.
3. 민주당과 조국당의 합당.
4. 대안 없는 무조건적인 보완수사권 폐지.
그래도 3번은 우리가 막는데 성공했지요.
그나마 다행인 겁니다.
적폐기득권과 거기에 기생하는 자들, 그들이 쓰는 전략과 전술은 너무 투명합니다.
우린 그걸 미리 간파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을 허무하게 놓쳐버리면 안 됩니다.
적폐기득권엔 좌우, 중도가 없습니다.
남녀노소가 없습니다.
지역도 없습니다.
국민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
국민주권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좌우합작 적폐기득권들의 저항을 반드시 이겨내야만 합니다.
상상을 해볼까요?
이재명 정부 초대 당대표가 박찬대가 되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한준호가 되고
보완수사권이 일부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해 유지됐다면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어땠을까요?
많이 달랐을 겁니다.
내부의 적이 외부의 적보다 더 위험하다는 이야기는 그들을 악마화 하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그들이 안에서 흔드는 힘이 외부보다 훨씬 세고 크다는 걸 강조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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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소방 재정의 부족분을 어떻게 보전하고 책임질 것인지 설명해야 한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정작 소방안전교부세가 어떤 법적 구조로 결정되는지는 확인하셨습니까?
소방안전교부세는 담배 개별소비세 총액의 45%와 관련 정산액을 재원으로 하는 법정 교부세입니다.
2027년 정부안이 전년보다 27.6% 감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교부액이 감소했다는 사실과 정부가 임의로 삭감했다는 주장은 엄연히 구분해야 합니다.
정부에는 재정 감소에 대한 보완 대책을 요구하면 됩니다. 그리고 추미애 지사에게는 소방을 '재정 빨대'라고 표현한 발언에 대해 책임을 물으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왜 정부의 책임을 이야기하면서 추미애 지사의 발언에 대한 책임까지 덮으려 하십니까?
같은 진영의 정치인이라고 해서 잘못된 발언까지 감싸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무엇보다 순직하신 소방관님의 희생 앞에서 중요한 것은 누가 정치적으로 유리해지는지가 아닙니다.
고인을 진심으로 추모하고,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들의 아픔에 귀 기울이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일입니다.
추모의 자리에서조차 진영논리로 책임을 흐리지 마십시오.
고인의 희생을 존중한다면, 적어도 근거 없는 단정으로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일만큼은 멈추세요.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에는 진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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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밥 아니고? 🍚📜
먼지의 나라 공부 4화, 법은 어떻게 만들어져?
다음 화: 벌금이랑 과태료, 뭐가 달라?
자료 출처: 헌법 제49·52·53조 · 국회법 제79·8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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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circe5678Oc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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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어준은 최소한의 눈치는 있는애라 여기서 대통령 더 들이받았다가는 내가 죽겠구나 싶어서 사리는 중임. 그런데 이미 몇 달간 본인이 미친듯이 선동해서 대통령 흔들고 끌어내리려고 했던터라 자기가 이용해 먹던 좀비들 컨트롤을 못함.
키르케@circe5678Oct 15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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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circe5678
전한길 김어준한테 수천만원씩 슈퍼챗 쏴주는 그 광신도들이 뭐 언제까지 충성할거 같음? 일단 돈을 내면 >돈 값을 해라<는 보상심리가 작동함. 100개중에 1개만 지 맘에 안들어도 머리채잡고 물어뜯는 진상으로 돌변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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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circe5678Oc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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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김어준한테 수천만원씩 슈퍼챗 쏴주는 그 광신도들이 뭐 언제까지 충성할거 같음? 일단 돈을 내면 >돈 값을 해라<는 보상심리가 작동함. 100개중에 1개만 지 맘에 안들어도 머리채잡고 물어뜯는 진상으로 돌변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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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틀막은 조국혁신당 성비위 피해자들한테 가한 게 입틀막이었음...
임은정 검사 친윤이었던 거 모르지도 않고, 본인이 변하겠다고 했었던 사람이라 그냥 뒀다손 쳐도 최근까지 거듭 하극상 벌이는 거 굳이 봐줘야 할 이유도 없음.
한두번도 아니고 왜자꾸 등판시키는거임
임은정 검사 본인 일이나 제대로 하시라 그래요...
마약 검사 시켜달라 해서 해줬더니 일 안하고 그 시간에 본인 플래시게임 만들고 있었음서(그것 외에도 이야기 할 거 많은데 참...💢💢💢) 그 이후에도 염치없이 중수청 보내달라고 요청해서 중수청도 발령되었음 뭐한답니까 지금 또 어문 일 하고 하극상 벌여서 공무원 정치중립 의무 지키지도 않고 그러고 있는데,
윤도 안 한 입틀막 운운하기는 박은정 검사 남편 코인 관련 건으로 사람들이 아예 모르는것도 아니고...
본인 남편한테는 한없이 자애로우시고 김지용 후보자한테는 한없이 엄격한 게 뭐가 공명정대인지 원.
박은정, 임은정 국감 참고인 신청…"尹도 안 한 입틀막"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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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김디모데 목사발언중에 이게핵심이네
‘신천지는 국민의힘에 교인들을 당원 가입시켜 윤석열이라는 내란 수괴를 탄생시키는데 일조했고, 이제 자신들의 교주인 이만희를 건드린 이재명과 민주당을 망하게 하려고 작정하고 달려 들었다는 것이다.
자신들에게 호의적이고 협조적인 정치인은 음양으로 밀어주고 자신들에게 적대적이거나 비협조적인 정치인은 음해하거나 도태시키려 한다. 그런데 이러한 방법이 불법이 아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재빠르게 머리를 조아리고 굴복한 정치인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분명한 사실은 이재명과 김민석은 그러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때에 자신의 정치적 선호를 떠나 민주당 지도부가 신천지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최대한 힘을 실어줘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