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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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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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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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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 거의 일이잖아. 지난 번에도 그렇고... 나더러도 이리저리... 여유를 좀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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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ed.kr/marione [별과 심연을 향해, 산드로네의 에스크에 온 걸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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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너도 늘 행복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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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내가 시간이 허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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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탈로네가 여왕폐하와 티타임을? (상상해 버렸다.) ··· 생각을 관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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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과 티타임을 자연스럽게? 그게 쉬웠으면 나도 거리를 둘 이윤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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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지. [기술자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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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겨우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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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retweeted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하며 의료에 전념하는 이상 가리는 것이 없어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분이나 적이나 아군이나... 모두가 치료받을 권리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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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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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죽음을 맞이하는 날이 온다고 생각해? 글쎄? 시도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지. 그저 내 자신을 믿을 수 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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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탈로네와 사이가 좋아보인다고? 이게 지금 무슨 소리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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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탈로네가 부탁을 해오는 일이 있을 땐 잔뜩 띄워주곤 하지. 그래서 뭐가 안 나오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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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바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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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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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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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고양이하나 키우더니 부르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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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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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진 사이에 뭐가 지나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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