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찬물샤워하면 진짜 설명하기힘든 상쾌함이 있음
찬물샤워 딱 하고 요즘같은 가을날 햇살 스러질 무렵 드라이브 해봐라 50키로 정도로 달릴 수 있는 한적한 길에 콜드플레이의 옐로우같은 노래 들으면서
진짜 개좋음 마약왜하냐 도박왜해
찬물샤워하고 드라이브해라 도파민 풀충전이다
저희가 괜히 롱패딩 입고 다니는게 아니거든요
그나저나 이스탄불은 겨울에도 따숩나보다
Böyle göründüğüne kanmayın Seul'de tek bir kış günü bile geçirmek istemezsiniz rüzgar cildinizi bıçak gibi kesiyor o soğuk bacaklarınıza yüzlerce iğne gibi batıyor parmak uçlarınız donma raddesine geliyor alev alev yanıyor o kar İstanbul karı gibi değil anında saçınızda kalıp gibi kalıyor her yer jilet gibi kayıyor oradan padding mont almama ve içimde kaç kat kazak olmasına rağmen rüzgarı sırtımda hissediyordum bazen hotpack bile işe yaramıyordu 3 ay grip dolaştım düzelemedim korkunçtu korkunç Allah kimseyi kışın Kore'ye düşürmesin mfmgmgkgklg
엄마 유방암으로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서 칩거생활을 오래 했었어요
당근거래하려고 당근 켰다가 우연찮게 성수동 알바 구인공고를 보게됐고, 즉흥적으로 아무도 지원 안했길래 지원해서 연락하고 갑자기 알바하게됐단말이죠
뚱뚱했고 옷도 없고 신발도 없고 피부도 박살났고 자존감바닥이라 성수동
안녕하세요 성수에 매장 있는 착한구두인데요. 이거 진짜입니다. 저희도 팝업 열었을 때, 당근에 공고 올렸어요
팝업 알바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 위해서
당시 담당자님께 어떤 기준으로 알바하시는 분들 뽑았냐 여쭤봤거든요? 참고해보세요!
1⃣면접 늦지 않는 사람
=노쇼가 정말 많아서 첫 면접부터 늦으면 신뢰가 크게 생기지 않는다 말씀주셨습니다
2⃣집이 가까운 분
3⃣친구랑 함께 지원하는 경우
=친구랑 동시 노쇼는 보통 안하고 친구들이랑 으쌰으쌰 열심히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선호한다 하더라고요
종합해보자면
"제발 늦지말고 노쇼 안 할 분 찾습니다.." 라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알바 어필하실때 참고 해보세요
(착한구두 팝업 할 때, 정말 가끔이지만 제가 팝업 현장에 있을때가 있거든요? 그때 키작고 소심해보이는 여자 있으면 "혹시.." 하고 말 걸어주세요🥹 제가 dm으로 친구비 선물을 드린답니다)
태어나서 12년동안 말썽 한번을 안부린 큰녀석이 오늘 학교에서 친구에게 막말?을 해서 아까 걔네 아빠한테 카톡옴 울아들이 그집 딸래미한테 너 이빨뽑아버린다 라고 했다고
...나 진짜 너무 놀라서 아들에게 물어보니 그여자애가 포크에 사마귀를 찍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잘구워졌네하며
엄마는 너한테 실망같은거 안해 이번일로 배우면 되는거야 무슨 말이든 니가 들었을때 싫을말은 남한테도 하지마 알았지?
하고 재웠는데 곤충덕후에 특히 사마귀 땅강아지 좋아하는 애라 왜 화가났을지 이해는 간다
아니 고기구워서 밥이랑 쌈싸먹고 고기먹을때 밥도 먹어야 되니까 된장찌개 계란찜 김치 같이 먹고 고기 기름에 밥볶아먹는 민족한테
심지어 최고의 술안주는 된장밥이라며 밥을 안주삼아 술을 먹는 민족에게 자꾸 쌀맛을 모른다고 난리람
명확하시당
Replying to @orange02b
미식문법의 차이입니다.
감칠맛을 단독으로 분리해 바라보는 일본 미식 문법과, 한국 요리처럼 감칠맛을 각각의 풍미 요소와 결합시켜 맛의 레이어(계단)를 쌓아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