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공영방송 파괴’ 언론 부역자들이 방문진 이사라니, 참담하다
노동조합과 시민사회가 거듭 엄중히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영방송 MBC를 유린하고 파괴했던 장본인들에게 공영방송 이사 자리가 주어졌다. 방미통위 결정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
mbcunion.or.kr/statement/202…
[본부 성명] MBC에 적폐의 씨앗을 다시 심으려는가, ‘자폭 인사’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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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끝에 악수’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한마디로 ‘자폭 인사’다. 국민의힘이 방문진 이사로 추천한 명단을 확인하고 우리는 눈과 귀를 의심했다. (성명 전문 홈페이지 링크)
'유진 강점기'를 끝내기 위한 YTN 쟁의가 489일째를 맞았습니다. 전성관 MBC본부장과 민성빈 수석본부장이 뜨거운 응원의 뜻을 전하며 오늘 12차 파업 결의대회 현장을 지켰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언론인들 스스로의 존재 이유가 걸린 싸움", 그 결말은 반드시 승리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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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 국민이 선택한 MBC의 새 출발, ‘신뢰’와 ‘포용’의 리더십으로 완성해야
지난 주말 정책발표회와 사장후보 국민추천위원회 회의, 방송문화진흥회 최종 면접을 통해 이성주 후보가 차기 MBC 사장 내정자로 선임됐다. (성명 전문은 홈페이지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故 이용마 조합원 7주기] [본부 성명] 이용마를 기억하는 길, 지속 가능한 MBC를 향하여mbcunion.or.kr/statement/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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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방문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이제 내일 열릴 방문진 회의에서는 방문진 이사장 선출과 MBC 차기 사장 선임 절차가 결정된다. 이번 결정이 앞으로 방문진이 걸어갈 길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 믿는다.
(mbcunion.or.kr/statement/202…)
[성명] 멈춰선 MBC의 시계, 더는 지체할 수 없다 - 방문진은 즉각 차기 사장 선임 절차 착수하라
초침을 다투는 미디어 업계의 격변 속에서 공영방송 MBC의 시계는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성명 전문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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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선 넘은 광주MBC의 ‘단협 유린’ 우리의 인내는 끝났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지난 1년여 동안 광주에서 벌어진 노사 갈등 상황을 최대한 냉정하게 바라보려 노력해 왔다. (..중략..) 그러나 결국 광주MBC 사측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전문 링크 참고)
지난 22일 <'윤택남을 찾습니다'..YTN 쟁의 1년, '유진 퇴출' 결의와 연대의 밤!>이 열렸습니다. MBC본부 집행부가 총출동해 제작한 '윤택남' 응원 영상도 상영됐습니다. '유진강점기 종식-YTN 독립'을 향한 YTN지부 동지들의 결연한 각오, MBC본부가 끝까지 연대하고 지지하겠습니다.
[MBC본부 성명] “저는 서울에 미쳐 있다”던 오세훈, 대체 어디에 미쳐 있는가 mbcunion.or.kr/statement/202…
방미통위 정상화에도 불구하고, 내란 정권의 잔재이자 불법 행위의 산물인 ‘유진 강점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YTN을 시민의 품으로 되돌리고 방송의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한 힘겨운 싸움, MBC본부 집행부가 방미통위 앞에서 1인 피케팅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성명] 시청권을 내팽개친 졸속 협상, 우리는 JTBC의 들러리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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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노보 287호가 나왔습니다. 2026 단협(공통) 체결 소식과 주요 개정 사항 설명, 2025 임협(공통) 체결 소식, 시사교양국장 정책발표회 및 제주항공 참사 故 안윤석 조합원 추모 편지글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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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YTN지부 6차 파업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영하의 한파에도 전성관 MBC본부장, 민성빈 MBC수석부본장이 연대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YTN 쟁의가 이제 230일을 넘어섰습니다. "내란결탁 유진퇴출", 구성원들의 외침에 방미통위가 응답해야 합니다.
오늘(5일) 세종시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습입니다. "국회 의결 무시한 기재부 횡포! 지역방송 지원금 원안대로 집행하라!" 지역방송의 공적 책임 강화, 지역민의 알 권리와 지역사회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입니다. 즉각적이고 투명한 집행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2.3 내란 1년인 어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한파주의보 발령, 칼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를 밑도는 매서운 추위에도 MBC본부 집행부가 참석했습니다. 내란세력 단죄, 노동 중심 사회대개혁의 길로 함께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