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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지구여 이런생각을 이런생각을 요즘 하거든요 지금 보내는 우리 플리와 함께하는 이 시간을 좀, 많이 기록하고 내 머릿속에 많이 심자, 했던말이긴한데 작년에도. 그리고 올해 좀 더 그러려고 노력을 하니까 좋은거같더라구 더 신경써야대 내가 신경을 안쓰면 그냥 지나가더라구 신경을 쓰고 내가 이거를 기억하고 저장하고 지금 이 추억들을 차곡차곡 정리해서 쌓으려고 노력을 해야 뒤돌아봤을때 그때가 꺼내질수있는거같아 그냥 좋다,예쁘네, 너무좋다 우리플리랑 있는거 사랑받았다 이렇게하고 넘어가면 추억들이 정리가 안되서 뒤죽박죽 되더라구 그래서 우리 플리들이랑 했던거를 차곡차곡 쌓고있어요. 제인생도 그렇고 우리 플레이브도 그렇고.이렇게 한번씩 뒤돌아보면서 정리를해서 쌓아놔야 나중에 지금을 떠올릴때 음, 이번에 그 리와인드라는 가사를 쓸때 이런 생각을 더 많이했고 그래서 제가 그렇게 뭔가 해오고 있었기때문에 그런 가사가 더 잘 나온거같고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나서 우리 플리랑,같이 리와인드를 들으면 또 지금의 이 시간이 생각이 나겠지 점심시간에 낭만라디오를 했던 지금이 생각이 또 기억이 날거야 그래서 이때의 내가 이때의 우리가 생각이 나겠지 그래서 이런식으로 정리를 하고있어요 요즘에. 너무 시간이 훅훅 지나가니까 아쉽고 아깝잖아, 그래서 나는 우리 플리들도 노래가 주는 힘이 확실히 있거든요.그래서 우리 플레이브의 음악으로 그때그때의 찬란했던 이순간들을 기억하고 저장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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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브, 어린이 위해 1억 기부
기부에 이어 플레이브는 오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개최하는 ‘더아동페스타’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하며 나눔 행보를 이어간다.
플레이브는 “모든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그려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naver.me/GKIhlH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